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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요새 우영우로 크게 뜨신 강태오 배우분이에요 댕댕미로 인기가 많더라고요 녹두전에서도 연기가 눈에 띄었습니당 사주 풀이 가보자고 개인 성향 중화 신약 정축 일주일입니다 크게 신약한 건 아니라서 나쁘지 않네요. 한국 사람들이 대중적으로 좋아하는 정화일간이네요. 정화일간은 작은 불로써 매사에 꼼꼼하고 세심한 모습을 보이는 편입니다. 축토는 차가운 겨울의 땅으로서...
주인×집사 집사×주인 드림은 아닌데... 뭐 대충 알아서 드시길 바랍니다... 제 최애는 다른 친구임을 밝힙니다. **** 언제나의 데블스팰리스. 이곳에 오게된 건 신비한 반지의 영향으로,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인연이었으나 여러 해을 보내며 이곳에서의 생활도 익숙해진지 오래였다. 계절은 돌고 돌아 다시금 첫만남의 때가 떠오르는 겨울이 찾아오고 있었다. 방 안...
끊임없이 페이지를 넘기는 소리가 쿠사나기의 귀를 간지럽혔다. 늦은 밤이 스민 방 속에 오로지 스탠드의 불빛만이 유카와를 밝게 비추고 있었다. 쿠사나기는 그 옆의 침대에 누워 그의 형상을 가만히 눈에 담아 보았다. 부드럽게 물결치며 떨어지는 머리카락에서 단정한 눈썹으로, 책 속으로 푹 빠진 듯한 짙은 눈동자로, 쭉 뻗은 콧날로, 꾹 다문 입술로 시선을 굴렸다...
A. 도련님은 늘 테라스에 다리를 늘어뜨린 채 앉아있다. 햇살이 맑은 날에도, 하늘에 어물쩍 구름이 낀 날에도. 심지어 몇 방울의 비가 내리는 날에도. 흰 의자에 팔과 다리를 축 늘어뜨린 채로 미동도 않고 같은 자세로 몇 분이고 앉아 있었다. 그런 날에 나는 먼발치에서 눈 감은 도련님의 옆모습을 바라다본다. 도련님이 보게 된다면 무얼 그리 훔쳐보냐 묻겠지만...
X를 찾아라와 이어진다는 설정으로 썼지만 안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모두의 얼굴이 벌겋게 무르익었다. 한 두 명씩 수저를 떨어뜨리기 시작할 즈음의 술자리는 연애나 사랑 같은 풋내나는 단어들로 채워졌다. 누가 누구를 좋아하는 것 같다느니, 자기는 누가 마음에 든다느니 하는 말들이 오가다가 이 자리에서 가장 만만하다고 할 수 있는 상호에게 화살이 돌아갔다. “상...
며칠이었는지는 기억안나지만 아무튼 일본 고양이의 날이라고 금손님들이 우르르 네코미미를 그리길래 냅다 편승 짹에서 누구한테 달아줄지 투표했더니 불쌍하게도 이 둘이 걸렸네요 개인적으로 킨짱은 현대 기준으로 좆고딩 ~ 갓 성인 된 나이 정도일거라 굳게 믿고 있기 때문에 골든보다 좀 덩치도 작고 어리게 그립니다(...티가 안날거같긴하지만...) 그리고 중요한건 리...
(*우울한 묘사, 타인을 역겨워 하고 공포스럽게 느끼는 등, 실제 질환에 대한 암시가 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심적인 고통에 대해 매우 강력히!!! 호소하는 글이기 때문에 이런류의 글에 약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리지 않는 바입니다!!!!!!!!!!!!!!!!!!!!!!) "우리, 엄마 몰래 할머님 만나보면 안 되는 걸까?" "스틸, 뒷골목은 무척이...
[시목동재] Ready ACTION! (下) 제 3회 시목동재 & 크로스오버CP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샘플 페이지입니다. 배우 시목 X 배우 동재 키워드 : 연령 반전 공백 포함 약 68,000자(약간 변동 가능) *성인물 금액 : 공개 당일 5,000원 변경 예정 “내가 그렇게 보고 싶었어요?” 동재는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시목 역시나 얼떨떨한...
-일상로그- -의뢰로그- -레포트와 진화와 개인스토리와 관련된 로그들- -용량문제로 링크로 첨부하는 로그- -근성훈련로그- http://dagadac.woweb.net/chibibbs/data/keyriri/167805320708016192.png -근성로그- http://dagadac.woweb.net/chibibbs/data/keyriri/1678132...
동오가 크리스천이라는 동인 설정 소재 주의(호모포비아적사고, 적폐, 뇌절) 시큰한 눈가에 우성이 소매로 벅벅 문질러 보았다. 우성의 눈물샘은 완급조절이 훌륭하게 실패한 아주 좋은 예였다. 눈물샘이라기보다는 눈물꼭지라는 게 좀더 맞을 것 같았다. 아니 어쩌면 눈물 폭포가 좀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산왕공고 명물 나이아우성 폭포. 관람료도 필요 없는, 이 폭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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