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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성재야, 나는 나비야. 아름다운 꽃들의 꿀을 노리는 나비. 어느 한 곳에는 도저히 머무를 수 없어. 너도 잘 알고 있잖아, 성재와 일훈의 공간은, 아니 성재만의 공간은 언제나 어두웠다. 삭막했고, 고요했고, 적막했다. 그의 숨소리 만이 방 안을 배회하다 사라졌고, 째깍이는 시계 소리도 숨을 죽였다. 불은 항상 꺼져있었고, 꽤나 너저분 했다. 나뒹구는 휴지,...
인연이 깊은 사람들은, 그 증표로 붉른 실로 새끼 손가락이 연결 되어 있다고 하잖아, 성재야. 우리도 그럴까? 다음 생에서도 널 만나면 좋을텐데. 성재야, 성재야, 성재야. 언제나 네가 나에게 하는 첫 소절은 '성재야'로 시작되었고, 귀에 익어 너무나도 익숙해진 말이었다. 달콤한 음성으로 내 이름을 부르는 넌 첫눈 보다도 훨씬 눈부시게 빛났고, 따뜻했다. ...
어서 빨리 어른이 되기를 희망하는 어린아이였다. 마법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해 너희를 지키지 못하고서, 끝끝내 울음을 참지 못한…… 죽도록 우는 나는지켜준 존재들인안나 바바라 사랑으로 가득한 마음을 가진 인안나 바바라에게는 너무나도 끔찍한 하루였다. 자신의 살갗이 찢어질 때보다 넘어지고 구르는 친구들의 상처를 볼 때, 더 목이 메였다. 그들이 다치는 모든 고...
재영이 클래스를 빠지는 일이 잦아졌다. 교수 사무실에서 상담을 받는다거나 대사관에 가 서류를 뗀다거나 하면서 창윤과 시간을 맞추기 영 어려워졌다. 며칠 전에는 조만간 미국을 다녀와야 할 것 같다며 허락을 구하듯 하는 말에 창윤이 물었다. 내가 가지 말라고 하면, 안 갈 거야? 그런 말을 왜 마트 푸드코트에서 밥 먹다가 하냐? 재영은 의자를 당겨 앉으며 상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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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춘의 한 장 함께 써내려 가자 너와의 추억들로 가득 채울래 - DAY6,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S 아, 또다. 이 고물 자전거는 이 언덕만 오르려 하면 반도 못 가서 다시 뒤로 굴러 내려간다. 언덕이 높은 탓도 있지만 아무래도 자전거가 말썽이라고 몇 달째 생각 중이다. 내 탓일 리가 없지 않은가. 결국 자전거에서 내려 손으로 끌고 언덕을 올라...
오늘만을 기다렸다 심쿵유발 설렘폭발 데이트 계획! 사랑하는 아라누나와 오직 단둘이서!! 랑데부는 완벽해야만 했다 날씨마저 나를 돕는 날이었다. 오늘은 별다른 임무도, 싸움도 없었다. 당연했다. 이 시간을 위해 전날 밤까지 뼈빠지게 달렸으니까. 그래, 바로 오늘!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날. 바로 아라 누나와 내가 사귄 지 정확히 3주년 되는 날이었다....
스티븐이 소년을 거둬들인 건 순전한 변덕이었다. 사파이어처럼 빛나는 바다와 하얀 모래가 아름다운 해변에서 소년은 머리를 모래에 처박고 기절해 있었다. 스티븐은 그냥 지나가던 중이었다. 맹세컨데 그는 엮일 생각이 아니었다. 바닷물에 절여졌다 말라서 구겨진 소년의 옷은 척 보기에도 고급스러운 원단으로 만들어진 것이었고 칼라 사이로 보이는 목덜미는 하얗고 고왔다...
약간의 술에 취한 더그에 대한 제 개인적인 해석으로 인한 적폐 해석이 있어서........ 죄삼다..,,,, 아무튼 가볍게 즐겨주세요! 이번에 소재 고갈과 더불어서 먼가 공전님도 바빠보이셔서? 아 이번엔 먼가 가볍게 언급정도만 하고 넘어가고 그냥 늘상 그러듯이 간간히 연성 주고 받고 하면서 자연스레 일상 지내는 생각했는데 짧막한 만화 하나가 머리에 스쳐서 ...
사실, 이레네는 옷장 앞에 서서 지팡이를 쥔 그 순간. 그 안에서 튀어나올 것을 마음 속으로 세고, 헤아렸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자신의 앞에서 목소리를 높인 채 날을 세우는 부모님의 모습. 조금 더 나아간다면 새어머니나, 동생 앨런. 그래. 딱 그 정도. "이레네 그레이엄." 교수님의 호명과 함께, 이레네는 옷장을 향해 똑바로 지팡이를 겨누었다.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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