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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쾨니히는 자신의 심장에 탄환이 틀어박히는 순간을 알았다. 인간의 손에 거듭 빚어진 살의의 결정이 그의 살갗을 꿰뚫고, 근육을 발라내었으며, 갈비뼈를 부수었다. 어디선가 초침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째깍째깍. 생의 마지막을 알리는 짧은 카운트다운. 그에게는 총을 피하는 행운이 주어지지 않았고 주마등 또한 존재치 않았다. 혈액이 입안에서 짓씹히며 숨통을 조...
삼식, 어디까지 알고 있니 (삼식데이) 1편 https://youtu.be/ANRs7wT8U8Y *참고 이름-내용 →실제 대사 <닉네임> 내용 →전체 채팅 0:39 양-들어갑시다 (입구 표지판 - 나이스준의 사립탐정학원 이삼) 양-야 이거 뭔가 냄새가 ㅋㅋ 뭔가 이상하다 ㅋㅋ 다-저거 맘에 안 든다면서 서-맞아 나이스준이삼 하지 말라면서~ 삼-어...
하루미, 이제 그만 정신차려. 넌 이용당하고 있다고. 그녀는 자신을 애처롭게 부르는 카이를 무시했다. 군주가 내린 은혜를 모르고 그린닌자를 데리고 사라졌던 배신자 따위 그녀의 알바가 아니였다. 로이드는 다시 붙잡혔고, 군주에게 힘을 공급하는 원천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카이의 배신 행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였다. 배신자의 말 따위 듣고 싶지 않으니, 그 알랑...
집안이 완전히 고요해진 것을 확인한 데이빗은 쿠션에서 발을 내디뎠다. 털로 뒤덮인 고양이의 발은 순식간에 사람의 발로 변했다. 갈색 털을 가진 고양이 대신 갈색 머리를 가진 남자가 두 발을 딛고 서 있었다. 남자의 눈은 고양이 데이빗처럼 중앙에 금테가 둘린 녹색이었다. 데이빗은 수인이었다. 수인은 인간과 동물 모습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지만, 부모님이 엄격...
게토 스구루 첫키스 장소는 낭만있게 드림주 기숙사 방 앞임. 드림주는 기숙사 도착하고 헤어지기 싫어함. 그래서 스구루는 이따 영통하면 되지라고 말하면서 드림주 머리 쓰담쓰담했음. 드림주는 더 헤어지기 싫었음. 둘이 사귄지 3일째. 게토 역시 매우 아쉬웠음. 서로 아쉽다는 듯이 서로 얼굴을 2분 정도 쳐다보자 서로 얼굴이 붉어짐. 게토는 순간 키스하고 싶다고...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니를 여서 만날 줄은 몰랐다. 나 아까 니 무대 올라오는거 보고 깜짝 놀랐다이가. 근데 같은 방이기까지!" 정희찬은 짐을 푸느라 캐리어를 펼친 기상호의 맞은 편에 앉았다. "연락하지." 부지런한 손놀림으로 간단한 세면도구 등을 정리하는 기상호의 손길이 잠시 멎는다. 아직 무대 화장을 지우지 않은 탓에 여전히 반짝한 정희찬은 이 숙소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전체 관람가 유료 포스트예요. 달콤🎂쫑알💏하게 준비했습니다.✨ 허락된 사람에게만 보여지는 비밀!🤍 우리끼리만 아는 비밀 속으로 함께 들어가요.🥰💐 다음 날 오전 11시. 방 사장님은 만나야 할 미팅이 갑자기 잡혔다고 한다. 아마 시애틀 GV 및 팬 사인회가 무기한 연기된 내용을 두고 직접 조율하러 가시는 미팅일 것이다. 단 한마디를 하더라도 얼굴을 직접 보...
모든 작업물은 개인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따로 언급 부탁드립니다.캐릭터 제한 없습니다. 일일이 확인할 수 없기에, 논란 있는 2차는 삼가주시길 바랍니다.상업적 용도, 영리적 용도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그 이외의 용도로는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시며, 사용 시에는 꼭 출처를 남겨주시길 바랍니다!기간 초과가 아닌 이상 환불은 어렵습니다. 이...
* 인간과 수인이 함께 사는 세상이지만 그 수가 극히 적은 설정입니다 * "우리 뭐뭐 사야되지?" "형호형 식기랑 고양이 쿠션, 형호형 옷, 속옷, 양말, 신발···" 생각보다 사야할 것이 많았다. "형호야, 고양이 사료 살까?" "아뇨. 그거 맛대가리도 없습니다." 단호하게 꽂히는 대답에 민규가 웃었다. 형호는 이유없이 터지는 민규를 이상하다는 눈빛으로 ...
현관 밖에서부터 들려오는 울음소리에 버질의 손길이 바빠졌다. 왜 급할 땐 더 실수가 잦아지는지. 몇 번이나 헛손질을 하고 나서야 열쇠를 구멍에 끼울 수 있었다. 문을 열자마자 와락 안겨 오는 작은 몸을 한 팔로 끌어안자 그제야 울음소리가 사그라들었다. 손안에 감겨오는 부드러운 털을 쓰다듬으며 콧잔등에 입을 맞추자 품 안으로 더욱 파고드는 기척이 느껴졌다. ...
“ 좋아! 일단 내 잘못은 아닌 거 같아! ” 자기가 먼저 충돌의 원인을 제공했음에도, 당돌한 아이는 자신의 탓이 아님을 어필했다. ... 어쩌면, 이 아이는 진짜로 자기 잘못인 걸 모르는 거 같기도? 이름 산바다 성별 남성 학년 5학년 키/체중 133/40 종족 사막여우 저주 하루에 한 번은 지나가는 사람과 어깨를 부딪히게 되는 저주. 이 저주 싫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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