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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전염병에 전쟁. 밥값이 생애 최고인 요즘.점점 구내식당 식사가 선택에서 필수로 넘어오고 있는 것 같아요.저쪽 전쟁이라도 끝나면 좀 나아질런지.아뭏든 독자 여러분도 북촌에 왔는데 끼니만 딱 적절히 건강히 먹고 싶다!하시면 아래 장소들을 가보십쇼 삼청동 금융연수원 구내식당종로구청 구내식당조계사 맞은 편 한식 뷔페 굿모닝더 있을 수도 있는데딱 저 세 군대가 제 ...
[ 주인공 (본체) ] 이름 : ??? ???? 식별 코드 { Q0_A51 } 별명 : 콰지모도 나이 : 20대 후반 ~ 30대 초반 성별 : ?? ??? 키 : 165cm 체중 : ??? ? 특이점 : - 척추측만증을 가지고 있다, 정신질환 또한 보유했던 전적이 있었다 ( 주의를 하지 않으면, 다시 재발 가능 ). - 사람 불신증 있다. - 자신을 사랑하...
평소 돈과 관련해서 누군가 나에게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적이 많았어. 오늘은 사회생활을 조금 더해본 선배로서 말을 편하게 해보려고해이제 내가 경험한 걸 얘기해볼게. 돈과 관련된 상황에서 다양한 인간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 중에는 조심해야 할 사람들이 있어. 이야기하면서 나도 실수를 했거든, 그래서 너도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길 바랄뿐. 나한테 다...
우대인 TALK 이래서 사람이 뭐든 열심히 하라 하는가보다. 여주랑 도영 모두 최선을 다해 파이널 미팅 자료 제작하였고 그에 따른 사전조사 및 임의질문까지 완벽히 준비했기 때문에 미팅 장소로 향하는 지금 별로 떨리지도 않고 오히려 빨리 계약 따내고 싶다...! 이런 의욕이 뿜뿜한 상태임. 물론 목적지까지는 당연히 대리님 차타고 ㅎ "오늘만 잘 끝내면 큰 산...
일단, 북아메리카인들은 보통 지방이 많아요. 그러니 약한 불로 천천히 익히는 게 좋아요. 끓이거나 오븐을 써서요. 그럼, 육질이 부드러워져서 뼈에서 아주 쉽게 발라낼 수 있죠. 반면 아프리카인들은 질긴 편이에요. 그런 고기는 재워서 부드럽게 만든 다음에 굽는 게 좋죠. 씹는 느낌이 아주 좋아지거든요. 유럽인들은 섞여 있어요. 미국인들보다 건강하게 먹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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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생각해 본다면, 꽤 재밌긴 하지만~... 그도 그럴 게. 그쪽이 나온 타이밍이 엄청나게 잘못되었다, 또는 이상했다, 의심스럽다. 이 중에서 3번째 정도에만 해당되잖아요? 그리고 그쪽이 한 말들. 생각보다 저 많이 기억 한다구요? 그래도, 엄청 억울해 하면서도 그쪽이 했던 말들은 다 일리가 있었구요. 그러나, 하나 간과한 건. 우리는 너무나도 인원...
그래도, 한 번 더 저희의 삶이 주어진다는 거에 대해선 기쁜 걸요. ... 저 아직 어려서, 죽기엔 아깝거든요. 하하... 이해하기 어렵나요? 그렇지만, 어려운 말은 아니었다- 고 생각하지만요. 어떻게 살아왔는데, 어떻게 동경하던 것들을 해냈는데, 이제야 조금은 살아가고 있는데. ... 죽기엔 아까운 인생이었음에, 또 불쌍했던 인생이었기에 저는 살길 바라요...
1. 이 포타에 올라온 몇 가지의 글에서 꾸준히 등장하는 주제이지만 저는 '이름'이라는 소재에 꽤나 천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름이란 게 뭘까요. 줄리엣의 말을 빌자면 우리가 장미라고 부르는 꽃은 설령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고 해도 여전히 아름답고 향기로울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게요. 사람 따위가 장미를 장미가 아니라 이슬이나 바람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다고 ...
내 인생에 무언가 낙이 있냐고 묻는다면 제대로 대답할 자신은 없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지 않나? 뭔가 하고 싶으니까 그걸 하는 사람보다는 어떻게든 살아야 하니까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 나 또한 그 수많은 사람들과 같은 입장일 뿐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허겁지겁 밖으로 뛰쳐나와, 빽빽한 지하철에 몸을 싣고 이동해 하루의 반을 날려먹고 겨우겨우 집에 돌아오...
안녕. 여러분. 오늘은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제자리일 때 할 수 있는 마인드컨트롤에 대해서 알려주려 해. 나도 수능을 보기 전까지 모의고사 점수가 정말 안 올라서 울면서 집에 갔던 기억이 있거든. 그럴 때마다 내가 했던 방법이야. 나 같은 경우에는 '수능 때는 잘 볼 거야'라는 막연하고 먼 일의 확신은 별로 도움이 안 되더라고. 내가 잘 하고 싶은 건 당...
1989년 여름, 장씨 아저씨의 일이다. 구름 속으로 뇌우가 번쩍이며 천둥이 몰아치는 밤. 억수같이 비가 퍼부으며 시야를 확보하기도 어려운 날이었다. 비에 홀딱 젖은 장씨 아저씨는 서둘러 걸음을 옮겨 집으로 향하는 중이었다고 했다. 집안에는 어른도 없이 남겨진 그의 세 딸이 있었기 때문이다. 발이 움직일 때마다 질퍽이는 소리를 내었으며 뒤꿈치에서는 진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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