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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삐비비빅- 서늘하고 날카로운 알람이 아침 공기를 찢었다. 문솔라가 얼굴을 찡그리다가, 눈을 가늘게 뜨다가, 손으로 눈 위를 턱 덮었다. 짜증스러운 얼굴이 종이처럼 와그작 일그러졌다. 아직도 미적거리는 잠을 거칠게 쫓아낸 그녀가 속으로 숫자를 세며 손을 뻗어 침대 옆 탁자 위를 더듬었다. 3. 손가락 끝으로 그녀가 찾던 찹찹한 무언가가 닿아왔다. 새벽 공기에...
가출팸을 소재로 한 글입니다. 따라서 과격한 언어의 사용 및 타인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행위의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소재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은 이 글을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예림은 하수영이 싫었다. 미심쩍음과는 다른 개념으로 싫었다. 더불어 불길함과는 또 다른 감상이었다. 단정짓자면 불쾌했다. 솔직히 조금 많이 무례한 건 사실...
040. 흑백 영화처럼 제목, 책등 사이즈 변경 가능 분양가 13,000원 / 문의 : 트위터 @baaam_boom 에게 DM /
기본 아카이른, 스카라이 이럴 줄 알았다. 버본은 욕조 문을 열자마자 타켓을 확인했다. 타켓이 존재하지 않길 바랐으나 타켓은 아주 길게, 마치 검은 뱀처럼 꽈리를 튼채로 하수구에 걸쳐있었다. 버본은 미간을 찌푸리며 화장실 문을 열어둔채로 몸을 돌려, 큰소리로 이 타켓의 주인을 불렀다. "라이~!!!이 개자식아!!" "이크." 스카치는 계란후라이를 뒤집다 말...
NO.167 사랑의 묘약 타이틀 : 한글 & 영어 필명 : 한글 & 영어 분양완료
안녕하세요! 일단 이 블로그는 썰 푸는 용으로 만들었습니다. 보통 트위터에서 놀지만 조금 더 긴 연성은 포스타입에 올리는 식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파는 건 토르로키, 토니피터 등등... 많습니다! 즐겁게 읽으시길 바라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해당 글은 아니지만 전체 회지에 <인피니티 워>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올라와있는 샘플은 홈커밍와 인피니티 워 사이 시간을 축으로 움직입니다. 회지는 5월 쩜오온에 트윈지로 발간됩니다. 인포는 차차.. -----------------------------------------------------------------------------...
헤어디자이너 녤X목소리를 잃은 짼 w. 잃은 물건 "에스프레소 하나랑요, 김재환 씨는?" 그렇게 물으며 옆을 쳐다보자 재환이 고개를 들어 메뉴판을 살핀다. "민, 민트 뭐라구요?" 다니엘이 더듬거리며 되묻자 재환은 그를 힐끗, 쳐다보았다. "아, 민트초코라떼 한잔 주세요." 다니엘은 내심 뿌듯한 표정으로 계산을 했고, 한발짝 뒤에 서있던 재환은 그의 뒷모습...
- 알렉은 미래를 생각하는 자는 아니었다만 굳이 과거를 돌아보는 자도 아니었다. 지금껏 지내온 과거들 중 그를 살아있게 만든 과거가 있었냐 묻는다면 알렉은 이미 몸이 굳어지는 끝에 도달했어도 이상하게 없다 답하고 싶었다. 그를 아는 월록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그는 우리와 같지만 달라. 알렉산더 기드온 라이트우드, 그는 이상해. 모두가 즐겨 하는 파티를 사...
'大野 智' 아직도 있네. 진짜로 있어. 절대 주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도 휴대폰에 그대로 저장되어있는 그 메일 주소를 보고 믿기질 않아서 주소록만 계속보다가 문득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다. 지각이다. "아 젠장..." 그래도 기분은 좋다. * 기분 좋은 건 좋은건데 고민이 있다면 연락을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 강의 끝난 후에 다음 ...
반도가 감기라도 옮아온 듯 했다. 한기가 도는지 연신 몸을 떨고 코를 훌쩍이기에 미야마는 괜찮다는 그를 막무가내로 올려 보냈다. 감기 환자가 부엌을 어슬렁거린다니. 양쪽 모두에게 안 될 일이다. 덕분에 식당은 드물게 불을 일찍 내렸다. 뭣하면 직접 요리를 하면 될 일이었지만 내일은 접견도 잡혀 있고, 반도의 상태를 봐선 이틀 정도는 가게 문을 닫아야 할지도...
강해준 x 장백기자정에 가까운 시각(미생 전력 60분 주제 - 자정에 가까운 시각) 핸드폰이 지잉하고 울었다. 진동으로 비꿔났더니 진동이 울리며 책상을 두들겼다. 손을 뻗어 핸드폰을 보니 메일이 왔다는 알람이었다.이 늦은 시간에 메일?해준은 알람으로 뜬 창을 터치했다. 그러자 메일 앱이 실행되며 새로 온 메일을 보여주었다. 발신인은 장백기.“늦게까지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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