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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서문 사람의 머리는 목 위에 너무 단단히 고정되어 있어, 고개를 돌리기 쉽지 않다. 조금만 시선이 바뀐다면 완전히 다른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러기가 쉽지 않다. 또, 뭐가 진짜인지, 뭐가 가짜인지 구별하지도 못한다. 딱히 그러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것만 할 수 있자면 많은 것이 바뀔 텐데 말이다. 만약 그들이 자신이 그림자를 보고 있는 것을 알았다면, 결...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랑을 기억하지 못하는 당신을 사랑하는 난 어떻게 해야 할까? 처음 써보는 시나리오입니다. 미숙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약칭은 '내일기' 연인 또는 상호 소중한 관계에 적합합니다. 시나리오는 연인 사이를 상정하고 쓰여졌으며, 성별 제한은 없습니다. 약간의 개변을 통해 연인 이외의 소중한 관계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헌신적인 성격의 탐사자...
월간령센 11월호 참여작. *’허연 - 50미터’ 를 주제로 썼습니다. 아, 또 그 꿈이다. 세운은 이제 익숙하게 느껴지는 호수의 물결이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을 지켜보며 작게 한숨을 쉬었다. 제가 열셋이 되던 해부터 시작된 이 꿈은, 벌써 10년 째 지치지도 않고 반복되는 중이었다. 실제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 호수는, 제 꿈이 만들어낸 환상인지 아니...
모두 ..국민한 밤 보내세요 ~~! 포타주인은 종강 하루를 남기고 공부는 안하구 열시미 ~~!! 국민하구 있습니다 학점 망해두 국민이면 전 행복해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01. 고등학교에 와서 만난 친구 하나가 이런 말을 했다. 너는 얼굴이 차가워. 아니, 첫인상이 냉하다고 했던가. 얘랑은 정말 친해지기 힘들겠구나 싶었다며 꺼낸 말이었다. 그래서 넌 그 냉한 첫인상에도 불구하고 나와 친구 하고 싶었냐 물었더니, 굳이 꼭 그렇게 들춰내야만 하냐며 정색을 하더라. ‘지가 먼저 말해놓고.’ 먼저 감정을 보여주곤 저도 사람인지라 ...
극월極月의 밤이 왔다. 어둠은 여느 날보다 이르게 찾아와 임이 사는 구중심처를 집어삼켰다. 바깥에서 내시들의 손과 손에 들린 등롱이 수선스럽게 나돌았다. 사내를 거세당한 촉새들의 발소리는 조급한 그 말본새와 비슷해서 늘 경망스럽고 부산하다. 오늘, 달이 없는 이 그믐의 날에 그들은 더더욱 바쁜 모양이었다. 정작 바빠야 할 사람은 이토록 태평하건만. “불도 ...
나는 늘 당신에 관한 것은 아무것도 간직할 수 없었다. 틸리아 미스트 / Tellia Mist " 내 눈 똑바로 봐, 당신은 그럴 의무가 있어요. " 미코테 / 태양의 추종자 여 26세 (효월의 종언 기준) 생일 원래 생일은 모른다. 스스로가 정한 생일은 그림자 3월 5일. (0605) 수호신 니메이아 그림자 2월을 운행하는 혹성과 운명의 여신 칭호 한려 ...
1편 2편 3편 4편 *썰임. 퇴고 없음 (오타파티 문맥 대 난장 파티), 고증 없음ㅋㅋㅋㅋ * 그러니까 이 상황이 독자는 너무나 어이가 없는 상태였어. 쯧. 하고 혀차는 소리에 독자가 흠칫 제 어깨를 떨지. 그도 그럴게 저 혀 차는 소리가 뭔지 잘 알고 있었고 그 뒤에 올 대사도 뻔했거든. “다시 태어나라.” “아니... 중혁아, 말 좀.” “이걸로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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