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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있지, 나, 지금 굉장히 즐거워! 적막의 끝자락에 기어코 잔존했던 그것. 투표 결과에 따라, 영화 후반부, 네즈키노코에 잔뜩 중독된 우타 이벤트를 4월 5일 (연장) 까지 진행합니다! 평소보다 비관적이고, 굉장히 우울한 분위기를 뿜어냅니다. 다만 대화에서는 되도록이면 항상 밝은 모습을 유지합니다. 말과 행동이 조금 맛이 가 있다는 것을 빼면 필름 레드에서 ...
나에게는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었다.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라는, 조금 이상한 의문. 내가 이딴 일을 겪은건 너무나 순식간이었다. 그저 이 망할 몸뚱아리가 하필 그때 아파왔고, 그때 보인게 하필이면 그 의자였고, 그 의자에 앉으니 땅이 꺼져버린 것도 너무나 순식간이었기에. 애초에 조사를 나간게 잘못이었나? 왜 하필이면 이 날 뭣도 못 ...
마비노기 플레이 후기 이후로 또 후기글을 써보네요... 회색도시1이 섭종한다기에 회도1이 없으면 회도2도 없다고 해서... 이제는 더 이상 물 러날 곳 이 없 다. 고 하고 플레이를 시작했답니다. 플레이를 처음 시작한 2월 20일... 사실 베스타 첫 엔딩을 보고 충격먹어서 그 이후로 베스타도 안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갑자기 양시백씨로 싸워야 하길래 우어? ...
<소장용 결제> *후회물에 센가물은 없습니다!* 후회 박박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바 일단 나부터 (ฅ•.•ฅ) 이런 사람들을 위해 후회물 7n개 준비함 ㅎㅎ ..삽질물은,, 별로 기대하지 마러 ㅜㅜ 나 이렇게 자주 와도 되는 거냐며.. 암튼 맛나게 드셔요! 삽질하자 (삽질물) (사실 추천하는 글들이 삽질물인지 나도 잘 모르겟듬.. 걍 봐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조금 수상한 두 친구의 동거 두 번째 이야기 START! 1.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시리야~ 네 :) 아직도 귀가 안 하신 최시리 (24) 오늘도 회사에서 거하게 까였지만 이런 거 구구절절 말하는 타입 아님 ㅠ 엥... // 도합 50%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동혁 2. 나 오늘 (내 발로) 집에 안 갈래 "하......" 팽창하는 지금 폭발 직전인 기분 ...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 경우 약간의 어긋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얀배경으로 먼저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으로 잘못하지 않아도 불행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사람들은 모두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일에 영향을 받고 책임을 지고 때로는 해결하면서 살아간다는 사실도. -조남주「귤의 맛」 당신...
아름다운 원작은 'コノ@ハリネズミ'님의 '君の音色で僕を呼んで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3214200) 원작자의 번역 허가를 받았습니다. 9. 무이치로가 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했던 수요일은 담당하는 수업이 14시에 끝난다. 일이 반나절에 끝나는 요일이 일주일 중 하루라도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 평소 같으면...
신재현의 넓은 광공 하우스(팬들이 이름 붙여줬다)에는 그와 걸맞은 집주인과 귀여운 노란 강아지가 함께 산다. 이게 무얼 뜻하냐? 잠을 자는 신재현의 허리를 꽈악 끌어안을 손은 없다는 것이다. 덧붙여 가슴에 머리를 비벼댈 사람도. 이상함을 눈치챈 신재현이 답지 않게 번뜩 눈을 떴을 땐 노란 머리의 남성이 보였다. 자신의 연인이었다. 스케줄 끝나고 온다는 소리...
정대만에게 바치는 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생은 꼭 살아가는 사람의 편이 아니다. 좋아하는 일에 재능도 있고 욕심도 있다면 매일이 어떤 줄 알아? 어쩔 수 없이 먹고 자는 그 때 외의 모든 시간이 아까워. 농구를 하는 사람, 그 정체성 하나로 일상에 생기는 모든 불행은 사소해지고 하루도 빠짐없이 정말 행복한 순간이 생긴다는 말이야. 아주 힘든...
※ 모브캐 등장 / 재업로드 - 아, 최성윤이랑 또 눈 마주쳤다. 성윤과 매일 눈이 마주친다. 왜 자꾸 날 쳐다보는 거지? 장준은 곰곰이 생각에 잠겼다. 고등학교 때, 선배들한테 불려가서 얻어 맞은 적이 있다. 깝치는 게 재수 없다고. 아, 이것도 같은 논리인가? 본인이 너무 깝쳐서 최성윤이 벼르고 있는 건 아닐까? 장준은 어릴 때부터 자주 듣던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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