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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을 하다.고등학생때 하던 세계여행 동아리 멤버들을 만났다.오랜만에 만나니 갑자기 가슴이 울컥해졌다.지금은 동아리 식구들이랑 잘 살고있다. 하지만 어느날."네? 초능력을 가져보라구요?? ""잠뜰씨 우리는 대부분 초능력자 입니다.한번 잠뜰님도 초능력을 가져 보지 않겠습니까?"갑자기 국장님께서 초능력을 가져보라는 요구에 깜짝 놀랐다."네. 가져볼게요."...
*캐릭터 붕괴 주의 *남녀 간의 하룻밤(…) 소재 주의 *루미네가 카베를 먹고 팽합니다. *카베가 팽 당한 것에 충격을 받고 머리가 이상해집니다. 카베가 루미네를 협박합니다. 멀쩡한 성인 남성이 떼를 씁니다. *15세 이상 열람을 권장합니다. 했다. 했네. 했어. 하룻밤 사이 몰골이 끔찍하기 짝이 없다. 실은 아직 거울은 못 봤는데, 그냥 그럴 것 같다. ...
Scent and Sensibility 후각과 감각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9078070/chapters/20642311 작가님께 번역 허락을 구했습니다. 이루카는 아주 소소한 일상에서 평안을 찾곤 했다. 이루카는 혼자만의 아침 시간을, 30명의 꼬마 닌자들이 하루를 혼돈으로 몰아넣기 전 주어지는 그 짧은 ...
9월 17일, 오늘부터 사귀면 크리스마스에 100일이 된다고 해서 오늘이 고백데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오늘 난 내가 짝사랑하는 젠카이에게 고백할거다. 사랑이 뭔지도 몰랐던 중학교 2학년, 젠카이를 처음으로 만났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마저도 아침햇살이 들어오는 교실에앉아있던 젠카이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자 그에게 빠졌다. 그와 친구라도 되고 싶어 그에게 ...
[지난 이야기] 왕진이라는 여자를 패고 물어뜯고 손가락을 부러뜨리고 아편 키스까지 갈긴 임금의 자캐… 이 관계는 용서받을 수 있을 것인가? 그런데 왕진은…. 부처였다. 그리고 어른이었다. 그것도 존나 어른. 매우 어른. 아수라라는 건 잘못 지은 이름이 분명했다. 왕진은 사실 부처가 아니었을까? 천사가 아닐까? 그 많은 일을 당하고도 이 여자는 내 캐가 불쌍...
선생과 제자가 연애하면 생기는 일 01 made by 권시루.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기력 이슈 오너캐로 눈을 즐겁게 해드리진 못합니다. 주절주절 말이 많습니다. 관통 후기 처음 써봅니다. 노잼입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시작합니다..ㅋㅋㅋㅋㅋㅋ 주상 관통후기 때는 바야흐로 22년 11월 트친의 커뮤 가개장 소식을 듣고 뛰어볼까? 고민하던 때였다. 나는 원래 동양풍커를 해봤자 두 개.. 정도 가보았고 특히 내가 캐디에 뼈를 갈았던 모동양풍커를 ...
주의사항 -제 밀레시안의 이름이 나옵니다. -멀린과 절친이라 서로 말 편하게합니다. -천재 대 마법사와 여행하는 마법사면 서로 연락할 수단은 있겠지요. -제 밀레시안 설정 상 고향(=전생에 살알던 곳) 관련이 나옵니다. 멀린은 자신의 친우를 질린 얼굴로 쳐다봤다. 시선을 느낀 밀레시안 레하르아는 평소보다 더 환하게 방긋 웃어주며 멀린을 향해 자신의 손에 든...
내 친구 두미(공연연기자)의 이야기. 두미의 제안으로 대필해서 풀어보는 이야기 두미라는 한 사람의 개인적인 회고록이며 특정 극단 및 단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11 한번도 교제를 해보진 않았지만, 짝사랑도 해봤고, 누군가와 잘될 뻔한 적도 종종 있었다. 주변에선, 외향적인 너의 성격에 모태솔로라니 진짜 안 믿긴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내 성격과는...
“그, 그 부분만 괜찮을 수도 있잖아요….” “못 믿겠다면 어쩔 수 없지. 강요는 아니니까 마음대로 해.” 남자는 열매도 한 알 꺼내 먹고, 스프 용기도 꺼내고선 한 손으로 능숙히 뚜껑을 열고 한 모금 마신 뒤 다시 뚜껑을 닫아 돌려주었다. 그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던 나옌은 어쩐지 한 코를 틀어막고 하나씩 먹는 남자의 모습이 우스워져 잔웃음이 터졌다. 남자...
“아이고, 젊은 놈이 잘 마시는구만!” “아…! 젊은이 아픕니다. 칠 거면 살살 치세요.” “엄살은!” 이엘은 모처럼 붙임성을 발휘하여 한껏 친해진 후덕한 상인들 사이에 껴서 곡주를 들이켜 마셨다. 이쪽 상업지구로 몇 번 와본 적 없는 이엘이야 널린 상점과 식당들을 보며 전에 딱 한 번 먹은 과실주를 떠올렸었지만, 이제 와 먹어보니 곡주도 기가 막히게 종류...
아, 또 꿈이구나. 이엘은 새하얀 하늘과 아릿한 꽃향기를 느끼며 바로 알아차렸다. 제 몸에 가둔 저주,그러니까 지하에 갇힌 대죄수의 파편이 또 손을 뻗었음을. 어떻게든 자신을 희망으로 끌어내, 제 손아귀에 쥐고자 하는 노력이, 어떻게든 살아가도록 만들려는 간악한 속삭임이 담긴 꿈이, 다시…. “이엘, 나를 봐.” 상냥한 말소리, 부드러운 손길. 이엘은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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