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천룡+도나라 사람들 캐해 기반인데 이제 현대물 입니다. 이런게 왜 실재하냐구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얇은 캐해와 날조를 더한 글입니다. 불편하면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ILSIM UNIV. 필수 교양 1 [ILSIM001] 현대 커플의 이해 “내가 왜 니 이쁜인데 미친새끼야!”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이 참담했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술집이...
고죠 사토루는 눈을 뜬다. 파랗게 빛나는 눈은, ‘눈을 뜬다.’라는 행위 자체로 수많은 정보값을 처리하고 연산해낸다. 그것을 부담하는 것은 눈이 아니라 사용자의 몫이지만 고죠 사토루는 훌륭하게 정보값을 처리해낸다. 둘도 없을 지보 육안과 그것에 잡아먹히지 않는 신체, 정신. 그렇다면 고죠 사토루가 센티넬이라는 것은 정말로 그에게 축복일까? 고죠 사토루는 감...
"여기 있었군요?" 여전히 낭랑한 목소리가 쟝 모리스 브뤼에의 귓전을 두드렸다. 조금 더 머리카락이 길고, 곱슬거리고, 얼굴의 주름이 늘었지만 여상한 표정으로 그는 뒤를 돌아보았다. 그의 뒤에선 이각모를 쓰고 외투를 어깨에 대충 걸친 여자가 서 있었다. 외투 안쪽에 주렁주렁 달린 수많은 훈장들은 감춰지지 않고 반짝하게 빛났다. 참모단은 떼어놓고 온 듯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시설·기관 및 인물은 허구입니다. [자하설영] Starboard Side -中- 같은 배에 있으니 어디에서든 마주치는 건 당연한 일인데도 설영의 얼굴은 마치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을 본 것처럼 창백했다. 조금 전까지 머리 속을 꽉 채우던 음험한 상상의 주인공이셨으니, 껄끄러운 기분이 드는 것도 무리는 아니었으리라. 물론 하루 종일 ...
"제비야, 하룻밤만 더 나를 도와줄 수 없겠니? 저 어린 소녀는 너의 도움이 필요해. 부탁이야." 검 손잡이의 루비와 한쪽 눈의 사파이어가 뽑혀 나간 왕자가 제비를 내려다보았다. 제비는, 왕자의 얼굴에 생긴 텅 빈 구덩이를 바라본다. 왕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았다. "왕자님은, 제 생각은 전혀 안 하시죠?!" 이집트로 떠나겠다고 막 말한...
미쓰홍당무는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였다. 누가 그런 망작을 왜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그녀는 당황하지 않았다. 태연하게, 그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를 한 가지 정도로 둘러대곤 했다. 공효진이 이쁘잖아요. 공효진이 정말 추녀인데, 정말 이쁘게 나와요. 기분이 좋으면 한마디 덧붙였다. 그게 진짜 영화가, 마법을 부리는 거 같아요. 하지만 그녀는 솔직히, 한 번...
모두가 퇴근하고 어둠이 내려앉은 시간이었다. 건물에도 어둠이 물들었지만 한 사무실에서 문 틈 사이로 희미한 빛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사무실 문을 마주하고 있는 책상에 놓인 스탠드 조명에서 시작된 빛이었다. 책상에는 남자가 앉아 있었다. 남자는 미간을 찌푸린 채 고개 한 번 들지 않으며 손에 쥐인 서류에 집중하려 했다. 하지만 쉬이 집중되지 않자 쓰고 있던 ...
신청 시 필독 사항* ☆신청 트위터 디엠으로만 받아요☆ 트위터계정 :https://twitter.com/songsong_524?t=uorNw78PrQg9UzbF0lqGoA&s=09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송송(@songsong_524)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하며 꼭!! 출처를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문의가 아닌 입금 순으로 작업을 시작합니...
글을 쓰고 싶어졌다... 동기는 이것뿐... 아몬으로 무얼 쓸게 있을까 궁리해봤지만... 결국 성장 비설에서 (시간 관계상) 생략했던 부분을 쓰기로 했다... 기승전결도 없음 있는게 없음. 그냥 봐주세요... 비설 한번씩 읽고오시면 좋을걸요... 당연하지만 분위기 암울. 가정폭력묘사 많,..이 존재함.... 주의!!! 딱, 딱, 딱. 바닥을 두드리는 주체가...
14세, 161cm, 갈발-백안유한 | 평화중시하는 | 느긋한 19세, 186cm, 갈발-백안유한 | 평화중시하는 | 느긋한
" 예전이랑 똑같아도 괜찮지 않을까요? ... 그래요.. 외로움에 대한 적응 말이죠? 그런 건 아마 태어났을 때부터 적응하지 못했을 걸요? 일단 저는 말이죠. 저는 외로움에 적응한 적이 없는걸요. 언제나 외롭지 않기 위해 살아왔는데. ...그래요. 당신에게도 그럴 권리는 존재하잖아요? 굳이 집에서 기다려달라는 얘기는 하지 않을게요. 그저 제가 따라갈 수도 ...
알 수 없는 웃음. 가끔씩은 기쁜듯이 보이기도 했고, 가끔씩은 비웃듯이 보이기도 했다. 때로는 짜증나는 듯이 보이기도 했고, 언제는 슬프게 보이기까지 했다. ─ " 순진이라뇨~ 일종의 약속을 지키는 거죠. 성실하다고 해주실래요, 기왕이면? 그렇죠. 행복한 일이 정말 많았어요! 태양이 사라져서 영원한 밤이 찾아왔던 것도, 가족들의 절규소리를 배경음악삼아 일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