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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09w. 앨리스 크리스마스 이브날.미리 사서 예쁘게 포장까지 해둔 크리스마스 선물을 형에게 주고 싶었지만.... 윤기형은 여전히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있었다. 벌써 3주째였다. 도대체 어디서 뭘하며 지내는걸까....? 핸드폰 전원은 늘 꺼져있거나 전원이 켜져있다해도 내 전화는 받지 않았다. 톡을 보내도 확인하는 법이 없었다. 경찰서에...
대학교. 근래 스티브의 머리를 꽉 채운 단어였다. 대학이라니, 듣기만 해도 근사한 단어가 아닌가? 아직 어린 고등학생 때와는 다른 청춘이 펼쳐지는 세상이었다. 이런 마음이 들 줄 알았다면 성적관리를 해두는 건데. 요즘 스티브의 일과는 눈을 뜨면 입학 에세이를 쓰고, 점심을 먹은 다음 입학 에세이를 고치고, 저녁을 먹은 뒤 입학 에세이를 구겨 던지는 일의 반...
위장... 어떻게 좀 읽을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순수하고 맹목적인 정원이가 귀엽습니다. 제가 만든 캐릭터를 제가 귀여워하면 좀 이상한걸까요?ㅋㅋㅋ 그래도 도원이를 엄청 좋아하는 정원이가 저도 엄청 귀엽습니다. 그리고 갓 동정 뗀 정원이가 도원이의 지도로 ㅅㅅ킹이 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연륜으로 정원이를 이끄는 도원이도 좋습니다. 연상이 수...
이렇게 소설을 길게 써본적이없어서 필력이 많이 없습니다..... 모자란 소설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과라서 표현력도 없는 나래기..... '다,다녀왔습니다.' '어머! 마리네트!' '마리네트!' 마리네트가 빵집 문을 여자 두 부부는 마리네트를 평소보다 더 반겨하면서 돌아온 마리네트를 안아주었다. 마리네트는 그런 두 부부의 반응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그럼, 나부터 시작할까?" "허허, 좋을대로 하시죠." "이제 무서운 거 시작하는거야? 진짜 귀신 나와? 그럼 라나 좀 무서운데……." "귀신이고 나발이고 나오면 제가 다 베어버리겠습니다. 공주님!" "깡통아, 귀신이 베어질리가 없잖아." "저…… 이거 언제 시작하나요. 벤님?" "야, 깡통 빨리 시작해라. 막둥이 기다린다." 자정이 막 넘어간 시각, 살...
감사합니다.
*예전에 댓글에 사공주 아티가 어공주 세계에 왔으면 하는 내용이 있어서 그걸 써볼려고요. 꿈이라면 절대 깨지 말아야 할텐데. 그 꿈이 나에게 달콤하게 다가올 때, 난 그걸 놓치 말아야 해. 행복한 꿈은 그녀를 더욱 절망으로 빠져들고 말았다. 루비 궁에서 아침을 맞을 때, 또 다시 시작된 악몽으로 인하여 머리가 지끈한 지, 머리를 감쌌다. 눈 돌아가게 예쁜 ...
2부 마지막입니다. 다음부터는 종장으로 들어갑니다. 의혹(7)과 혜고(9)랑 연결된 이야기인데, 제가 요즘 엔솔 원고도 하면서 진이 많이 빠져서 생각한 것만큼은 못 썼습니다. 소장본 낸다면 고칠지 모르겠네요. 소장본 수요조사 받고 있습니다.(7월 20일까지) 논어 안연편 숭덕변혹장(덕을 높이고 의혹을 분별하는 방법에 관한 장)이 있는데, 그곳에서 '변혹'만...
' ' 누구인가 . . ! ' ' 저 자는 , 도대체 누구지 . . ? ! 압도적인 위압감 , 그래봤자 저 자도 나의 기세에 곧 눌리겠지만 말야 . . ! 그 생각을 하자마자 , 뒤를 보고 서 있는 그 남자는 이내 뒤를 돌았다 . ' ' 그대들은 . . 누구인가 ? ' ' 으아닛 ! ? 나의 기세에 눌리지 않다니 ! 나는 눈을 치켜뜨고 그를 바라보았다 . ...
* 힐링 달달 꽉 닫힌 햎피엔딩의 전연령 스토리 * 단편 돌발본으로 내스급 배포전에 낼까 합니다. * 한유진의 희생으로 세상은 원래대로 돌아왔다. 모든 것은 정상적이었다. 누구도 한유진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만 제외하면. 이야기의 끝(Epilogue) - 2 - [성현제 X 한유진] Written By. 포포링 한유진이 곧장 몸을 돌리고 탕비실로 향하는 것...
“난장판이군.” 처음 현장에 도착했을 때 베엘제붑의 반응은 매우 무미건조 했다. 악마들이란 성수를 제외하면 소멸하는 법이 없었다. 육체를 잃어도 존재자체는 불멸한다. 그러니까 그들에게 훼손당한다는 건 매우 무의미했다. 고통을 느끼긴 해도 악마들에게 고통은, 그래, 오히려 즐거움이었다. 물론 고통을 준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그러니 사지가 잘린 채 바닥에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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