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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나는 느리다. 행동도, 말투도, 배우고 깨닫는 것까지 모두 다른 사람들보다 느렸다. 남들은 첫 돌 전에 익힌다는 걸음마를 16개월이 지나서야 하지 않나, 한글도 초등학교에 들어가서야 겨우 뗐다고 했다. 그렇다고 해서 내 성장이 비정상적으로 더딘 것은 아니였다. 나는 그저 어렸을 때부터 생각이 매우 많은 사람일 뿐이었다. 내 모든 행동에는 많은 생각이 뒤따랐...
* 강압적인 요소 주의(꾸금은 없어용) 이복 형에 대한 그릇된 사랑이, 결국 형을 폐위시키고 상왕으로 만들어 궁 안에 자신만이 손 댈 수 있는 곳을 만들어 거기서 삐뚤어진 애정을 표현하는 태형으로 보고 싶다. "형님 그러니 말을 들으셨어야죠," 상왕의 빈은 이미 폐위시켜 출궁시킨 지 오래고, 제 형의 친모 또한 궁 밖에 내보냈지. 돌아가신 아버지의 명복이나...
본 시나리오들은 Chaosium Inc.의 『Call of Cthulhu』7판 룰을 사용해 제작된 비공식 팬 시나리오입니다. Call of Cthulhu 한국어 번역판의 저작권은 도서출판 초여명에 있으며, 본 시나리오는 저작권자와 번역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음을 밝혀둡니다. A5/무선제본/180p내외/PDF 제공/ 22000(배송비 제외) 제물을 주제...
M E D I - S. 09. " 선배애! " " 그동안 고생했어. " 주현은 제게 다가오는 슬기의 허리를 끌어안고 가볍게 등을 토닥였다. 시험을 마친 뒤 승완과 같이 식사를 하고 제 집이 아닌 주현의 집에 왔던 슬기는 침대에 누워 부족한 잠을 몰아자다 주현이 오는 소리에 일어나 헐레벌떡 달려 나왔다. 그 덕에 머리가 다 눌려 뒷통수가 납작해지고, 눈이 퉁...
01. 아침엔 여전히 찬 기운이 남아있구나. 소고는 멍하니 생각하며 제법 익숙해진 등굣길을 천천히 걸어 올라갔다. 저마다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며 활기찬 아침이 시작되는 가운데, 소고만이 묘하게 가라앉은 기분이었다. 별다른 일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저, 소고의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있을 뿐이었다. 피부에 닿는 차가운 바람이 조금 남은 아침잠을 깨주는 기분...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당신을 보아왔을까요. 당신은 저를 기억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아마 기억하지 못하겠지요. 당신은 늘 어딘가 먼 곳을 바라보며 살고 있었으니까요. 처음 당신을 만난 때가 생각납니다. 앳된 티가 나지만 애써 위엄있게 보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살짝 웃음이 나왔지만 실례가 될까 표정 관리를 하느라 혼났었지요. 종종 왕궁의 성벽을 타고 오르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키요하》 4월 10일 완전 이프의 이프긴 한데 마엘이 어릴 적, 경매에 나갔을 때 메이가 마엘을 보고 마엘을 데려왔다면? 하는게 갑자기 생각났다. 시기도 안 맞고 다 안 맞는데 그냥 어린 마엘 메이가 데리고 와서 키우는 게 보고 싶어서 떠오르는 대로 써보는 이프의 이프의 이프썰 《키요하》 4월 10일 메이는 탈출해서 신분 지우고 표면만 골동품상이고...
아래로는 간단한 컷 로그 6개입니다.
직장인 3·6·9의 법칙이 있다. 3개월, 6개월, 9개월, 1년 3개월, 1년 6개월… 3년 6년 9년처럼 3, 6, 9가 들어가면 직장인의 퇴사 욕구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진다. 이때쯤의 직장인들은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데 왠지 퇴사를 하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과 함께 늘 가슴 속에만 품고 있던 사직서를 앞뒤 보...
※533화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귀퉁이 숫자는 해당 화 번호 최한케일 1장 있음 유혈 1장 있음 주의 (피범벅) (166화 창문라온 다음다음에 있음)
조직을 버리고 떠나려는 민규를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은 원우로 민원 보고 싶다. 먼 옛날, 너는 나를 사랑했었고, 나는 너를 사랑했었다. 그래. 그 날의 우리는 사랑을 했었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에겐 그 흔한 우정조차 남아있지 않아.” 원우는 민규에게 천천히 총구를 겨눈다. 망설이지 마라. 언젠가 누군가의 차가운 가르침을 떠올리던 원우는 바들바들 떨려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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