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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좋으니까 빨리 들고 오는 투명한 복자😅 저 진짜 글 못 묵히죠? 쓰는 족족 데려옴… 근데 묵혀둔 글도 많다는 게 함정입니다ㅋㅋ큐ㅠㅠㅠ 분량 많음 주의! #나만 진지해?(천러 시점) ‘…여주가 분명 내 실력 최고랬는데. 생각 바뀐 건 아니겠,’ “천러? 천러!!” “ㅇ, 어?” “듣고 있어? 나 황쌤한테 예약했어.” ”…들었어.“ ”잘했지? 칭찬해줘 ㅎ...
변태존잘남들이랑 엮이고 싶다 30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 제시카 만난 다음... 혼자 생각하느라 오후 시간대로 잡혔던 알바에 늦었음...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캐비닛으로 직행, 진짜 마하의 속도로 환복 후 손 씻으려고 조리대에 서서 사과하는데.. "Hi, My little cupcakeㅡ?" "드으아억! 뭐... 뭐야..? 네가 왜.. 왜 그 차림으로 여...
맹목의 사랑에는 무구와 무지가 앞선다. 맹목의 사랑에는 오만과 편견이 앞선다. 맹목의 사랑에는 불신과 소모가 뒤따른다. 맹목의 사랑에는 피로와 권태가 뒤따른다. 그리고 맹목의 사랑에는 눈부시게 빛났던 순간과 은은하게 흐르는 영원이 약속된다.
20220508 란산즈로 자백제 마시고 고백 https://twitter.com/sahe_1056/status/1523248561328390144 아~~~ 란산즈로 자낮 산즈가 자꾸 자기 말 못 믿으니까 스스로 자백제 마시고 정말 좋아해, 하루치요. 진심이야. 이러고 말하는 란 보고싶다 란이 마신게 자백제라는 건 산즈도 당연히 알겠지 얼굴 새빨개져서는 처음...
흔들릴 필요가 없는 파동에도 나는 끊임없이 흔들린다 파란은 나에게 그럴 필요 없다고 한다 나도 그걸 안다 하지만 계속 동요해버리는걸. 결제 상자는 메모용으로, 은유의 원관념을 써놨습니다 정말 별거 없습니다 후원하지 마세요.. 원관념이 있으니까... 은유 맞겠죠..?
TRIGGER WARNING : 자살(추락사) BGM ::: a hisa - Breeze of Life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6. 남자를 사랑한 소녀(Girl's love with Man) 그 얘기 들었어? 아까 교무실에서 그러는데 우리 강 담임이랑 연민주 쌤이랑 사귀는 거 공식 발표 했대! 어머머머, 그렇게 소문 많더니 기어이... 지금 교무실에서도 그걸로 난리야. 그럼 소문대로 곧 결혼? 그렇게 되겠지. 서로 집안끼리도 잘 맞잖어. 그런 재벌 집안끼리들은 끼리끼리 하는 거잖...
“소식 들으셨어요? 우리 이사님 로열호텔 이사랑 결혼한대요.” “그 로열그룹 외동딸?” “네. 이거 완전 세기의 결혼 아니에요?” 태강그룹 이사 박서함. 그의 결혼 소식에 점심시간 내내 직원들이 소란스러웠다. 재찬은 그저 자기 자리에 앉아 컴퓨터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었다. 오른손에 쥔 마우스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다른 한손에는 퍼석해 보이는 빵 한 쪽을 들고...
제리는 펜을 손에서 돌리고 돌렸다. 요즘 바쁜 너를 위해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나름 예쁜 잠옷도 쌍으로 사놓고 네가 좋아하는 음식도 준비했다. 그리고 편지를 쓰려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인상을 잔뜩 찌뿌린 낯이었다. 잘쓰고 싶은 마음 반, 그리고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 반. 작은 손을 움직이면서 고심해서 고른 편지지 위를 쭉쭉 폈다. 구겨지면 속상할 것...
이 집엔 너의 흔적이 남아있다. 너의 물건, 너의 체취, 너의 온기, 너가 사랑한 모든 것들이. 그런데 너가 없다. 너가 산 접시는 있지만, 접시를 쓸 너가 없다. 너가 만든 된장국은 입도 대보지 못한 채 냉장고 속에서 썩혀가고 있다. 너의 이불에는 아직도 너의 냄새가 묻어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너의 흔적이 사라질까, 방을 열어보지도 못한채 이불은 마지막...
나는 우리가 생일 카페를 준비하면서 그동안의 이야기를 하려 한다. 정말 너무나도 길기 때문에 읽기가 어려울 수 있다. 그렇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란다. 처음이라 많이 미숙하게 적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우리는 작년 여름 즈음에 처음 만났다. 연준이 생일이 9월인데 왜 작년 여름일까? 그건 바로 원래 연준이가 아닌 범규 생일카 페를 준비하고 있...
w. 청포도 "어이, 멀대." 맹한 목소리에 신발코에서 시선을 떼고 올려다보니 찹쌀떡 같은 얼굴이 있었다. 잠자코 바라보고 있자 입김이 담배 연기처럼 뿜어나오며 어눌한 발음의 말들이 이어졌다. "너 명찰 없잖아." 아. 황급히 마이 윗주머니를 뒤적였지만 플라스틱 감촉은 느껴지지 않았다. 주말 동안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느라 책상에 빼둔 것 같기도 하고. 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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