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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귀찮기도하고....잊어버리고도 해서.... 생각난 김에 왔어~ 난, 꾸준함이 필요해..
5. 찬부, 강력한 인형과 오랜만에 나타난 인형술사(181026) 낡은 손잡이를 잡아 당겨 문이 열었다. 이 때 열린 문 사이로 들려온 소리는 평생에 잊지 못할 것이었다. 어느 누가 예상이나 했겠는가 갓난 아이가 호기심에 열어 본 문 안에 오랜 봉인으로 잠들어 있는 존재가 일어나게 된다던가, 그 봉인이 절대 아이의 손에 쉽게 열리지 않을 텐데 쉽게 풀렸다고...
【1806.00.00】 무도회에서는 고분고분 웃는다. 고개를 끄덕인다. 단 누구와도 눈을 맞추지 않고. 갓 스무 살이 된 시장 댁 외동딸이라니, 쏠리는 관심은 어쩔 수 없다. 이럴 때 빅터가 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애의 팔짱을 끼고, 비밀스러운 눈맞춤과 가벼운 입맞춤을 나눈다면. 그 애 아닌 다른 남자의 이 지긋지긋한……. 나는 안간힘으로 웃는...
1. 뎻부, 이끄는 사람과 글 쓰는 사람(181024) 글씨를 쓰면 그게 현실화 되는 능력을 가진 갅이랑 그런 갅이의 비서로 있는 뎃형으로 잇부 보고 싶다.. 어려서부터 부는 연필, 볼펜, 만년퓔, 크레파스, 색연필을 가리지 않고 글씨를 쓰는 걸 좋아했음 그래서 집 벽에다가 호량이 라고 쓰면 찌부러진 호랭쓰가 튀어나와서 부랑 함께 놀다가 부가 잠들면 사라지...
35. 95부, 회사...?(190124) 쿱부는 이사X사원, 윤부는 실장X비서, 홍부는 본부장X팀장 이라고 했을 때,,,,(하지만 회사는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갈 일이 없어서 잘 모르는 지껄임,,, 쿱부는 쿱형은 낙하산 시키고 싶어도 븍가 원하는 거 다 하게 해준다고 자수성가 하겠다는 애 가장 일 적게 하고 스트레스 덜 받으면서 자기 직속 부하 하나 ...
발렌타인데이 이야기. 그리고 프라이베이터 써보고 싶었음(2019-02-09)세미 알페스 주의(草)그리고 지금 생각난건데 발렌타인데이에 학교 안 가네 그냥 갔다고 치자 “쿠~즈하~” “우왓, 카나에!” “뭘 그렇게 놀라고 그래? 숨기는 거라도 있어?” “아니 그냥 네가 놀라게 한 것뿐이잖아….” 까끌까끌한 뒷못을 쓰다듬으며 기대오는 카나에를 힘겹게 버텨낸 쿠...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갑을 로맨스 2 아저씨는 의외로 꽤 센스가 있는 사장에 속하는 편 같다. 카드만 내어주고 회식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보니. 왠지 알 수 없는 희열에 차올라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참치회를 먹으러 가자고 했다가 단칼에 가로 막혔다. 왜냐고? “유나야, 너 뭐 먹고 싶어?” 참치회라고 했잖아요. 불과 1분 전에. 근데 주임님이 날거는 별로 안 땡긴다면서요. 정말...
28. 준부,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190113)#junboo 가장 힘들고 어려운 날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나마 나는 행복한 사람일 것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어디선가 지나가듯이 했던 말이었는데, 나는 그 날 들었던 그 말이 지금의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게 한 소중한 말이라는 것에 감사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도. 오늘은 유...
이 자그마한 마을에 이사 온 지도 어느덧 석 달이 지났다. 카나타는 제가 살던 고향을 떠나, 새로이 정착한 곳에서 작은 수족관 겸 공방을 운영하고 있었다. 딱히 뭔갈 파는 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쉬이 오고 갈 수 있으니 그렇게들 불렀지. 1층은 상가로 쓰고, 2층은 원룸으로 되어있는 건물을 사서 들어왔는데 세를 두기엔 사람과 부딪히는 게 귀찮아서 그만. 좋...
한 획 한 획 꼭꼭 눌러쓴 편지처럼, 한 음 한 음을 꼭꼭 눌러 부르는 당신이었다. 너의 이마 위에 예쁘게 내려앉은 흰빛이 도는 금발도 반짝거리는 너의 갈색 눈도. 한 음을 깊이 짚으며, 너는 늘 카메라 렌즈 건너 화면 너머의 우리와 눈을 맞춘다. 노래 중간에 눈을 내리깔고 살풋 웃는 너는 마치 창 가까이에 띄웠다는 반딧불이었다.
서프라이즈 데이트일기예보에서 연이어 며칠 동안 ‘황색 대설 주의보’를 내 보냈고 결국 어젯밤 뒤늦게 내렸다. 함박눈은 한밤중에 흩날리더니 오늘 아침이 되자 현관 앞은 이미 반 척 두께의 눈이 쌓여 있었다. 6시 정각 이른 아침에 나는 주머니 안에 들어가 있어 알맞게 따뜻해진 열쇠를 꺼내 눈앞의 문짝을 열었는데, 다시 익히 알고 있는 문이 나타났다. 이런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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