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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하늘을 향해서! 음악 속에 잠든 진심 膨らんだこの飛行船は 부푼 이 비행선은 僕らで空に飛ばしたんだ 우리가 하늘에 날린 거야 ❝ ... 뭐. 할 말 있으면 하던가. ❞ .. 뭐? 할 말 없다고? (....) 그럼 얼른 가던가. 여기서 뭐하는 건데.. 💔💊💐 🎈 이름 :: よつや ゆめか - 요츠야 유메카 🎈 성별 :: XY 🎈 키/체중 :: 168cm /...
13 홍신의 전화를 받은 건 동혁의 모의고사 날이었다. 종량제 봉투에 빳빳한 노란 종이가 잔뜩 쑤셔 넣어져 있기에 꺼내 보니 시험지였다. 시험지인 걸 알았으면 모른척 해줬을 텐데, 단지 구겨졌을 뿐 새 것에 가까운 종이묶음 처럼 보여 꺼내볼 수 밖에 없었다. 제목을 읽기 전까지는 그런 것인 줄도 몰랐다. 아니 무슨 개학하자마자 시험을 다 봐? 쓰레기통 뒤져...
당보가 환생했고, 검존이 살아남았다는 설정암존신룡을 뒤집어보고 싶었습니다 사별남 집착펭귄순서는 녹혼-자서-해후 상하로 이어집니다. 해후는 쓰다보니 길어져 상하로 나누어집니다. (쓰고보니 나눠야만 했나 싶기는 합니다)녹혼 https://posty.pe/pemlwn자서 https://posty.pe/ilrmrp오,탈자 검수 X 퇴고 X필요에 의한 원작 설정 변...
난생처음.. 유료발행이란 것을 해보았는데요... 아직 행사에 책으로 내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번 1월 디페에 냈던 신간은 담달이나 다음 행사때쯤 올리겠습니당... 감삼다...
영화를 보고 창밖을 바라보다가 모니터 속 세상을 다시 또. 내일이 오긴할까. 라는 생각이 자신을 물들이고. 기꺼이 불안을 느껴버려. 분명 행복한 줄 알았는데. 오늘 더 나아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그렇지 못했나봐. 다 거짓말이래. 아직 나, 아프다 잖아. 밤새 또 애길 나누자. 라고 할 사람이 없는게 서러운데 어떡해. 까만밤, 별이 외마디 함성을 외치...
지잉- 새벽 6시부터 울리는 휴대폰에 눈살을 찌푸리며 간신히 폰을 확인하니, 민형이한테서 전화가 오고있었다. "여보세요.." "..어 일어났어?" "우웅..이제 씻어야겠다" "후.. 여주야" 전화기 너머의 민형은 담배를 피고 있는 듯 했다. 평소보다 다운된 목소리에 컨디션이 안좋은가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왜 몸이 안좋아??" "........"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학원물 AU 후유타케린도 #한 번 드랍했다가 부활 의식을 거침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유지해야 할 적절한 거리가 있다. 예를 들어 나란히 앉을 때는 어깨가 닿지 않도록 몇 센티 정도 거리를 둔다. 마주 앉아 이야기를 할 때는 숨결이 닿지 않도록 고개를 너무 가까이 하지 않는다. 정말 친한 친구라도 부주의한 신체 접촉은 불쾌함을 유발한다. 그러한 상식을 신경...
잇달아 울리는 진동 알림을 무시하고 주머니에 폰을 쑤셔넣는다. 학원도 째고 어디서 뭐하냐는 말에 제시할 변명이 떠오르지 않아서.. 이건 좀 아닌가 싶다가도 이미 뱉은 말 무르기는 더 그랬다. 무엇보다 난 누군가의 실망한 표정을 마주하는 일을 늘 어려워하고 지난 늦여름 내내 가디건 걸치고 다닌 것도 그 때문이었으니까. 그래서 지나가다 누구든 날 알아보고 너 ...
비계에서 끄적거렸던것 백업 전 아다치와 츠게의 친구로서의 관계를 정말정말 사랑합니다!하지만 한번쯤은 상상해볼수도있는거잖아요...? ㅎ 맛없음 재미없음 막쓴 글 주의 - 같은 과 동기지만 둘 다 내향인이라 평소엔 이름만알다가 교양 수업이 꽤 겹쳐서 (일본 대학시스템 잘모름) 안면을 트게 된 두 사람츠게는 문학에 관심이 많았고 존경하는 교수님이 강의하는 과목이...
밥 한 술 뜨는데 1분, 숟가락 내려놓는데 30초, 국 뜨는 데 1분, 국물 다 흘려서 1분 추가, 다시 국 뜨기 1분, 숟가락 내려놓는데 30초. 양 옆 테이블 사람들은 벌써 팀이 두 번째 바뀌었다. 채원은 금방이라도 윤진의 트레이를 엎고 싶었지만 마음을 다스렸다. 넋이 나가 보이는 얼굴에 차마 그러진 못했다. 평소보다 배로 풀린 눈과 다물어지지 않는 입...
* 짤 참고 * — 아까전…….. 해찬: 얼마만에 얼굴보는거야 울 여주~~~~ 여주: 으아 우리 어제 보지않았나…? 해찬: 모루게꾸. 아 김여주 침흘리면서 잤어??ㅋㅋㅋ 여주: ㅁ.머.모라꼬??!?!???!??! ( 황급히 거울 보고옴 ) 해찬: 으핰꺄핰ㅋㅋ 아 김여주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아!!!!!!! 이해차아아아아ㅏ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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