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START 1) CP : 우시텐도 이상하게 어제 텐도 나오는 꿈을 꿔서 그런가...(크흡) 텐도가 머리카락 먹는 요괴인 카미쿠이가 되는 설정 보고 싶다. 물론 캐릭터의 모티브는 따로 있으니까, 어...카미쿠이 반에 사토리 반? 카미쿠이는 원래 머리카락만 먹다가 미모에 대한 욕심에 결국 인간을 통째로 먹게 됐다는 욕심 많은 녀석...인 거로 알고 있었지만 혼...
종현이는 데모가 완성되면 어머니한테 제일 먼저 보내곤 합니다. 어머니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하고 저장도 할 겸 보내드린다고 합니다. 데모곡 중 어머니의 반응이 좋았던 곡은 따뜻한 겨울이라고 합니다.
*앤 카슨, 민승남 역, ⌈남편의 아름다움⌋, 한겨레출판, 2016, 75p. 아름다움은 내려앉지 않는다 불신이 나의 종교였다. 산타를 믿어본 적 없는 게 나의 영특함 때문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았다. 단지 나에게는 신뢰라는 개념이 생길 겨를이 없었다. 한 자리에서 안정된 성장을 겪어본 적도 없었다. 끝없이 이사하고 배송지를 잃은 택배박스처럼 친척집...
"우욱," 하리스가 입을 틀어막으며 헛구역질을 했다. 하리스의 몸이 숙여질때 어깨를 잡았던 아카이가 하리스보다 파리한 낮으로 그의 상태를 살폈다. "하리스, 괜찮아?" "괜, 욱" 괜찮아, 괜찮아 보이냐? 둘 중 어느 쪽이든 나올만한 말이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밥. 아카이가 차린 밥상 앞에서 하리스가 헛구역질을 한 건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하리스가 어제...
뜨밤을 보내고? 보내기전 ? . . . . . 도구탓을 할께 아니다 ...... 걍 내손이 똥손인거다 힛 ....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2월 25일. 성탄절(聖誕節) 혹은 크리스마스. 누군가에겐 이날이 특별하고, 누군가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싶은 날이라 칭할 것이다. 하지만 의사들에겐 크리스마스란 평소보다 환자가 더 넘치는 수많은 날 중 하루에 불과했다. 우리 과장님은 매번 들어오는 인턴들에게 늘 말씀하셨다. 크리스마스 때 산타도, 예수도 일하는데 우리가 왜 쉬냐고. 뭐 수년 동안...
드드드득. 드드드득. 드드드 덜컹. 덜컹. 덜컹. 덜컹... 질퍽. 한적한 시골 밤, 돌길 위를 요란하게 지나던 구급차가 눈이 녹아버린 곳을 지나며 바퀴에 흙탕물을 튀겼다. 워낙 조용한 마을이라 차 하나 지나가는 소리에도 주민들이 눈을 부비며 잠에서 깰 정도였다. 구급차가 향하는 곳은 빨간 지붕 위에 눈이 그득 쌓인 집이었다. 한시가 급한 듯 끼익 큰 소리...
러브앤프로듀서 이택언X여주(유연)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함께?」 하얗게 입김이 부서지는 아침. 그녀는 아까 새벽까지 편집하고, 또 편집해서 겨우 완성본을 보낸 프로그램이 부디 반응이 좋길 바라며 회사를 나섰다. 남편과 근사한 레스토랑 예약을 잡아놓았다는 안나연, 친구들과 홈파티하기로 했다는 유영, 핫플레이스로 놀러간다는 고은, 뭐라 호들갑을 떨던 한예준....
제목: 사랑의 형태 캐해4처럼 선교사 뉴트와 인어 민호, 그리고 그 해적선장(나쁜놈)은 누구지 위키드 잰슨? 아님 토마스?"슬픔의 눈물은 정말 보기 힘들지만, 기쁨의 눈물은 그보다 쉽지." 인어 잡으러 가는데 막 뉴트가 미끼로 쓰임. 민호가 먼저 알아보는데 이건 좀 뉴트가 모르게 티 안나게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뉴트는 삐걱대는 다리가 유난히 그날따라 무거워...
#1. 머리가 아팠다 원래 두통을 달고 살았지만 그 두통을 제공하는 원인은 언제나 한 명이었으니까. 근본 본, 처음 초, 이름 하나 정말 잘 지었네, 원본초 개×끼. 애초에 아는척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아니,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그 놈의 원가놈은 5세 때부터 어린이집에 만나 낙양초교에 들어가서도 징글징글 붙어다녔다. 무슨 실타래인 줄 쫄래쫄래 5살짜리...
충분한 수면을 느끼고 눈을 떴다. 눈을 뜨자 바로 보이는 건 사랑스러운 연인, 히나타 쇼요의 곤히 잠든 모습이었다. 싱그러운 주황색 머릿칼, 한 손에 다 들어올 것 같은 얼굴에 예쁘게도 붙어있는 눈,코,입. 하루의 시작을 히나타인게, 그냥 네가 내 옆에 있다는 그 자체의 행복감에 마츠카와는 씨익 미소를 지으며 히나타를 끌어당겨 꼬옥 안았다. 히나타는 잠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