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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엄마 나 이제 배부른데.. 뭐?! 개똥같은 소리하네 뼈따구밖에 없는것이%*%@;~ .....시끄럽네..엄마 진짜 너무 배부른ㄷ 더먹어!!! 아~해!!!!! 아~!! 아아!!!!엄마 나 진짜 죽어요!!!!!! 그런 엄마의 과거 때문인지라 나를 많이 챙겨주신다. 아 엄마 토할거같아!!!!!! 많이. 토하면 다시 멕일겨!!!!! 아~해!!!!!!!!! .....
"이렇게 같이 장 보고 들어오니까.. 약간 좀 부부 같지 않아요?" "어때요, 나 남편으로 괜찮아?" "좀 더 고민해봐도 돼요?" "...왜?"
그날 이후로 김도영과 멀어졌다. 사실 전이 징하다 싶을 정도로 붙어다니긴 했는데, 어떠한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도영이 먼저 정환을 피하기 시작했다. 대놓고 피하는 것도 아니라 각잡고 물어볼 수 없을 정도로 교묘하게. 다 큰 성인 남자끼리 끌어안고 잔 건 좀 에바였나. 그러나 김도영의 성격으로 미루어볼 때 싫었음 바로 그 자리에서 제지했을 거다. 도영의...
주밀레 외형은 그때그때 하고 있는 의장에 따라 바뀜 밀레모리 등 약~간의 cp요소 존재 에린 도착 원픽은 모리안~! 트친밀레와... 아래 밀레블로 cp요소 이씀 여기서부터 셰익스피어 커튼콜! 당시에 너무 갖고싶어서 입힌 채로 그려본 옷 페어리테일 가드너... ... ... ... 약 1년 후 손에 넣었습니다 패밀리 가훈: 근검절약 어떤 분이 배포해신 틀 이...
❝그걸 말이라고. 괜찮겠냐? 천둥 번개 친다는데?❞ 방금까지 분명히 전정국의 방에서 나가려던 김태형은 갑자기 방향을 틀어서는 전정국이 자야 할 침대에 눕는다. 그러더니 이불을 머리꼭지까지 올린다. 지금 김태형이 쪽팔려 한다. 아마 머리꼭지까지 올린 이불에 감춰진 김태형의 귓바퀴는 발개져 있을 거다. 전정국은 슬쩍 베개만 말없이 챙겨서 맨바닥에 발라당 뉜다....
*본 이야기는 Ep1에서 이어집니다. 조용한 골목. 활발한 분위기의 번화가와 달리 그곳은 조용하다 못해 시간이 멈춘 듯해 스산한 분위기까지 느껴졌다. 그리고 그곳을 니야는 천천히 걷고 있었다. "으..뭔가 기분 나쁜 골목이야..." 픽셀의 위치 추적에 따르면 울트라 바이올렛이 이 골목에 숨어있을 확률은 97.9%, 즉 여기에 있다고 봐도 무방했다. 지난번부...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w. 콩알 묘하게 다른 냄새가 코에 스쳤다. 이상하다, 이거 집 냄새 아닌데? 집이 아닌가? 뭐가 이상한지도 모른 상태에서 깼다. 품에 안겨서 곤히 자고 있는 햇살이를 보다 고개를 들어 주위를 보니 그제서야 생각이 났다. 어제 저녁에 센터로 오게 됐다는 게. 매일 일어나던 시간이 있어서 그쯤이겠거니 하고 몸을 일으켰다. 폰을 확인해보니, 오전 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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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 할 득은 없었다. 사랑인지 아닌지 모호한 것들만 기류를 떠돌다가 졸지에 길바닥을 나돌았으니까. 누나 이제 가줘, 가줘요. 품에 안아주었던 권순영이 다정하게 말했다. 서글픈 말을 다정하게 하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야. 입안에 오물거리던 말을 뱉지 못한 채로 안녕을 고했다. 출근 잘하고. 밥은 거르지 말고. 혹시라도 네 동생이 보고 싶어지면 언제든 찾아와...
그렇게 끊긴 전화 이후 씁쓸한 마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다행이 그에게서 잘해결 됐다는 문자로 받은 뒤 안심하고 짐을 다시 싸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이 크나큰 소용돌이의 시초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무사히 그와 간 해외여행은 너무나 즐거웠다. 보고 싶던 바다도 실컷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아무 걱정 없이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자다 새벽에 깨...
추억은 아름답기도, 아프기도 하다. 어떤 추억은 간직하고픈 좋은 기억으로 남기도 하고, 어떤 추억은 가슴 깊이 아린 잿빛 기억으로 남기도 한다. 나의, 우리의 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추억은. 빛나는 추억이기도, 한없이 어두운 추억이기도 하다. 나는 이러한 우리의 추억을, 너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그 이름을. 석민아, 이석민...
이야기의 앞으로 돌아가자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십시오.” 설계도를 불태운 자리에서 잠시 말없이 서 있는 스팬담을 향해 아이스버그가 입을 열었다. 파란 하늘 사이로 부는 바람이 그의 머리카락을 흐뜨려 놓았다. 깔끔하게 뒤로 넘긴 그의 머리가 잠시 헝클어지자 그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아이스버그를 향해 돌아섰다. 아이스버그는 그의 검은 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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