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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조용히 돌아온 이들은 피로 물들었던 새벽을 기억이나 하는건지 너무도 자연스럽게 일상을 시작하고 있었다. 말하지 않는 이상, 새어나가지 않는 이상 정말 그 누구도 알 수 없을만큼 특이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하룻밤 지새는 것 정도로 피곤함이 드러나는 이도 없었으니 말이다. 아 물론, 평소와 조금 다른 하루를 보내는 이도 있었다.
슬덩온에 돌발본으로 내려 했으나 판매가 무산되어 포타에 업로드합니다고등학생 송태섭 X 경찰 정대만제목은 YB 밴드의 곡 <박하사탕>에서 따왔습니다 “내가 그렇게 나쁜 애에요?” 반항적인 목소리에 대만이 고개를 틀었다. 옆에 앉은 소년은 반창고와 거즈를 얼굴에 덕지덕지 붙인 채 부루퉁한 표정으로 둑에 걸터 앉아 있었다. 얌마 거기 앉아 있지 마라 ...
*오메가버스 주의 Unlonely Routine 21
* 해당 포스타입은 노션(https://www.notion.so/rachel-ifari/0f95dcccbdbd4a89961eb760e6d2c08f?pvs=4)으로 이사했습니다! * Justin H. Min 배우님(a.k.a. 저민이 김저민 미농기 사랑둥이 천사 etc.)의 호칭은 ‘저민 배우님’으로, 인터뷰나 기사에서는 ‘저스틴 (씨)’으로 통일합니다. 글...
드림주와 드림캐 둘 다 성격이 장난아닐 것 같습니다. 특히 드림캐는 자기 뜻에 거스르는 자는 그냥 불태워버리거나 성불시키거나 하여튼 시체도 안 남길 것 같은 느낌이에요. 자비라곤 없을 것 같습니다. 남의 고통을 즐기거나 잔인한 것까진 아닌데.. 정의를 실현한다며 철퇴를 마구 휘두르고 다니는 느낌입니다. 한 마디로 또라이, 미친놈... 그런 사람이 되겠네요....
주의사항 캐릭터에 맞춰서 음영, 채도, 눈 형태 등에 조금씩 변화를 줍니다. 전체적으로 흐릿하고 색감 보정이 많습니다. 본래 색감을 중시하시는 분들은 신청을 재고해주세요.컨펌은 러프 과정에서 1번 들어갑니다. 그 이상은 추가금이 요구됩니다. (커미션주 실수는 포함X)옷, 구도, 헤어 등 오마카세 가능합니다. 신청 양식 간단한 자료/ 오마카세를 즐겁게 작업합...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여기." "핏자국도 없네? 제법 아껴줬나 봐." "그냥 안입은거야, 착각 말아." "안입는 옷도 빨아서 보관하나?" 당신은 비누향을 입은 자켓을 애무하듯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씨익 웃어보였다. 올라간 입꼬리에 묻어있는 기만 한 줌. After the cookie "오사카 콘티넨탈에 묵으신 시간동안 즐거우셨길 바랍니다. 그럼-" "왜 내가 나갈거라고 생각하지...
대통령을 죽여라 (The Assassination Of Richard Nixon, 2006) 대통령과 관련하여 말이 많은 요즘, 대통령과 관련된 괜찮은 작품을 한 편 소개하려고 한다. 배경은 1970년대, 소심하고 무능력한 평범한 세일즈맨이 잘못된 사회적 현실로 인해 하는 일마다 망치게 되자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에게 무시를 받는다. 진정으로 믿었던...
MILK님의 시나리오인 '비사이드 제네시스'의 세션카드와 맵시트를 배포합니다.자세한 사항은 드라이브 내 문서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드라이브 링크
하얀과 이어집니다. 첫눈에 반했다. 투명한 유리 상자에 갇혀 절 바라보던 안성민에게. 가로 5m 세로 4m 높이 2.5m 좆만한 직사각형 유리 상자가 그 애의 유일한 세상이었다. 연구원으로서의 삶은 구정모의 천성과는 정반대의 것이었다. 피를 본 날엔 예외 없이 변기 커버를 부여잡고 토악질을 일삼았다. 저는 어쩌다 어울리지도 않는 일을 떠맡게 되었을까. 의미...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1. 김민석 병원에서 연락이 오자, 갈지 말지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민석은 희주를 만나러 병원으로 향했다. 사실 이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고, 그때마다 고민은 했지만 어쨌든 희주를 만나러 가는 편이었지. 이미 헤어져서 뭣도 아닌 사이인데도 그런다는 게 아이러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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