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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날, 세뱃돈을 노리고 할머니 댁에 입성한 나 이도현. "할머니, 저희 왔어요!" 할머니 침대에 누워 세포 증식 게임을 하다가 거실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에 벌떡 일어나 방문을 열었다. 오랜만임에도 지긋지긋한 얼굴 옆에 예상치 못한 반가운 얼굴이 있었다. "인준 오빠!" "도현이 오랜만이네." "오빠 못 본 새 더 잘생겨졌다." "고마워. ...
안녕, 그린우드. 방학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안부를 전하려 편지를 써! 편지를 보내려는 참에 네가 편지를 보내줘서 놀랐어. 사실은 엄청 기뻤고. 나는 방금 집에 도착해서 펜을 들었는데, Dear을 적자마자 네 편지가 도착했지 뭐야! 더 빨리 보내고 싶었는데~.. 편지 꼭 받아주기로 했고, 게다가 자기가 아프지 말라고 했으니까 잘 지내고 있다구 믿어~ 나도...
*BGM 봄도 아닌데 꽃향기가 난다. 꽃이 피어서가 아니라 네가 와서 봄이다. : 김영탁, 슬로우 비디오 봄은 꽃을 차마 이해 할 수 없었다. 저 따위 찰나의 봄을 안식 삼아 좋을 것은 없었다. 허나 봄은 그저 꽃을 애정했기에, 꽃이 떠나지 않기만을 간절히 빌었을 뿐이다. 내 모든 면을 알게 된다면, 넌 그때 어떤 표정을 지을까? 마냥 두려웠을 뿐인 일말의...
"왔니." "네." "저번에 뵌 기자님 오시기로 했다." "아…… 그래요?" "10분 뒤에 오신다니까 조금 앉아 있으렴." 티 없이 깨끗하던 벽엔 학사모와 졸업장을 든 류진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 그 옆엔 수학 경시대회에 우승해서 제 키만 한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 입학식 때 성적우수 장학금 증서를 받고 있는 사진, 그리고 수십 년 전 이맘때에 찍었을 ...
인어의 눈동자는 그를 깊은 바닷속으로 끌어들였다. 그는 바닷속에서 숨이 막히는 것이 아닌 자유를 느끼고 있었다. Mermaid & Pirate 그러니까, 이곳은 우리가 동화책으로 보던 인어와 인어를 위험에 빠지게 하는 인어 해적이 공존하는 세계. 인어는 신의 축복을 받은 존재이지만 해적들은 인어를 끊임없이 사냥하였다. 그들은 값싼 가격으로 인어들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일년에 한 바퀴를 돌면서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장난이에요, 여디디야. 저번에 행운의 편지에 대해 얘기했던 것이 떠올라서 한번 적어봤어요. 설마 답장에 정말 행운의 편지를 보내려는건 아니겠죠? 그린우드에 막 도착해서 짐을 풀고 바로 적는 편지에요. 편지를 적으려고 준비하다가 창 밖을 봤는데 너무 날이 좋은거 있죠? 피...
갑자기 소소하게 귀여운게 보고싶었고.. 쇼알라가 너무 귀여워서... 코알로키 키우는 토도로키X유치원선생 바쿠고 쇼알라가 너무 귀여우니깐..ㅋㅋ 애견 유치원처럼 반려동물 유치원이 있는데, 독립한 토도로키가 쇼알라를 데리고 나왔지만 자기 집 하나 관리못하는 도련님이라 집은 점점 더 엉망이되고, 미도리야의 추천을 받아서 인스타에서 유명한 유치원에 맡기기로 결정함...
물론, 다행히도 잘 지내고 있어. 아직 전쟁은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외면하지 않고 말이야. 그 때문에 약간 바쁘게 지내고 있느라 시간 감각이 많이 무뎌진 상태라서 편지를 열어보고 벌써 두 달이나 됐구나 싶었어. 나도 때때로 그리워지곤 해. 꽤 좋았었는데 하면서 말이야. 하지만 되돌아갈 수 없기에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거겠지. 그런 심정으로 마음을 달...
저도 마침 편지를 쓰던 참이었는데, 스위트가 편지를 보내주는 바람에 다시 편지를 적기 시작했네요. 하지만 스위트가 먼저 편지를 보내주어서 너무너무 기뻐요. 스위트가 편지를 보내주기로 한 약속을 잊지 않아줬다는 뜻이니까요. 스위트의 말처럼 벌써 1학년이 끝났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아요. 1년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고, 즐거워서 빠르게 진나간 것처럼 느껴지는...
이름- 오주원 나이- 18 성별- 남 성격- 「능글맞은」「다정한」「장난끼가 많은」「친절한」 외관- 고양이 수인으로, 고양이귀와 꼬리가 달려있으며 송곳니가 날카롭다. 손톱에는 검은색 매니큐어. L/H- 사탕, 미용, 노을, 운동/개, 매운 음식, 땀 특징- 왼손잡이, 복장불량, 11월 29일생, O형, 중저음의 미성 키/몸무게- 186cm/6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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