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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고등학교 살인사건 02 3. 김석우의 진술과 알리바이 남순경이 석우를 방으로 떠밀었다. 어어? 왜 밀어요! 이미 문은 쾅하고 닫힌 후였다. 석우는 조사실 문을 째려보고는 자리에 앉았다. 형사는 그가 내보내달라고 소리치거나 아니면 자기를 탐탁치않게 본다든가, 이런 저런 유치한 행동을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석우는 생각보다 상황파악이 빨랐다. 단정하게 생긴 ...
"어째서, 네가……, 여기에 있어?" 그때가 되어서야 나는 뒤를 돌아볼 수 있었다. 내 교복은 피가 튀어 이미 붉은색으로 물든 뒤였다. 옷만 그런 것이 아니다. 손에도, 얼굴에도, 신발에도. 여기서 색에 물들지 않은 사람은 오직 너 한 명이었다. "모두 봤구나." 아아, 어째서 그녀가 이곳에 있는 것일까. 그녀도 혹시 『나』를 봐버린 것일까. 하지만 너에게...
어제는 기분이 정말 더러웠다. 오늘은 다른 이유로 또 기분이 더럽지만, 어제는 왜 기분이 더러웠냐면, 내가 존경하는 사람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내 발로 차버려서였다. 덕후는 계를 못 탄다고들 하지 않나. 정말 나는 계를 타지 못했다. 또, 동생이랑 싸웠는데 동생이 공과 사를 지키지 않은 것도 있었다. 전에 동생이 나에게 둘이 싸울 때마다 가족들이 눈치보는 ...
“ 나만큼 침착한 사람 봤어~??? ” [ 두상 ] (이태님(@iyteh_CM) 커미션입니다.) [ 외관 ] (이태님(@iyteh_CM) 커미션입니다.) [ 이름 ] 데네브 E. 노아 / Deneb Eve Noah [ 캐치 프레이즈 ] 선명해진 붉은 별 [ 나이 / 학년 ] 14세 / 4학년 [ 성별 / 젠더 ] 남성 / 시스젠더 [ 키 / 체중 ] 160...
아마기 히이로는 운동장을 돌던 것을 멈추고 교실을 올려다봤다. 제 가방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있지 않을 빈 교실에 누구보다도 일찍 도착해 문제집이니 필기구니 꺼내서 책상에 얼굴을 박은 채로 내내 공부만 하던. 제게 아무런 관심을 주지 않은 채로 그렇게 바쁘게 손을 움직이던 연노란색 뒤통수를 떠올렸다. * 오전 7시. 보통 고등학생이라면 막 잠에서 깨어나 등...
*학생이 선생님 덕질할 예정임 *아무말 헛소리 중 “으아아악!” 문단 시작부터 비명을 지르며 집을 뛰쳐나오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게 인지상정! 사랑과 정의, 세상과 평화 따위엔 눈곱만큼도 관심 없는! 이제 막 고등학교에 올라오게 된 수능의 예비 노예! 앞으로의 장래가 전혀 기대되지 않는 길거리 엑스트라 1! 중3… 아니, 고1 시옷이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여기서도 천문학을 배우는구나. 우주라는 공간이 마법만큼 신비하기도 하지. 감히 가늠할 수 없는 크기와 별, 빛, 수많은 신비한 현상들. 그것이 마법사들한테도 신비하게 느껴질 수 있겠다 싶었다. 저 또한 우주에 대해 관심이 있었다. 집에있는 수많은 책들 중 분명 우주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을 테니까. 우주에 깊이 빠져든 것은 아니라 기억나는 내용이라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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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의 말에 상처 받은 눈으로 바라보는 승철이다. “왜.. 왜 최승철이라고 해요...” 승철이 바닥을 보며 축 쳐진 채로 말했고 순영은 금방이라도 미안하다고 하며 안아줄 뻔 했지만 지금 승철의 뒤로 보이는 이오의 모습에 옛 기억까지 떠올랐다. “나 간다. 내일 봐.” 순영은 차에 올라탔고 가버렸다. 그에 승철은 울적해졌다. 순영이 왜 저렇게까지 화가 난지 ...
[7학년] 4월 30일 13시 수업 그건 짤막한 인사였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게 다인가? 이게 다였다. 더 밝힐 포부도. 소감도 딱히 없었다. 아니 말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고 나면 왠지 잔뜩 정든 모습을 보일 것 같아서. 아카데미의 건물을 흐린 눈으로 훑었다. 제 7년의 시간이 이곳에 있다. 제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곳에 영원히 남아있으리라. 얻은것...
뱀파이어학교 02. brillante w.도랭32 "야, 야 왜..." "야가 아니라 '전정국.'" "..으응..? 아 알겠어 그런데 우리 초면에 이건 좀···." "이게 어떤데? 정국은 밀리지 않겠다는 듯 나를 더욱 압박했다. 우리 둘의 사이는 10cm. 잘생긴 얼굴이 가까이 오니 나는 금세 숨을 참았다. 서로의 숨소리까지 자세하게 들릴 거리라 무척이나 ...
만우절 떡밥보고... 생각만하다가 시간의 동굴 스폿 에피 보고 썼는데... 조금 불건전하고 캐해석도 잘모르겠어요.. *미스치레 요소有 *설정날조 상황날조 날조날조 당신은 강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갑작스럽게 던져진 질문에 루틸의 손이 멈췄다. 겉보기에는 멀쩡했지만 옷을 억지로 벗겨 보면 흉터로 뒤덮인 몸에. 왠지 모를 속상함이 울컥치밀어 꾹 다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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