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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이 보기에도 요즘 김태형은 무리를 하고있었다. 다 낫지도 않아 어깨와 팔에는 여전히 깁스를 한 주제에 온갖 임무란 임무는 다 참여하고 있다. 하루에 두개만 뛰어도 벅차하던 애가 센터랑 어떻게 얘기가 된 건지 기본 세 개, 많개는 다섯 개까지도 임무를 뛰고 있다. 몸을 그토록 혹사시키는 김태형에 박지민이 적당히 하라고 말려보고 종국엔 화를 내봐도 걔는 ...
태구는 동생 사건의 내막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즉시 다시 회사로 돌아갔다. 고작 그 정도 일에 회사도 내팽개치고 도망을 가냐면서 못난 놈이라는 호통과 함께 재떨이로 얻어 맞기도 했지만 묵묵히 참아냈다. 어차피 아버지에게 대안이 자기 하나뿐인 걸 알고 있었다. 후계를 누구로 할지 간 보는 척 하고 있지만, 저 둘은 그가 원하는 만큼의 그릇이 되지 못했다....
18화 “…거…짓말…” 믿을 수가 없었다. 설…마?! 하얗게 질린 표정으로 길영이 자신의 등 뒤에선 태구를 바라본다. 그러자, 자신도 놀랐단 표정을 지으며 어깨를 으쓱하더니, “잡을 수…있겠습니까?”란 질문이 돌아왔다. “이건…” 말을 이을 수가 없었다. 어금니를 꾹 깨문 길영의 시선이 다시 노트북 화면에 고정되었다. 화평을 진정시키고 병실에서 나온 모태구...
AB LAB, OBLIVIA TE, MORE THAN BLUE, under glow, Fruity B, Fruffy I, Spacelab, Classy film, Sky Blue, Red Spark, BAD LIL' VIBE
악마 중에 제일 하타치는 뭐니 뭐니 해도 인큐버스와 서큐버스다. 걔네는 딴 악마들이 좆간지나게 인간 괴롭히면서 힘을 얻을 때 인간 새끼들이랑 섹스하면서 기나 빨고 있어야 했다. 악마들도 취향이 있지. 정말 좋은, 최상급의 정기를 빨아먹으려면 보통 성관계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나이 든 인간과 섹스해야 하는데, 음…보통은 그들이 섹스를 못 해본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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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드높게 올라세워져있는 강남 땅에 위치한 J건설 정문으로 검은 세단들이 줄줄이 들어섰다. 험상궃다 못해 절로 몸이 움츠러들게 만드는 깍두기 아저씨 열댓 명이 달려 나와 90도 폴더인사를 하며 질서정연하게 고급 세단의 문을 열었다. 나이가 들었음에도 탄탄한 몸선에 딱 들어맞는 검은 수트를 걸친 고급 진 외모의 중년 남자가 위풍당당하게 J건...
"어, 깼어?" "응." 왜 안자. 내 쪽으로 돌아누운 그가 눈을 감은 채 손을 뻗어 내 다리를 쓸며 물었다. 그냥, 잠이 안오네. 여전히 쓸어내리는 그 손을 밀어내듯 스스로 다리를 끌어안으며 대답했다. "피곤하잖아. 내일도 일찍 일어나야 된다며." "응. 금방 잘 거니까 신경 쓰지 말고 먼저 자." 신경쓰지 말라는 말은 하지 말 걸. 이미 입 밖으로 내뱉...
드디어 욱툥을 써보네요ㅠㅡㅠ 저는 언제나 나사 빠진 것 같은 집착물을 써보고 싶었어요 등장인물들이 윤리적으로 올바른 행동을 하지 않을 거라는 뜻입니다 마음 같아선 성인 붙이고 싶은데 그러면 다른 기대(...)를 하실 거 같아 그냥 둡니다 참고하세요... 1.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에게 버려져 다섯 살까지 보육원에 머무르던 이태용은 황욱희의 아버지인 황 사장의...
데이트를 하면서도 너는 휴대폰을 놓지 못했다 예전에는 항상 내 얼굴을 보느라 바빴는데 같이 있는데도 외로웠다 나에게 웃어주지도 않던 네가 휴대폰을 보며 미소를 지었을 때 다른 사람이 생긴 건 아닌가 의심하기 시작했다 내 의심이 커질수록 우리 둘의 싸움도 늘어났다 너는 왜 나를 못 믿어 나를 그럴 놈으로 보고 있었던 건 아니고? 제발 오사무 이제 지치려고 한...
퇴근길은 행복과 외로움을 동반한다. 회사를 탈출하고 안식처로 돌아가는 것이 반가우면서도 지친 몸은 유난히 외로움을 많이 탄다. 스트레스로 사정없이 짓눌려진 머리는 너덜너덜하단 말이 딱 들어맞게 지쳐있건만 그럼에도 손가락을 쉴 수가 없다. 심심하고, 외로우니까. 하루하루가 잘 맞춰진 톱니바퀴 같다. 정신 없고 재미도 없지만 안정적인 삶이 좋은지 싫은지도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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