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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시험이 끝나 홀가분한 학생들과 반대로 석진과 윤기는 바빠졌다. 학생들에게 시험 문제 답안지 확인시켜주랴, 점수 확인란에 사인 받으랴, 점수가 이상하다며 항의 받아주랴, 이제는 만성이 된 윤기는 학생이 찾아오면 오엠알 카드부터 꺼냈다. 마킹 실수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지? 그러면 뭐라 따지지도 못 하고 돌아갈 뿐이었다. 민쌤 부럽네요... 옆에 앉아 있는 동...
스위티, 안녕하세요? 답장이 빠르게 갔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집에 도착한지 조금 되었어요. 사실 저도 답장을 집에 돌아가서 저녁에야 받을 줄 알았는데 집에 도착하고 점심 식사를 마친지 얼마 안되어서 창문으로 부엉이가 날아들어서 얼마나 놀랐다고요! 애초에 스위티가 기차에서부터 편지를 보낼줄 누가 알았겠나요? 답장도 이렇게 빨리해줄지도 몰랐답니다... 물론 ...
Dear. Cleta M. Etienete, 안녕, 클레타. 네 편지를 받고 나도 바로 깃펜을 들었어. 네가 편지를 적어주겠다는 약속을 까먹지 않고 보내줘서 정말 기뻤거든. 그렇지만 행운의 편지는 보내지 않는 편이 좋을 테지. 슬리데린은 그런 편지를 받는다면 네게 몇 배로 돌려줄지도 모르니까. (당연히 농담이야.) 네게 편지를 쓰려니 왠지 조금 어색한 기분...
[ 팟보쌥으로 젠와이속 인물들 이름 ] 딸랑- 소리와 함께 한 커플이 들어온다. 어딘가 낯익은 얼굴... 한동안 피한다고 피했는데 저인간은 도움이 안되는 거 같다. " 어서오세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 " 네 ~ 아이스아메리카노랑 딸기스무디 한잔이요. " " 네, 진동벨로 알려드릴게요. " " 먼저 자리에 앉아있어. 저기, 사장님 쌩쌥은 어디 갔어요? "...
"스탯츠 당장 설명해." 신관의 멱을 잡은 에스오에스는 잔뜩 살기를 품고 있었다. 따라온 크리에이터가 말리려했건만 스탯츠는 자신의 멱을 잡은 손을 잡으며 속삭였다. "보는 눈 많아." 그제야 암흑정무관은 신관의 멱에서 손을 뗐다. "그래도 설명해. 트랩이 왜 저렇게 됐는지." "설명은 한거같은데." "그러니까 지금 신관님께서 말한 그 말을 내가 곧이 곧대로...
안녕, 발푸르가. 방학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안부를 전하려 편지를 써! 조금 더 빨리 보내려고는 해봤지만, 역시 다들 집에 가는 중이라 그런지 주변이 혼잡해서 늦어졌어...~ 나는 선량한 아가뱀이니까 행운의 편지는 보내지 않을게! 아아, 이렇게 착해서 어떡하지~... 농담이야. 그래도 클레타의 편지를 더 받고 싶다면, 추신으로 네잎클로버랑 하트 그려줄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목격자가 있었다고?""응. 그레이스 월터스. 총소리를 듣고 뛰어온 건물 청소부.""근데 왜 바로 신고를 하지 않은 건데?" 존은 왼손으로 운전대를 잡았다. 컵홀더에 언제 끼워두었는지 모를 빈 맥주캔에 칼이 털어둔 담뱃재가 수북했다. 내 차에서 담배는 안된다니까. 칼은 오른쪽 눈썹을 슬쩍 들어올리는 게 다였다. "피트랑 또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어쨌든...
사람은 믿을 만 하지 않다. 드라마, 영화에 나오는 기막힌 우연들과 인연들은 없다. 곤경에 빠져있는 날 구원해주는 사람도 없고 진심으로 대해주는 이도 없을 것이다. 아니, 없다. 그런 삶을 살아 왔으니까. 고딩 때 처음 만났던 남자는 다른 학교 여자애랑 바람이 났다. 너무 화가 나서 몇몇 애들이 보는 앞에서 귀싸대기를 날렸다. 얼마나 세게 때린 건지 본인 ...
… 이내 잡음과 함께 녹음기의 소리가 멎어들었다. 동시에 잘근잘근 숨이 막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제 목을 죄는 손아귀는 지독히 원론적인 것이었다. 걷잡을 수도 없이 부풀어가는 마음이 감히 뚫린 입으로 사랑을 속삭이기라도 할까 봐, 한 줌의 공기만 더 들이쉬었다가는 헤로인에 기대듯 네게 완전히 취해버릴 것만 같아서. 그래, 나는 아직도 겁이 났다. 내게 ...
안녕, 유디트!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안부를 전하려 편지를 써~ 조금 더 빨리 보내고 싶었는데, 선물을 고르느라 조금 늦었어. 빨리 기대해봐, 얼른. 나아중에 알려줄 거긴 하지만~ 행운의 편지를 보낼까 했지만, 다들 반송할까 봐... 그리고, 아무래도 7장 전부를 나한테 보내버릴 것 같단 말이지. 만약 행운의 편지를 받고 싶으면 추신으로 네잎클로버랑...
(늘 그렇듯 단정한 디아나의 필체로 편지가 적혀있어) 안녕하세요, 유디트. 그린우드에 도착한지는 시간이 꽤 지났는데, 이제야 유디트에게 보낼 편지를 적기 시작하네요. 유디트도 이미 클라비스에 도착했으리라 생각해요. 여독은 잘 풀었나요? 편지는 조금 늦은감이 없잖아 있지만 저는 유디트가 이해해주길 바라고 있어요. 그래줄거죠...? 편지를 쓰는 지금 그린우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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