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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조남주 작가님의 장편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감명받아 존경의 의미로 형식을 오마주한 글입니다. 문제 시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어렸을 때 놀이공원에 간 적이 있다. 놀이공원의 회전목마는 멈추는 일이 없었다. 화창한 일요일의 일이었다. 뭉게구름이 피고 햇살이 밝았다. 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목마를 넋을 놓고 바라봤다. 목마는 영원히 멈추지 않았다. 대학병...
톡톡>10대 이야기>채널보기 귀여운 울담임 썰 푼다 ++ ㅇㅇ (판) 2020.04.20 14:38 조회 26793 전글 : http://posty.pe/2f792f + 톡선 ㄳㄳ ++ 찬반댓 같은 거 다는 애들 관상 내가 또 존나 잘알지 시비털지마쒜용~😉 오.. 예상치 못한 뜨거운 반응... 댓글로 질문이 많이 들어왔는데 일일이 대답해주기 힘들...
포스타입을 꾸준히 사용해오신 유저분들이라면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최근 포스타입 제품 디자인에는 크고 작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포스타입 앱 출시를 앞두고 저희 포스타입 프로덕트팀의 디자이너들은 포스타입 창립 이래 오랫동안 사용해오던 포스타입의 심볼, 브랜드 컬러, 그래픽 스타일을 리뉴얼 하기로 했습니다. 왜 변경하게 되었고 어떤 점이 바뀌었는지 지금부터 ...
"무슨 소린지 모르겠고 알고 싶지도 않아. 그러니까 이제 학교에 좀 나오는 건 어때?" 톡 쏘아붙인 건 강이었고, 핀잔을 들은 건 선이었다. 방 안은 온통 지루하기 짝이 없는 베토벤의 피아노 선율로 가득 차 있었다. "안 믿는 건 네 자유인데, 네 일 아니라고 함부로 말하지 좀 마." 이불에 폭 감겨서 침대 구석을 파고드는 선에게 강은 더 이상 상식 수준에...
*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고 끝냄 주의. * 제목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 비난이 아닌 피드백과 오탈자에 관한 말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캐해석을 못한 부분 죄송합니다. 사랑의 유효 기간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상대의 목소리가 더 이상 나를 설레게 하지 않을 때... 제 아내는 아직 제 목소리를 좋아합니다. 모처럼 혼자 쉬는 날 무료함을 달래기 위...
희곡의 표지 너덜너덜해진 표지 위로 너의 이름이 적혔다. 변백현X도경수 ※주의사항 작중 나오는 대사는 연극 벙커 트릴로지- 모르가나 에피소드에서 가웨인의 대사를 인용하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E2SDn6Gkos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던 어느날. 변백현은 당당하게 합격 통지서를 학원에 내 보이며 입시 지옥에서 벗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발신인이 명확히 적혀있지 않지만, 단번에 누가 썼는지 알 수 있는 편지―쪽지에 가까운―가, 나의 작은 오두막 문에 끼워져 있었다. 오늘은 잠깐, 청소하고 텃밭을 가꾸러 온 거였는데. 언제쯤 온 편지려나, 이거. 몇 년간 연락이 닿지 않던 아가씨가 이런 편지를 보낸 건 반갑기도, 혹은 불길하기도 하여 쉽사리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무...
따지고 보면 이건 사기 결혼 아닐까? 김도영과 김정우는 갓 신혼여행을 다녀온지 일주일 넘은 신혼부부였다. 바쁜 현생과 처음 연애할 때로 돌아간듯 적당한 풋풋함 사이에 둘 다 푹 빠져 정신 못 차리기 좋은 시기였다. 덕분에 김정우 한정 콩깍지를 원데이 렌즈마냥 날마다 갈아끼는 듯 늘 새로운 마음으로 정우를 사랑하는 도영은 이 풋풋한 분위기에 취해 매일같이 너...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캐릭터와 배경 참고 누나 이사하고 엄마 등쌀에 누나 자취방 가는 길이었어요. 누나네 집이 분명 저기랬는데, 204호 저기가 맞는데 웬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색으로 처입은 새끼가 도어락을 막 누르잖아요. 안에서 비명 들리는데 눈깔이 안 돌아가면 그게 가족이냐고요. 뛰어 올라가서 그 새끼 대가리 잡고 끌고 내려와서 무작정 굴렀어요. ...
로제에르Roseher 건국절: 4월 27일 분류: 제국 상징: 장미 국교: 없음 황제: 크리스찬 가스파르시안 시엘른 로제에르 (48대) 특징: 건국 설화는 다음과 같다. 한 여인이 어느날 꿈에서 하늘의 부르심을 받아 나라를 건국하라는 천명을 받게되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연인을 두고 떠나야만 했는데, 여인은 떠나기 전에 제 연인에게 붉은 장미 한 송...
*그와 그녀의 호칭은 그로 통일합니다.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는 여성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내가 말했지. 네 상처 하나에 목 하나라고. 세실리아 패밀리의 금지옥엽 외동딸이자 방금 가드 하나의 이마 한가운데에 총알을 박아넣은 실비아가 소근거렸다. 이마에 난 생체기에 반창고를 붙여 주는 손길은 다정했다. 섬세한 손길로 반창고의 포장을 벗겨낸 그는 끈적이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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