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동글동글한 머리는 그대로였고, 길쭉한 기럭지도 그대로였다. 그래서 보자마자 채형원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런 드라마 같은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제발 같은 과이거나 같은 동아리만 안했으면 하고 얼른 피했다. 그때 뒤에서 기현이가 날 불렀다. "여주야!!" ...아 망했다. "조용 조용!!" "여주...?" 아..들켰다. "유기현도 이 학교야?" "응" 기현이...
*해당 글은 폰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움직여줘 토짱.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유일한 나의 안식처는 토쨩 뿐이었다. 그렇기에... 너를 담아보려는 나의 그릇은 아직 커지질 못한 것이 문제였는지도 몰라. 그날은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새로운 본이 오는 날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중학교 졸업을 2년 앞두고 생긴 나에게 가장 큰 문제가 생겼던 날. 그 날...
민규야. 명호가 없어졌어. 전화를 받지 않은 나를 찾아 뛰어온 이석민이 숨이 차고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사라져서 연락도 안 받아. 오늘 회의에도 안 나왔다고 순영이 형이 그랬어. 자취방에 아예 쪽지를 남겨뒀대. 혹시 너는 명호랑 연락이 돼? 사라졌다고? 멍청한 목소리로 되물었다. 서명호가 사라져? 지금? 하필 지금? 순간 머릿속이 뒤엉키며 속이 뒤틀...
단 하나의 세계 김민규x서명호 새벽 거리는 한산하다. 낮의 열기는 어둠이 다 가져가버린 것인지 도리어 춥기만 했다. 민규는 후드집업의 지퍼를 올리고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애매한 시간에 눈이 떠져버린 탓에 산책을 할 겸 밖으로 나온 참이다. 딸랑- 편의점 문을 열고 들어가자 무미건조한 아르바이트생의 인사가 들린다. 냉장고를 열어 콜라를 집었다가 잠시 멈췄다...
제목: 만두 좋아하세요? “민규야 너도 참석해라.” 밥 먹다 말고 나온 소리에 시선이 자연스레 발화자에게로 향했다. 민규의 아빠였다. 입안에 음식이 가득했던 터라 소리 내 대답은 못 했지만, 불만 가득히 커다래진 눈이 심정을 대변하고 있었다. “얼굴이라도 자주 비춰야지 그래도 김가 사람 아니냐.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말고 음식이나 꼭꼭 씹고선 말...
96. 정국이 귀 끝까지 빨갛게 달아오르는 걸 보고, 지민은 가만히 어깨를 두드렸다. 아, 치워! 정국이 짜증 섞인 목소리로 어깨를 털어냈지만, 지민은 그저 웃었다. 어린 새끼, 어쩌겠냐고. 제가 아니면 누가 이해해주겠냐고. 차에서 내리자마자, 게이트가 눈에 들어왔다. 작은 게이트였다. 흡사 사건이 일어난 현장처럼, 노란색의 접근금지 테이프가 빙...
반지에서 신호를 준다는 건, 성운이 위험하다는 것. "아, 성운 씨 일단 사과부터 할게요. 죄송해요." 솔연은 말을 마치고 수정을 사방으로 뿌렸다. 그리고 일제히 터트렸다. 터지는 사이 일어나는 균열을 빠짐없이 보고 흔적을 찾았다. 이쪽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면서 마지막 균열을 봤을 때 솔연은 손을 뻗었다. "찾았다." 균열을 잡아 뜯어내고 사이에 수정을...
1편 https://posty.pe/rmcd7p 사와무라 다이치X미치미야 유이 *다이치와 미치미야의 롱디 *성인기준 점심을 복작복작 차려 먹으며 그간 못 다한 이야기를 한 두 사람이 만족하다는 듯이 소파에 앉았다. 두 사람은 익숙하게 서로의 곁에 앉아 핸드폰을 확인했고 요리하고 먹는동안 금새 쌓은 알람들을 확인했다. "미치미야씨, 저녁에 본가 간다고 했지?...
1. 평소에 셀프디스 심하게 해서 디스 당해도 타격감 제로 2. 1과 같은 이유로 상대 공격에만 집중 가능 3. 웬만해선 흥분하지 않음. 말하면서 쏘울이 올라와 흥분할 때 있어도 오래가지 않고 오히려 포스 생겨서 발언력 강해짐 4. 말빨 지림. 논리적이고 이성적이고 냉철 5. 죄책감을 없애는 자기합리화에 능함 (소중한 사람 다 너 땜에 뒤짐ㅋㅋ같은 소리로 ...
센가물 - 평범했던 내가 갑자기 고등급 가이드?! 뭔 인터넷 소설 쓰고 자빠져있나 싶은 제목이 본인 인생의 타이틀이었을 줄이야. 이건 송은석 본인도 모르던 사실이었다. 송은석 (18)가이드 | S*정밀검사를 위해 가까운 한국 센티넬 가이드 군 센터 방문 요구됨*KSGC 연락처인천 1지구 416-824-0183인천 2지구 416-825-0176부천 1센터 8...
+ 마지막 수정 23.10.31 네?! 가슴관련연성만있는거아니냐구요?! 맞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