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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 회사에는 백야가 있었다. 그 말인즉슨, 낙원종인 연낙화에게 아무도 대들 수 없다는 뜻이었다. 하지만, 몇 명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그를 더 혐오하고, 경멸스러워하는 이도 있었다. 체이스, 그도 그랬다. 조금 다른 게 있다고 말하자면, 그는 더욱더 심했다. 안 싸우는 날이 없을 정도로 말이다. 그들은 늘 중앙 본부에서 마주쳤다. 둘이 매번 마주칠 때마...
트위터에 업로드했다가 삭제한 그림들이 올라올지도 모릅니다.......
에레원 여왕에게 안긴 자그마한 아이. 밀레시안은 가져본 적 없는 태고의 모습. 작고 보드라운 손을 펼쳐 자신의 손가락을 슬며시 그러쥐는 작은 왕을 바라보며 밀레시안은 생각했다. 자신이 이 아이의 방패가 되리라. 나의 여왕으로부터 끊어지지 않을 영원이 되리라. 루에리 네가 떠난 후 내 사랑에도 볕이 들이쳤다. 마나밀레 마나난 맥 리르, 그는 위대한 해적의 수...
진작 끝냈어야했던 지용 문신작업을 미루고 미루다 트친님 사즈 시작 소식에 부랴부랴 끝냈다 ^,^ 그간 얼굴들도 조금씩 고쳤고... 뇽썬심 배포 임박인듯요! 이번 주말까지 포스팅을 할 수 있을지?사실은 cc 링크 하나하나 찾아서 작성할 생각에 벌써 아득해짐...맘같아선 압축폴더로 한꺼번에 올려버리고 싶지만 그것은 심즈 커뮤니티 윤리에 매우 어긋나는 행동 ^_...
*이인용짜리 슈퍼싱글 상편, 중편과 이어집니다. - 술이 사람인지 사람이 술인지 모를 정도로 술을 마시고 임동규와 섹스를 했을 때, 섹스가 끝나고 돌아누운 임동규의 뒤통수에 대고 물은 적이 있었다. 형 어 왜 형은 저 싫어요? 한참을 숨소리만 내던 임동규가 작게 대답했다. 어. 난 사랑받고 큰 건 개새끼라도 싫어. 다 싫어. 형. 형 저는 사랑 못 받고 큰...
" 오늘도 화이팅! 아앗, 얼굴 구기지 말구요! " 히어로 네임 : 프레데리카(Frederica) 포지션 : 힐러 성별 : Female. 나이 : 만 31세 (한국 나이 32세) 키&몸무게 : 162cm & 56kg 생년월일 : 1987년 01월 27일 혈액형 : RH- O형 이능력 명칭 : 상처 양도(Injury Transfer) (근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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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떠난 후, 설양은 효성진의 숨이 차서 아예 성큼성큼 걷지 않고, 효성진을 끌고 산책하듯 한가로이 마을로 갔다. 설양 그들이 가려는 것은, 의성 주변의 지역 인구 중 가장 큰 소읍으로, 이름이 청석진이다. 청석진 주변의 전체 지역은 지리적으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척박해서, 어느 선문세가도 인수하려 하지 않아서 이곳은 어느 선문세가의 관할구역에 속하지...
"김독자." "응?" "무슨 생각하냐?" 김독자의 생각을 빠짐없이 그러모아 제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는 비유처럼 동글동글 빚어버릴 것 같은 까만 눈동자가 저를 보고 있었다. 제 어깨가 베개라도 되는 것처럼 머리를 기대고 있는 한수영에게 김독자는 뭐라고 대답할지 생각해보았지만 워낙에 짧은 순간이라 한수영이 던진 질문의 의도를 파악할 수 없었다. "별 생각 안하...
대충 주인공 외모설정 탁한 블론드 헤어에 탁한 밝은갈색(과도한설정) 어머니가 죽은 이후로 검은옷만 받았다. 정력왕을아빠로 뒀는지 다른 형제자매가 많은데 걔네가 범인 대충 시트론궁의 악녀나 어미먹는 괴물쯤의 칭호있어라(존나 이런거에 미침) 흔하지만 빙의물 좋아하니까 빙의물 끼얹을래 한국 20대 여성(대충 23쯤?) 이 죽기 전에는 이것저것 손 대보던 사람 카...
숙면을 취했다. 기상시간에 개운하게 눈을 떴다 오후 네시정도 까지는 금융공부를 했다. 음 역시 반복만한 공부가 없다고, 처음엔 어렵고 막막했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익숙해지고 개념이 이해가 된다. 금융은 평생 같이 가는거니까 어렵고 낯설다고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오늘 아주 조금 공부 해놓는다면 일년 후 아주 큰 자산이 되있을거에요☺️ 괜찮은 기업은 발견해서 ...
[ 괜찮아요. 다음부터는 하루에 한 줄씩 써봐요. 일주일이면 7줄이잖아요. 설마 한 줄 쓸 시간도 없다고는 말하지 마세요. 분명히 있습니다. 용서는 한 번 생각해볼게요. 저도 긴 편지 받고 싶다고요. 유링마. 아무리 바빠도 하루 한 줄! 일요일에 보내기! 잊지 마세요. 그럼 저도 답장 길게 해 줄게요. -한- ] 집무실, 모든 일을 끝마치고서 유링마는 3번...
[종말의 불꽃] W.선윤 호흡을 늦추며 천천히 골목 안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셔터가 덜 닫힌 가게가 보인다. 끔찍한 것들은 보이지 않는다. 들어가기만 하면 돼. 하룻밤만 버티면 구조 헬기가 온다. 침착하게. 침착하게. 덜 닫힌 셔터의 창살을 통통 아주 작게 두드려도 튀어나오는 놈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밑으로 굴러서 건물 안으로 들어 가려 했다. 골목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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