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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에 앉았는데 생각보다 사이드 느낌이 나서 목이 좀 아팠다. 마지노선은 통로 -5까지라고 생각했지만 훗날 어느 자리든 넙죽 감사합니다 하고 가게 됩니다 : 200619의 나. 아니 아 둘이 연기 뭐임 진짜 해명해. - 이렇게만 쓰지 말고 좀 자세하게 후기를 쓰라고.. 너 심지어 이 다음 지애이후가 5월 5일인 거 알고 있니? 그리고 그게 나도 몰랐던 지애...
미친 깡규 목소리합 아. 피날레 넘버 때 알렉가사 내가 사랑하는 건 모두 기억할거야 바람 별 빌리 >>누군가<<의 주머니에 반쯤 녹아버린 각설탕 이 '누군가'가 대니가 아닐까? 초반 장면에서 대니가 에보니삭스 풋다운 하기 전에 빌리가 대니에게 각설탕을 주잖아.. 알렉을 풋다운 할 때도 그러지 않았을까? 그러니 알렉이는 모두를 사랑한거야...
오랜만에 행복한 꿈을 꾸었다. 세 사람이 비좁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TV를 보고 있는 내용이었는데. 그게 무슨 행복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해줄 것이다. 다함께 있으니까. 구성원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그저 누군가와 함께 동등한 시선으로 같은 위치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에 행복함을 느꼈다. 성규는 명수의 어깨를 조심스레 그러쥐고 품에서 ...
아파트 담장 가득 빨간 장미가 탐스럽게 피고 TV며 신문마다 역대급 더위라고 호들갑을 떨던 어느 여름날이었다. 이 정도야 매년 들어온 허풍이라고 생각했는데, 더위를 맞이할 준비를 채 다 마치기도 전에 머리와 등으로 쏟아지는 따가운 햇볕이 예사롭지 않았다. 속절없이 녹아내리는 아스팔트 위로 소리 없이 내지르는 아우성처럼 아지랑이가 피어올랐다. 이럴 때 에어컨...
*번역기 미사용으로 인한 오역 및 의역 있음 내가 물어볼 수 있게 되기 전에 셀리엘은 내 상처에 대해 또다시 물었다. 이제 그녀는 엄격하게 보고있다. 내가 질문을 피할려고 시도한다면, 그녀가 나의 그런 시도를 끊어낼 것이다. 그녀는 그게 정확히 뭔지 알고 싶어한다. 제런이 불편한 듯 자리를 옮겼고. 여러 생각들로 내 마음이 혼란스러웠다. 내가 사실대로 얘기...
저 위에 로그 같은 거 집어치우지 그래? 어차피 이번에는 내 머릿속에 있는 걸 살펴보는 거잖아. 뭐? 보기 좋아지라고 한 거라고? 그래, 어차피 너에게 내 말이 먹힐 리가 없지. 그럼 대충 설명이나 하자. 지금은 저 몸뚱어리에서 멀어진 상태니까. 참 기술의 발전은 무시무시해~ 이 내가 저리 멍하니 있다니! 머리도 산발이네, 좀 빗겨주지. 그런 기본적인 것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세간에는 인간들뿐만이 아닌 다소 인간의 말로 설명하기 힘든 존재들도 함께 어울려 살고 있었다. 인간들은 기이한 존재를 조금이라도 정의하고자 일부에게 요괴, 귀신, 사념 등 이름이 주어졌다. 시대가 점차 발전하며 그것들의 존재를 눈치채는 인간은 극히 드물어졌지만, 힘이 강한 어떤 존재는 인간의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는 했다. 그것의 목적이 관찰인지, 기운인지,...
-자해, 자살 시도, 가정폭력 소재에 주의해 주세요. 그리고 독자는 성당으로 들어섰다. 제단 앞에 무릎 꿇고 앉아 밤낮을 막론하고 기도를 드렸다. 신께서 자신에게 응답하실지는 알 수 없었으나.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이것 뿐이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했다. 자신의 전부를 살리기 위해서는. 신이시여, 제 죄를 굽어 살피시어 저희에게 기적...
-자해, 자살 시도, 가정폭력 소재에 주의해 주세요. 김독자는 다 스러져가는 성당의 신부였다. 갓 사제가 된 독자를 마지막으로 본당은 더이상 그 성당으로 신부를 보내지 않았다. 혹은 김독자라는 사제를 잊은 것일지도 몰랐다. 교외에 위치할 뿐더러 신자도 몇 없는 성당으로 가고 싶어하는 신부는 없었다. 다행히도 독자는 자신의 본분을 잘 이행하는 좋은 신부였다....
🌼 흉상 ✧ 수레국화 타입반신~허벅지 ✧ 부레옥잠 타입낙서 ✧ 해바라기 타입고정틀 ✧ 자작나무 타입 (지금은 열지 않습니다.)이모지 캐디 ✧ 산벚나무 타입다마고치 틀✧후박나무 타입MD전신✧포도나무 타입 ❀ 지인 인증시 2000원 할인/신청 캐가 화인일 시 1000원 할인됩니다.❀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Wiki_068)에게 있습니다✦ ✦개인적 이용...
"어떻게 찾아왔어?" 지민의 질문에 태형은 휴대전화 화면을 들어 보이는 걸로 대답을 대신한다. 인스타그램 캡쳐 화면이 보인다. 검정 모자를 깊숙하게 눌러쓴 정국과 그 옆에 동그란 안경을 쓴 지민 저가 함께 찍혀 있다. 한참을 내려도 내려가는 사진들을 이어 붙이면 영상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고개를 들어 주위를 살피자 이미 발 디딜 틈 없이 공간을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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