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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썰 합쳐서 백업하는 겸 리메이크. 예전 글 고양이는 어떻게 우나요와 약간 이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 이건 불공평하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한유현은 물론이고 박예림과 한결, 심지어 한유진과는 별 접점도 없던 발레리 루셀까지도 그가 변신을 사용한 모습을 봤다. 그냥 봤다 뿐인가? 만지작거려도 보고, 어깨 위에 올려도 보고 같은 고양이가 되어 ...
방음 레슨실 <당일 방과 후> 마오 “어~이♪ 늦어서 미안. 역시 「S1」의 전후는, 준비나 뒷정리 때문에 학생회가 정신이 없어. 다음 「S1」, 「할로윈 파티」는 [칠석제]보다 더 화려하고 대규모가 될 것 같아.” 스바루 “아니, 제대로 얼굴을 비춘 것만으로도 기뻐! 우와, 사리~······ 만나서 반갑습니다~☆” 마오 “으읏!? 어이 스바루,...
...제끼자
주의 본 소설은 국산 애니메이션 또봇을 기반으로 창작되었으나, 어디까지나 2차 창작 소설인 만큼 본편에 등장하지 않았던 추가 요소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카로운 섬광이 일었다. 누군가의 처절하기까지 한 외침이 뒤섞인 굉음과 함께. 자신들이 사는 이 소중한 도시...
오늘도 내 명줄은 위태로웠다. 사부에게 잡혀서 죽기 직전까지 얻어맞았다. 고문에 익숙한 몸은 고통에 익숙했다. 간자라는 것을 들켜도 사부에 관해서나 서옥의 비밀을 발설하지 못하게 교육한 것이 사부였다. 채찍질은 하지 않았고, 불에 달구지도 않았다. 그저 대련을 핑계로 죽기 직전까지 팼다. 그리고 절벽에 던졌다. 죽음과 삶을 내 운명에 결정하는. 참으로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게 미쳤나." 쥬드의 욕지거리에 주춤한 것은 반이 아닌 헤이스였다. 쥬드도 반도 진심이었다. 못해야 개판이란 소리인데 뒤치다꺼리는 누가 하라고? 그렉을 돌아봐도 훌쩍이고만 있을 뿐이었다. 반은 헤이스의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피실피실 웃고만 있었다. "아니, 니들도 눈이 있으면 알 거 아냐. 짐도 없고 행색도 별론데." “어쩌자는 거야. 불쌍하니...
"벌써 석 달이라고, 석 달!" 남자의 입에서 럼이 거세게 튀었다. 옆자리에 앉은 다른 남자는 심드렁하게 그가 남겨대는 자국들을 보고 있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대체 언제 갚을 거야?" 남자가 너덜거리는 옷소매를 걷어붙이며 말했다. "나도 어쩔 수 없었다고! 도둑고양이가 몇 장 물어간 걸 어떡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형편없는 옷을 입은 남자...
(이번 화에는 스팽킹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열 대. 숫자 잘 세고, 그 전에 못 참으면 혼날 거야.” 이드는 레이의 엉덩이를 느릿하게 손톱으로 긁었다. 그의 여유로움과 달리 레이는 금방이라도 다리가 풀릴 것 같아서 울고 싶었다. 핑계 대지 말고 그냥 패고 싶으면 패버리라고 쏘아붙이려던 찰나, 이드가 조건 하나를 덧붙였다. “잘 참으면,...
그러니까, 천천히 숨 쉬고 들이마시면서 조금 진정해주세요. 눈이 짓무르면 머리가 더 아파요. 잠시만 고개를 들어 찬바람을 쐬시면서 저 좀 봐주시겠어요? 괜찮아요. 무엇이 괜찮은지 몰라도 괜찮아요. 천천히 들이쉬고, 내쉬어요. 머리 아픈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더 울어도 괜찮아요. 하지만 당신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신을 믿지 않더라도 가끔씩 너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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