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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있지, 하룻밤의 연인놀음은 어때?요염하게 눈꼬리를 치켜 올리며 그가 말한다. 가쿠는 혀를 차며 입 안으로 말을 씹었다. 당돌한 녀석. 아마 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두 알고 저러는 거겠지.그의 소원대로 허리에 팔을 둘러 강하게 끌어안자 균형감각을 잃은 두 몸이 기울어지며 테이블을 쳤다. 그 탓에 모서리에 아슬아슬 걸쳐져있던 술병이 굴러 바닥으로 떨어졌다....
고양이지만 너의 곁에서 下 * 아이디어를 주신 솦님 사랑합니다♡ 이런저런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지민은 제가 사랑하는 정국이 그렇게 서럽게 울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딱 그 생각뿐이었다. 그렇게 떠났어도 1년이면, 2년이면 기억 속에서 사라져버리는 그 정도의 존재감이라고 생각했는데 정국에게 제가 그래도 어느 정도는 중요한 사람이었구나, 하는 감동...
ㅇ
# 조각글이라 내용이 조금 짧습니다..♥ 1. 늑대형아랑 놀고싶은 아기고양이 윙." 형아! "" ...왜.... "" 나랑 놀아줘! "" ...피곤해.... "히잉.. 놀아줘어!! 아까부터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놀아달라고 칭얼대는 지훈을 향해 피곤하다는 아우라를 뿜어내던 다니엘이 저리 가라며 꼬리로 지훈을 쓱 밀더니 다시 잠을 청하기 위해 팔에 얼굴을 기대...
🔊 잔나비 -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짧지않은 우리 함께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 인간의 뇌 중 전두엽은 이성적 사고와 판단, 도덕성과 공감을 담당하는 고급 기관으로 같은 전씨지만 고속성장을 쫓던 5공 독재자 전씨와 달리 느긋하고 꾸준한 저속의 성장을 추구한다. 그러나 나의 전두엽은 성씨를 따라 고속 성장을 이룬 특이 케이스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Planet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그는 언제고 세상의 끄트머리에 걸쳐 홀로 서 있었다. 거센 부는 바람이 부는 날에도 진공의 공간에 선 듯 머리카락 하나 끄떡하지 않았고, 우주복 없이는 한 순간도 숨을 쉴 수 없는 우주 공간 한복판에서도 지상에 발 붙이고 선 듯 단단했다. 그러므로 발터 폰 쇤코프는 환각을 보고 있는 것이다. 환청을 들을 만큼 미치지 않은...
너는 씨발 눈치도 없냐? 너씨양 “누나. 어, 같이 가줄 거지. 누나는 몸만 오면 돼.” -몇 시에 어디서 만나면 돼? 와, 콘서트 진짜 오랜만이다. “내가 누나 집 앞에 갈게. 준비만 해놔.” “누구야?” “깜짝이야.” 나는 ‘정말 놀랐음’ 표정으로 황민현을 쳐다봤다. 내 어깨에 얼굴을 들이밀고 수화기 너머 목소리를 유추해내려고 든다. 내가 전화하는 사람...
❥ 번외_둘째의 빅픽쳐 Do not repost
* 카타야마 요시타로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리) X 요시모토 코우야 (가족게임) * 아이바 마사키 X 사쿠라이 쇼 ( 마사쇼 ) * 트라우마 트리거 주의!! * 대사약... 체고... * @Aijyou_arashi --------------------------- 카타야마는 20대 후반.. 29정도? 요시모토는 30대 초반, 32~3 정도로 생각하며 썼...
고양이지만 너의 곁에서 中 뭐냐고 묻기는 했으나 사람 목소리가 돌아올 것이라고는, 그것도 꿈에서 밖에 듣지 못했던 그 목소리가 돌아올 줄은 상상조차 못했던 터라 정국은 그대로 굳어버렸다. 잠시 환청을 들은 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런 정국을 올려다보며 고양이, 아니 지민은 다시 야옹하고 울었다. 그러자 정국이 얼굴을 황망히 구기며 외쳤다. “...
깔깔대는 목소리가 뇌를 헤집었다. 죽고 싶다더니, 내 앞에서 목이라도 매달려고? 해 봐, 요미우리 니케이. 못 하겠지? 넌 무엇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으니. 눈에 식은땀이 들어갔다. 눈이 따끔거렸다. 몸이 마구 떨렸다. 요미우리는 이를 악물고 걷잡을 수 없는 두려움에 대항했다. 나는 이제 당신들이 두렵지 않아. 이런 건 전부 환상이야, 망상이야, 꿈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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