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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면서 왜 그래? 나 매사 건성인 거 잘 알잖아. " NAME - 탁 영섭, 0 (Zero) - 한자, 영어 하나 섞이지 않은 별 의미 없는 이름이다. 기타리스트의 이름으로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여 밴드 활동 중에는 예명을 쓴다. 0 (Zero) 라는 이름은 영섭의 영을 숫자로 변환한 것. AGE - 28 - ___ GENDER - XY - 누가 봐도...
* 원작 날조 주의.* 본편과 다른 내용의 if 소재.펑ㅡ! 퍼벙ㅡ!!"어, 불꽃놀이하나봐!""그러게, 축제 기간인가? 예쁘다아!"마이너소어와의 한바탕 전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 류소우쟈의 시선이 어두운 밤하늘을 화려하게 채우는 불꽃을 저절로 따라갔다. 오늘 공원에서 불꽃놀이 행사가 있다고하더니, 마침 그 장소가 바로 이 근처였던 모양이었다. 하늘...
캐릭터를 짤 때 사투리는 치트키라고 생각한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상할 때 복잡하게 짤 필요 없이 사투리 하나면 해결된다. 하지만 나는 경상도 출신임에도 사투리를 잘 몰라서 아직 사투리 캐릭터를 굴려본 적이 없다. 하지만 언젠가는 꼭 하고 싶다는 욕망에 구수하고 찰진 사투리를 익히려고 이 책을 구매했다. 눈치챈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주로 욕망을 ...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내_가족의_장례식 -- 내 가족의 장례식. 새하얀 국화를 한 송이 사왔다. 조용히 거실의 화병에 꽂아놓고 미리 챙겨둔 캐리어를 끌고 나왔다. 나가면서 마지막으로 뒤를 돌아보았다. 방에선 코고는 소리와 술냄새가 났다. 나는 현관문을 슬며시 닫았다. ...이제 더 이상, 나에게 가족은 없...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새벽 5시쯤. 완전 어두컴컴한 시간이 막 지나갈 무렵. 옆으로 누워 새근새근 잠이 든 이동혁을 나재민은 멍하게 앉아 살짝 풀려있는 눈으로 내려다 보고 있었다. 장소는 이동혁의 자취방, 이동혁의 침대 위. 나재민은 이동혁과 헤어진 지 여섯달을 넘어가고 있었다. 이동혁과 헤어진 뒤의 나재민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정확히 석 달 동안은 그렇게 생각했다. 친구사이였...
눈이 내리는 밤 이상하게도, 꽃샘추위가 물러나질 않는3월의 말이었다. 서설하는 하늘에서 내리는 진눈깨비를 보기만 하며 그저 숨을 내뱉고 있었다. 가야할 곳은 없었다. 굳이 가야할 곳을 만들어내야 할 필요도 없었다. 설하는 그대로 하늘을 멍하니 응시했다. 어디에서 시작해서 오는지 모를 점들. 그리고 물기. 그것이 쌓이는 것을 두고있노라면, 누군가 팔을 잡아왔...
여름하면 청춘 만화나 영화 등에 나오는 새파랗고 풋풋한 '여름이었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 다음으로는 바캉스, 에어컨, 아이스크림, 물놀이, 수영복, 방학, 열대야, 장마, 과일 같은 요소들이 떠오른다. 눈을 감고 그것들을 상상해 보면 가슴이 시원해지고 두근거린다. 뭔가 설레는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이제 눈을 뜨고 생각해보자. 나에게 여름은 ...
모두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해 다른 이상향을 꿈꾸며 그곳에 근접하는 연주를 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습한다. 기억하는가? 그 소리를 내기 전에 먼저 머릿속에서 들어야 한다. 아무리 연습을 해도 그 소리와 실제 소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일치시키는 데에는 실패할 확률이 높고, 오히려 그 과정에서 새롭게 '완벽한' 연주가 나오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클래식의...
ZERO 7화 시점. 유니온 세이비어의 피트로 돌아온 칼 리히터 폰 란돌은 다소 유치하게 심술궂은 만족감을 곱씹었다.감히 평생의 라이벌을 퍼스트 드라이버의 자리에서 밀어내고 월드 챔프를 넘보며 언론에서 온갖 갈롱은 다 떨고 앉은 앙리 크레이토르인가 뭔가 하는 꼬맹이가 얼빠진 낯짝으로 입을 헤 벌리고 그를 올려다보는 꼴에 진심으로 삼년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가...
둘다 트레틀 사용~ 연결되는 트레틀은 아니었지만 걍 내가 보기에 연결되는 것 같아서 리도는 늑대고 일라는 애옹쓰임 이것도 트레틀~ 트레틀없으면 그림못그리는 병에 걸린거지 웨딩 트레틀이었는데.... 내 뇌내망상에서는 일단 호문 상태의 리도는 일라를 향한 찐사랑이 아니라 강한 소유욕, 집착인거라서... 일라는 리도가 자기를 그렇게 생각하는 걸 알면서도 계속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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