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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제가 요즘 몸이 안좋아서..ㅎㅎㅎㅎㅎ 어제 잠들었어요. 그래도 사다리 열심히 탄다고 11시쯤 일어나서 컴퓨터 키고... 종이에 손으로 직접 사다리 탔어요. 이럴거면 컴퓨터 왜켰지... 멍한눈으로 모니터를 바라보았지만 이유를 생각못한 ㅋㄷㅋㄷ 그립톡은 오늘 오후에 제품오는데... 이쁘면 자랑하러 또 오겠습니다. 세상 설레이는...ㅋ 부디 설레이는 이마음이 유...
21.09.02 타투스티커풍으로 그린 초능력 슬라임 21.09.05 21.09.10 그리고 싶은 대로 자연스럽게 그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많이 러프해요. 21.09.11 지금 그리고 있는 거 러프 결과물은 정사각형으로 자를 예정이지만 작업 편의상 캔버스를 길게 해서 한번에 작업하고 있습니다. 21.09.14 별아×이방인 나에 대해서는 신경도 쓰지 않던, 어...
권솔... 하고 싶은게 많은 캐였는데................................... 에스크 때문에 커뮤가 터져서........................................... 언젠가 따로 엔딩로그를 그려주고 싶어요... 진짜... 전신 "예? 아, 플루트 불 줄 몰라요 헤헤." -곱슬거리는, 부스스한 회갈색의 머리카락. 눈썹과...
신을 탐하는 제자, 어떤 것 같아요? 요셉 성별: 남 신장: 178 / 65 나이: 28 생일: 1/1 선호: 하나님, 분유, 무화과 불호: 하나님을 노리는 것들 , 조개 설계팀의 첫 직원이자 좌수(左手), 회사의 검(劍). 항상 웃고다니며 정하나 외에 모든 것들을 대수롭지않게 보는 이 느긋한 직원은 회사의 엘리트이자 종말새를 제압한 직원 중 한명입니다. ...
샤워실에서 나가자 재석은 두 개의 침대 중간 지점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다희누나, 어느 쪽이 좋아?” “응?” “침대.” “어느 쪽이든 괜찮아.” “안 돼, 골라.” 뭐든 정확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재석답다는 생각에 웃으면서 ‘그럼 창가 쪽.’이라고 답했다. 서로 각자의 침대에 걸터앉아서 마주 봤다. 준비를 끝났고 이제 둘이 천천히 이야기할 수 있는 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410. 130*190 KISSING, FXXKING . 사물X영영 A5 / 무선제본 인포 이미지 / 디자인 날개
<나를 찾는 여행>이라는건 사실 별거 없고, 인생의 모든 결정권은 온전히 나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답을 나에게서 찾아내는 것. 인도로 떠나야만 나를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혼자 여행을 떠나면 매분 매초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되는데 그때마다 내린 결정에 대한 결과를 온전히 내가 책임지는 경험이...
"솔아, 오늘은 뭐 할까?" 음 영화 보러갈까? 너가 저번에 말한 영화 아직도 못 봤잖아. 끝나면 여덟시니까 너가 좋아하는 거기가서 맥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가자. 어때. 내 한 마디에 여러 마디를 덧붙이는 솔이가 좋다.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있지만 분명 집에서 혼자 동선을 다 생각해봤겠지. 나 잘했지? 하는 표정으로 날 빤히 바라보며 입술을 오...
방금 아글라야 페터라니의 글을 읽다가 글쓰기에 대한 생각을 했다. 내가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고 그건 초등학교 시절에 글을 쓸 때마다 칭찬을 많이 들었다는 대단치 않은 경험에서부터 시작된 꽤 장대한 자아의 여정이었다. 업무상 쓰는 허무한 글들 외에는 긴 글은 거의 쓰지 않게 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간만에 쓴, 그럭저럭 긴 글이 되고 ...
*2편의 6번째와 10번째 사이에 있는 내용입니다만, 관계는 없습니다. 7. 곰돌이가 되는 방법 겨울이 지나가기 전 석형과 민하는 전의 다 하지 못한 데이트를 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석형의 만류에도 치마를 입은 민하는 오들오들 떨면서도 춥지 않다며 길을 걸었다. 석형은 '으휴'라며 타박했지만 걱정이 되는지 자신의 목에 두른 목도리를 민하에게 걸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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