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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한유진에게 거절당하는 게 한두번 있는 일은 아니라 익숙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번에는 조금... 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잠시 의식을 잃어 휘청거리는 몸을 한팔로 받아내고 얼굴을 살폈다. 눈물범벅에 약간 파리해진 게 썩 보기 좋지는 않다. 잠시 후 눈을 뜬 한유진은 멋진 대사를 했고 성현제의 얼굴을 보고 웃었다. 한유진을 사육시설에 내려두고 돌아가는 차 안에서...
중혁독자 소설, 이야기(썰) 갈피표 배포합니다! 계정 잠금은 연말까지였기 때문에 풀긴 했지만... 일단 올렸으니까 그냥 둘게요~ 개인적인 이유로 덕질 봉인이 필요해서ㅠㅠ 계정을 잠갔기 때문에... 포타 쪽으로 올립니다! 필요하신 분 편하게 써주세요! ID만 지우지 말아주세요ㅋㅋㅋ +다운로드 주소 여기(구글드라이브 링크)
*식인소재 주의 사람도 썰어두면 크게 구분가지 않는다. 김독자는 그렇게 생각했다. 삶아 먹으면 그게 수육이고 쪄 먹으면 찜이고 구워 먹으면 구이인것을. 유중혁을 만나기 전까진 그랬다. 김독자는 어느날 유중혁의 음식을 먹게 된 날 이후 단 한 번도 그를 잊은적이 없었다. 유중혁은 맛있는 음식을 할 줄 아는 종류의 인간이었는데 제가 한 음식이 아니면 먹지 않았...
서울일페에 지인분의 소개를 받아 다녀왔습니다ww! -후기 끝-이라고 하면 혼나겠지요...? 알면서 왜 물어보느냐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원래 매를 버는 타입은 그런거 생각 안 하니까 매를 법니다ㅋㅋ 마음만 굳게 먹고 침만 꼴깍 삼켰던 일페 후기 시작합니다! 이번 일페는 삼성동 코엑스 1층 전시회장에서 열립니다. 역에서 바로 근처라서 쭉 걸어가면 되지만 그래도...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도시의 빛은 너무나도 밝아, 그림자가 어디까지고 뻗어있다. 도시를 선망해 눈이 멀어버린 자들은 뒷골목에나 숨어 자신의 손을 더럽혀 나간다. 언젠가 도시에 들어갈 날을 꿈꾸며 닫힌 문을 피가 나도록 두들겨보지만, 하루하루 버티기도 벅찬 뒷골목 삶에 볕이 들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용이 나니, 대다수가 든든한 후원자를 등에 업은 경우다....
저것 좀 봐, 사부. 해가 뜨고 있어. 그 말로 인해서 끝없는 동녘을 꿈꾸게 되었다. 나는 너를 이해하지 못하고 너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그 미래에서도 나는 끝없이 떠오르는 해와 노을에 잠겨드는 산과 날아가는 까마귀를 꿈꾸었다. 어쩌면 한 줌의 해바라기씨, 벨벳으로 만든 스카프, 화환, 아담한 풍로, 산딸기, 뜨개질감이 담긴 바구니, 막자에 스며든 ...
2018.12.28 발행 ※엠프렉 소재주의, 오리지널 캐릭터 주의, 날조주의, 분량 폭발(오타 많음)....기타 등등 주의 ** 네프티스의 인정과 아누비스의 절규, 이시스의 허무함과 누트의 절망 그리고 호루스의 분노. 재판은 세라의 증언으로 아비규환이었다. 세라의 심장이 올려진 저울은 수평을 유지한 채로 진실을 고하고 있었음을 알렸다. 마트는 아비규환 속에...
+ 약간 트위터에 썰처럼 풀었던 것임. + 아무말 대잔치 * 갓티어는 자신이 원하는 나이 때에 멈춘다는 핸드캐논이 있음. .......................................................................................................................................
안개꽃 희뿌연 세상에 보이는 빛무리 다가가면 깨지는 아름다운 허상 따뜻한 환상에 잠겨 다가가는 바보가 바로 나네요 무겁게 짓누르는 답답한 공기란 당신과 나의 한숨이 뭉쳐 나타난 것이겠죠 눈물도 웃음도 가려주는 따스한 안개에 기대어 더이상 쉬어지지 않는 숨을 쉽니다.
*앤 카슨, 민승남 역, ⌈남편의 아름다움⌋, 한겨레출판, 2016, 75p. 생일 축하해요, 쟈니* 우리 돌아설 때는 인사를 나누기로 합시다 방을 치우고 향초를 켜 둘게요이 건물은 방음이 되질 않아서 커다란 성냥갑에 다 모여사는 것 같죠어제 건넛집은 사랑을 나누고뭐 그걸 사랑을 나눈다고 얘기하는 게 맞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 복도에만 아홉개의 방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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