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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동혁은 수시로 대박이 난 케이스로, 남은 기간 속 편하게 지내다가 졸업했다. 나는 적정지원한 곳에 뒤늦게 추가 합격했고 겨우 쪽박을 면했다. 우리는 전공은 다르지만 결국엔 같은 학교에 입성했다. 고민 끝에 입학식 전에 라섹을 했고, 일주일 넘게 고생했다. 사 일이면 광명을 찾는다는데, 눈 속에 유리가루를 뿌려 넣고 문지르는 듯한 고통이었다. 그러다 팔 일...
"오늘 쓰레기 버리는 날 아니거든요?"하이큐 네임리스 드림(단편) - 시라부 드림 "하 씨발... 또 쳐버려놨네..." 출근하는 데 쓰레기장에 덩그러니 내놓아져 있는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 봉투를 보고 아침부터 머리 꼭대기까지 열이 받은 시라부. 쓰레기 버리는 날은 화, 목, 그리고 주말. 그런데 자꾸 어떤 인간이 월, 수, 금에만 쓰레기를 내다 버려...
"이...이게 뭐야..." 분명히 재미있는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무서워요😱 불이라도 켜고 볼걸 그랬나 봐요. 본 그림의 저작권은 도하플래닛에 있으므로 무단 전재, 배포 및 사용을 금합니다.
제형의 1차 분개 이후 일주일 뒤, 앤소니는 우진이 있는 분식집으로 찾아간다. 하연: 오, 앤소니씨 오셨어요? 앤소니: 떡볶이 하나. 저기, 우진아? 우진: 오빠? 언제 왔어?! 앤소니: 그게, 할 말이 있어서 그래. 우진: 뭔데? 앤소니: 내가, 너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서 말이지. 파비앙: 오~ 형이 우진이 가져가는 거? 앤소니: 받아줄 수 있다면, 나...
뽕찼을때 의식흐름대로 콘티짜놨던거 ㅋㅋ 그려봄 아래는 후원겸 소장용 결제창으로 별 내용없는 일기가 다입니다..
"평아." 차분한 목소리가 평을 불렀다. 평은 그 목소리를 따라 부르는 곳으로 이끌렸다. 유비는 제법 자주 평을 불러내어 담소를 나누고는 했다. 어쩌면 유비의 깊은 그 속내를 아는 것이 오직 그뿐이기에, 그저 그래서 부르는 것일지도 몰랐다. 평에게 여러 이야기를 늘어놓았고 그 이야기들은 천차만별이었다. 아무 뜻 없는 장난스러운 농담이나 실없는 여러 가지 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다시는 마주할 일이 없을 줄 알았던 사람. 꿈 같은, 아니, 꿈 같지도 않은 현실에 당도하여 몇 초 정도는 넋을 놓고 있었다. 어느 장소에서 마주하더라도 이세진은 내 이름을 부르면 안 됐다. 무슨 자격으로 나를 부르고, 어떤 면목으로 내 시선을 가로챌 수 있을까. 무시하고 가려고 했으나 발을 내딛는 동시에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었다. 미안한 기색 하나 없...
아 최고다 !
사진 작가 김민규는 존나 대단한 사람이었다. 최한솔은 관심도 없던 연예기사부터 별별 기사들을 다 찾아봤다. 이번에 아예 김민규 넣어 검색한 기사는 다 봐서 김민규 얘기가 올라왔던 포스팅들을 다 찾아보고 있었다. 최 주임 그런거에 관심이 있었나? 하고 주변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뭘 보나 말을 해도 그냥 그러려니 했다. 김민규는 늘 바쁘게 살았고, 최한솔을 내버...
+주의 : ** 스포일러, 개인해석, 내용 날조 ** + ** <헤드라이너>와 <스틸하트>의 진상 및 스포일러 ** 포함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 가 존재합니다. 유의해주세요!!! BGM :: KK - Blue Town https://www.youtube.com/watch?v=Oi8wDSLzgW0 ...
좋아요 703,545개 DODO__1213 ☃☃ 댓글 185개 모두 보기 diwiw_9._.12 언니 너무 예뻐요 제발 디엠 확인 좀ㅠㅠ YOu_darliNg_72 뭔데 예쁘냐 짜증나 ㅣ DODO__1213 @YOu_darliNg_72 ㅎㅎ♡ • • •
나는 그 모든 것에 괴로워했다 아니, 아주 구체적으로 내가 나인 것에 가장 괴로워했다 선천적인 모든 것과 후천적인 모든 것에 진심으로 괴로워했다 어떻게 할 줄을 몰랐다 감정이 지나쳤다 생각이 몰아쳤다 그저 미쳐서 글을 썼다 2018.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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