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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2. Tony‘s Story 토니도 협정이 어벤져스의 발목을 잡기 위한 도구라는 건 알고 있다. 117개국이 모였지만, 어벤져스가 UN에 속하게 되면 국제 사회에서 미국의 목소리가 커질 수 밖에 없다. 중간에서 UN이 중재를 한다고 해도 국제 사회는 어쩔 수 없이 미국의 눈치를 보게 될 게 뻔했다. 스티브가 협정을 반대했던 큰 이유이기도 했다. 하지만 ...
*예전에 쓰던 건데 발견해서 올립니다 1. 부탁 다음 생이라는 것을 믿어본 적이 있냐? 어째 내가 지금 그런 불확실한 거에 내 평생을 맡기게 되는 것 같거덜랑. 저 자식들 지금 뭔 말 하고 있는 건지 깨닫고는 있는 거라냐. 아무리 긴상 몸에 아르타나가 들어갔어도 말이지, 그렇다면 조용히, 긴상이랑 자기 남은 시간, 아 이렇게 말하니까 좀 이상하네. 자신의 ...
+맘마미아 au로 맘마미아 1과 2를 보며 생각한 것. +날조 더럽게 많고 영화에서 나온 것과 다른 것 많음. 남성 임신 소재 주의! + TS 주의! ========================================================== 무선이 찐 아들 딸로 사추랑 경의(ts버전)인 거 보고싶다. 둘은 쌍둥이! 크로아티아 같은 곳에서 3명...
"여주야 밥 먹었어?" "여주야 자리 맡아놨어" "여주야 커피 마셔" "여주야 내가 프린트 해왔어" 엠티 이후 이민형은 작정이라도 한 것처럼 얼쩡거렸다. 그전에도 티가 날 정도로 나를 신경 썼는데 이제는 대놓고 해서 과 공식커플 수준이었다. 처음에는 거절도 해보고 정색도 해봤지만 이민형은 시무룩한 것도 잠시뿐 다시 웃으며 다가왔다. 아무리 친한 사람이 별로...
서론 요새 에스파를 지지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문제가 있는 사람을 좋아하면 그 사람의 도덕성과 심성을 의심하게 되는 것이 사람이니 나름 이해는 간다. 데뷔전부터 구설수에 오른 에스파의 멤버들을 응원할 것이냐 말 것이냐로 개개인의 도덕성을 검증하려는 거겠지. 이런 행위에 대해 최대한 고운 말로 포장하여 긍정적인 평을 내린다면 위에서 그치겠으나 솔직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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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에는 시나리오 Perfect blue 의 중대한 스포일러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시나리오를 플레이하지 않으셨다면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lame white'시나리오의 탐사자와 kpc가 살아가고 있던 흑백세계는 실제로는 ‘perfect blue 시나리오의 kpc’가 신화생물과 접촉하여 만들어낸 가상도시입니다. 이 이야기는 그 도시의 피해자...
Lame white, 불완전한 백색 [안녕 탐사자, 나는 이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해.] 오늘은 마지막 날입니다, 색채를 잃어버린 이 세계의. 개요 ... 언젠가부터 세계는 기이한 현상에 지배되었습니다. 색이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색이 사라진 도시는 점차 흑백으로 변화되고, 오늘에는 그 색을 모두 잃어버린 흑백도시로 변모한 지 오래입니다. 탐사자 역시, ...
장르: 호러, 스릴러, 코미디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나나리미, 하구카논 최종 수정: 2021/1/17 스토리가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전편부터 차례대로 읽어주세요.공포의 비디오 / 칼로리 전송 장치 / 카논의 해파리 / 거미 인간 / 되살아난 토끼 / 요사스러운 검 / 흉 / 줄어드는 뱀 / 인두겁 무리 / 유령 열차 / 사요...
어쩌면 그 외에 다른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 신혼여행지의 호텔 로비에서 운명을 만나버렸다거나, 잘 사는 와중에 제 아내에게서 다른 사람의 이름이 나타나는 통에 가정이 위태로워졌다거나. 동일한 이름을 가진 다른 사람과 자신의 운명을 착각했다는 소위 "내 친구의 친구네 지인이 겪은 일"들은 상황만 조금씩 바뀔 뿐, 사람들이 우스갯소리로 쉽게 떠들어대는 이야기에...
▼ 주말리퀘 ▼[이건 개꿈이어야 했다.] ▼[이건 개꿈이어야 한다.] ▼[한 명을 진심으로 울리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방] ▼막대과자의 날
망설임 끝에 입력한 말은 사실 그가 가장 원하던 것이었다. 그는 완성을 앞둔 인공지능 로봇에게 테스트라는 이름 아래 오래도록 숨겨온 욕망을 불어넣었다. 그는 너무도 오랜 시간을 고독에 졸아들었다. 익숙하다, 익숙해졌노라고 말해왔지만 그의 일부까지 배어든 외로움은 때때로 날을 세우곤 뼈와 살을 저며댔다. 그의 창조물에 처음 부여할 말로 그 말을 떠올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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