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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완결된 썰은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https://twitter.com/rendezvous1993/status/1237782376840720385?s=20 트위터에서 작성한 타래를 옮겨왔습니다 걸어서 동궁으로 걸어가는 둘 사이에는 아무런 말도 오가지 않았다. 기현은 제 자신이 지금 이 적막에게 집어 삼켜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황제에게 명령을...
세상에는 사람을 나누는 3가지 기준이 있다. 알파, 베타, 오메가. 강력하고 오메가를 유혹하는 페로몬을 지닌 알파. 매력적이며 남녀 누구나 임신 가능한 오메가. 그리고 아무런 특징도 없는 베타. 나는 오메가다. 하지만 나는 그 사실에 별다른 유감이 없다. 나에겐 베타 형이 하나 있는데, 내가 다달이 약을 챙겨 먹고 주기를 확인하는 걸 보며 진짜 귀찮아 보인...
눈을 떴을 때 온통 어둠 뿐이었다. 주위를 둘러봐도 온통 어둠 밖에 없었다. 수진은 거기 누구 있냐고 부르려고 목소리를 냈으나, 목소리조차 나오지 않았다. 무작정 앞으로 걸어나갔다. 앞으로 걸어나가던 수진의 어깨를 누군가 뒤에서 툭 잡았다. 그 순간 꿈에서 깼다. 식은땀이 흘러 베게를 적신 것이 느껴졌다. 수진은 숨을 가쁘게 몰아쉬며 이마를 짚고 일어났다....
구름 한점없는 화창한 금요일 아침 서로의 손을 꼭 붙잡고 양빰을 불그스름하게 물들이며 간혹 미적지근한 바람이 불면 한걸음 한걸음 더 가까워지다 서로에 어깨가 닿자 화들짝 놀라 멀어지다보니 혼자만 걷던 길보다 짧지만 길었던 등교길이 끝이났다. 둘은 서로가 있어야할 장소에 들어가 지루한 수업시간을 견디고 둘은 서로를 찾다 엇갈리고 돌아가고 교차하다 발견하여 마...
검은머리 푸른눈 세상 평범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늘상 우당탕 쿠당탕 잘하는 것이라곤 청소, 활쏘기, 체스 이런것밖에 없는 사고뭉치 다른 대륙 남작가의 딸인데 평화와 화합의 어찌고로 황제끼리 몇몇 귀족의 자식들을 유학처럼 교환했고 아직 어린 동생을 보낼 수 없다고 자기가 갔지만 이렇게 왈가닥인거 들키면 여러모로 평범하진 않을것을 알기 때문에 작은 시골마...
최 선 崔暶|Choi Sun 이름최선신체159.9cm, B형이력18세, 유성공업고등학교 자동차과 2학년18세, 인천 연백파 뺑소니 사건 관계자19세, 유성공업고등학교 자동차과 2학년 복학등장작품스터디그룹격투스타일서브미션, 개싸움취미-특기드라이브, 기타 연주-운전(자동차, 바이크, 보드 등 바퀴가 달린 탈것 전반), 엔진 정비이미지 컬러Buttermilk#F...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어떻게 생각해 카카 ‘와악! 왜 말을 안 해요! 입 뒀다가 뭐 해요!’ 침대에 혼자 누운 미유키는 그 날의 사와무라를 떠올린다. 눈을 세모나게 뜨고 화를 참더니 결국은 아프지 않게 살짝 미유키의 입술을 때리고 말던 손의 감촉과 온도를 떠올린다. 그 날은 기념비적이랄지, 처음으로 두 사람이 만나고서 싸웠던 날이었다. 아니, 싸웠다기보다는 미유키가 일방적으로 ...
*카론님 카론님 생일 축하해요! 그 기념으로 쓰는 연성입니다. *AU이므로 캐붕이 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AU맨의 연성엔 캐붕이 없을 수 없어요. *짧고 별거 아닌 내용입니다! 검푸른 하늘, 불어오는 밤의 봄바람에는 아직 냉기가 느껴졌다. 하지만 로스도 알바도 이곳에서 내려갈 생각은 없었다. 오늘은 모처럼 별을 보러 온 날이었다. 알바는 두 눈에 별을 ...
한참, 새로 들어온 약초를 빌미로 이것저것 실험해보고 있던 터였다. 모두가 눈을 뜬 낮에는 할 수 없는 일이므로 늘 잠을 줄여가며 '아지트'라고 정해둔 정원의 어느 한 구석에서 따로 사비를 들여 사둔 장비들을 늘어놓고 에드윈, 그에게 빌린 책을 확인해가며 한참 해답을 찾고 있을 무렵 꽤 거친 발소리가 들려왔다. 이 시간에?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자신은 이 ...
머리가 둥, 하고 울렸다. 그게, 언제라고 할 수 없이 갑자기 몰려오는 두통이 붕 떠올라 있는 것같은 비현실적인 감각을 현실로 끌어당겼다. 갑자기 내동댕이 쳐지기라도 한 듯 서늘한 감각이 몸을 훑는 것이 기분이 나빴지만 이내 그것은 익히 자신이 알고 있는 침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 다시금 등골이 서늘해져왔다. 서둘러 몸을 일으켰을 때 보이는 것은 일반적인...
기숙사로 돌아간 뒤는, 한넬로레 님의 몸을 지키기 위해 영지에서 유레베를 가져오는 등 대처에 쫓겼다. ......라고는 해도 대부분은 내 일이 아니라 한넬로레 님의 측근의 일이다. 그건 생략하고, 나는 콜두라 님이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을 전한다. "저는 콜두라 님에게 부탁받아, 기숙사 내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영지에 자세한 보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첸트 에...
* 배경의 지방 고등학교 재학 중인 겨울 정원입니다! 근처에 바다가 있는 설정이에요. *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이나 드라마 속 내용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 이 음악 들으면서 글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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