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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거울을 하염없이 들여다보며 시안은 제 얼굴을 꼼꼼히 확인했다. 깔끔하게 빗어넘긴 앞머리는 보기에 조금 우스웠고, 얼마만에 입은것인지 알 수 없는 예복은 문자 그대로 맞지 않는 옷 마냥 어색했지만, 그래도 거울 속에 보이는 모습이 썩 나빠보이지는 않았다. "후우…좋아. 됐어." 시안은 빠르게 뛰는 심장을 부여잡으며 거울 앞에서 몇 번이나 심호흡을 했다. 평소...
*영웅에 대한 묘사 일부가 나옵니다. 모두가 잠든 새벽, 에스티니앙은 보라색 울타리가 세워진 주택 앞에 서서 빛 한 점 흘러나오지 않는 창문을 바라보았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힘껏 도약한 몸은 정확하게 2층 창가 옆에 달린 테라스로 착지했고, 익숙한 듯 큰 유리 문을 열고서는 유유히 집 안으로 걸음을 옮겼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이 정...
▶ Video team: Machine Operated Guitar: Scott Goldbaum I hate your friends 난 네 친구들이 싫어 I hate your mom and dad 난 너희 엄마 아빠가 싫어 I hope they hate me back 그 사람들도 나를 싫어하면 좋겠어 I guess for once 한 번쯤은 I’m bein...
요 근래 모르는 장르 해석 능력이 뚝 떨어져서 갈팡질팡하며 연성한 결과물...^^ 그래도 조아하는 트친님의 컾이라 재밌게 작업하여 선물하였습니다. 냠냠. 맛좋은 스팁아이.
......한 밤중에 다이애건 앨리에서 테러가 일어나 마법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도 사망자와 부상자, 실종자 파악이 갱신 되고 있으며 성 뭉고 병원의 병동과 치료사가 부족하여 자원 봉사자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더구나 이 사건이 마법 사회에 충격을 주는 이유는 그동안 사람들의 추측으로만 존재했던 비밀 결사대의 존재가 밝혀졌기 때...
한적한 골목길을 한참이나 뛰었다. 그리고 찾은 평운로, 27번길, 34. 2층짜리 주택 앞에 멈춰선 서준은 이제 무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조금 고민했다. 노크? 벨? 전화? 단박에 달려온 지우의 집은 제가 생각한 모습이 아니어서 서준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몰랐다. 문 너머에서 서성이는 소리를 들었는지 누군가가 마당을 가로질러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누구...
감사합니다.
/ 그 여자의 스물 다섯. 여름. 런던. 두 번의 섹스를 하고 그와 나란히 누워 있는 이 시간이 아니 어제부터 그와 있는 시간이 비현실적이었다. 나를 품에 안고 지쳐 쓰러진 너와 떠날 시간 알람을 맞추고 옆에 안겨있는 나. 네 얼굴을 보다 어느 순간 잠들었고 알람 소리 한 번에 일어났다. 평소 같았으면 잘 듣지도 못했을 텐데 떠나야한다는 긴장과 의식 속에 ...
. . . FOR. LULY HOLY-SHIT/ @LULY_731 (James Potter X Lily Evans/ 1/ ??) . . . Are you by my side? Always. . . . 「The last enemy that shall be destroyed is death. 파괴되어야 할 최후의 적은 죽음이다.」 . . ...
"도경수!" "뛰지말고 천천히 좀." "미안. 얼른 가자." "넥타이가 이게 뭐야." 헐레벌떡 급하게 아파트 현관으로 내려온 여주가 경수의 팔을 붙잡고 숨을 몰아쉰다.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입고 여주를 기다리던 경수는 급하게 나온걸 티라도 내듯 삐뚤어져있는 여주의 넥타이를 다시 바르게 고쳐준다. 아침잠이 많아 항상 아침을 거르는 여주를 위해 챙겨온 에너지바를...
2/21 최종 수정 중. 작년 7월에 리메이크 어쩌고 해놓고 또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들어왔더니 조회수가 2천에 가까워서… 이대로 방치하면 미련이 남을 것 같아, 제대로 끝마치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맨 처음의 글은 거의 없어졌는데 (…)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담, 필체가 많이 바뀌었구나, 하고 넘어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
1차 혐관 | 취조실, 죄책감, 그런 게 아니야, 이기적인, 용서, 사탕 | 공미포 5,720자, 공포 7,494자 | 익명 [A / 22세 / 여성 / 출생지 : 한국 / 외관 특징 ……] 개인 정보를 일축하는 건 얼마나 간단한 일인가. 모든 사감을 떼어놓고, 한 인간의 일생을 단편적으로 축약한 얄팍한 종이 한 장에는 그 어떤 감성도 깃들지 못했다. 활자...
얼핏 보면 블루노트 씨리즈같지만 자세히 보면 글라스 안에 틀니가 들어있는 농담같은 패러디 쟈켓이다. 암페타민 렙틸의 간판 노이즈락 밴드들중 하나인 카우즈는 베이시스트 케빈 루트마니스가 재적했던 밴드다.케빈은 마이크 패튼과 tomahawk를 하거나 멜빈스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한적도 있어서 나름 그 바닥에서는 알려진 인물. 처음에는 씨디로 가졌던 앨범이라 원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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