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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온 거예요 ? ” “ 일주일 전에 꿨어요. ” “ ... ” “ 꿈속에서 린린 씨와 누군가가 낡은 집으로 들어갔어요. 그런 린린 씨의 뒷모습은 머리카락으로 감싸져 있었죠. 그리고 다시 린린 씨가 울면서 뛰쳐나오는데, 입에서 새카만 머리카락을 뿜어내는 하얀 여자를 데리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꿈에서 깨자마자 바로 적어뒀어요. 그래서 올 수 있었...
지구라는 별 오늘이라는 하루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정다운 사람인 너 / 나태주, 이별 눈을 감으면 익숙한 장소가 나타났다. 옆에서 울리는 곡소리, 마를 때도 되었건만 계속해서 흐르는 눈물과 자신이 어떻게 되었는지도 모르고 마냥 웃고 있는 어린 아이의 사진. 너무나도 익숙해, 진저리가 날 정도였다.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자리가 비었다. 선생님이라 부르며...
😛 C. 김예린 님 인스타 😝 C. 김예린 님 인스타
"야. 맞다! 수원이 너한테 할 말 있었는데!"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는 듯하던 지원이 갑자기 뒤를 돌아보며 말을 건넸다. 스튜디오 한켠에 서있던 수원은 모든 시선이 순간 자기에게 닿는 것을 느꼈다. 당황해서 커진 눈을 하곤, 그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은채 서있었다. "너 왜 어제 내 전화 안받아?" "또 술마시느라 네 전화 안받았나보지." 엔지니어의 한마디...
※주의 : 본 커미션의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라린레러(@LLLR_MARCH)가 소유하고 있으며 비상업적 사용으로 제작된 커미션을 상업적 사용, 트레이싱, 재가공 등을 금합니다. 현재 오픈! 타입 A : 1명당 ₩5000 약 200×100크기의 픽셀로 움직이는 정면 고정 틀 도트입니다. 측면, 후면 등 묘사가 불가능하며, 작은 장식, 흉터들이 간략화 ,생략...
함단이 이변의 거울, 주요인물 소개 (1) - 이름 : 함단이 - 소속: 소설 《해가림》의 함단이로 덮어씌워지기 전의 세계에서는 대담중학교에 진학 예정이었으나, 입학식 당일에 세계가 뒤바뀐 후에는 《해가림》의 주요인물들이 다니는 지존중학교로 진학한다. 현재는 서울에 위치한 소현고등학교 1학년 8반에 재학 중이다. - 외형: 어깨 위로 부드럽게 내려오는 고동...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린덱파필리오 율리시스 프시케 (리네아스) x 리베리오 윈프리드 (덱스) 아래로는 러닝 컷 로그 24장과 글 공포 4922자입니다.
채리가 끼어든 허니의 일상은 그런대로 흘러갔다. 작년과는 별다른 것 없는 일상에 아침, 점심, 저녁으로 귀찮게 하는 멍청이가 생겼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공부를 방해하지는 않았으니까. 중간고사가 다가와 채리를 보는 눈빛이 한층 더 날카로워졌던 기현은 오늘도 도서관에 쫓아온 채리에게 작은 쪽지를 건넸다. 허니이, 사랑의 노트라도 쓴 거야? 기현은 조용히 입을 ...
유럽 페어튼의 수도 포그먼에서 태어나 단 한 번도 그 외의 곳에 적을 두지 않은 포그먼 토박이. 상원 의원을 몇 년 째 지내고 있는 프란시스 자크 린튼과 결코 조용히 끝나는 일이 없는 공인들 간의 소송 건에서 거론되지 않는 날이 없는 유명 로펌의 대표를 맡은 클라라 로만 애트우드의 둘째 아들. 이렇듯 셀럽은 아니지만 검색 엔진에 이름을 친다면 프로필이 뜨는...
속이 무너진다. 무너진 속이 쏟아진다. 감정의 재해요, 대피를 종용하는 주황색 사이렌이 바쁘다. 26 자존심의 무게를 달아보고 싶단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제 마음속에 있을 때는 그렇게 무거워 사람을 잠도 못 자게 괴롭히더니, 남에게 넘겨주고 나면 어찌나 가벼운지 금방 사라져서 그 무게를 도통 가늠할 수가 없는 탓이었다. 응급실에서부터 담배를 태우던 공원...
등에는 상화를, 품 안에는 쇄령낭을, 떠난 이의 부서진 혼 한 조각을 미련하게 붙잡고 세상을 떠돌아다닌 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그를 대신해 도움의 손길을 멈추지 않았던 걸음은 조금씩 느려졌고 보고 싶은 이가 꿈에 나오는 날이 잦아졌다. 누군가를 닮은 달이 뜨고 지길 반복하며 드리우는 죽음의 그림자는 두렵지 않았을뿐더러 영원같이 느껴졌던 외로운 삶을 ...
꿈에서 너를 보았어.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손을 잡으면 네가 놓고, 널 안으려 하면 어깨를 잡아 밀어내더라. 그게 너무 서글퍼서 소리까지 내며 울었는데, 너는 그저 곤란하다는 듯이 날 보았어. 그 표정에 순간 숨이 막혀서 무슨 말도 못하고 눈만 깜박이다 잠에서 깼어. 그런데 일어나보니까, 이상하게도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는 거 있지. "아가, 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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