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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Cody Lovaas, ROZES - OH NO! 현관문에선 도어락이 내는 짧은 소리가 났고, 문이 열렸으며 그리고 닫혔다. 은석은 언제 자고 있었냐는 듯 눈을 떴고, 당연히 없는 자리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몸을 돌아 누웠지만 결국 일어나 앉아야 했다. 매트는 그녀가 누른 무게만큼 엉덩이와 그 가장자리를 눌렀으며 그녀가 무릎을 포개 앉아 얼굴을 파묻자 더...
- 동오야, 나 좀 데리러 와주면 안 되냐? 11 : 56 pm 정대만. 그 문자 한마디에 무슨 일이라도 있는 듯이 후드 집업과 모자를 대충 쓰고 나오는 최동오였다. 정대만이 뭐라고, 니가 뭐라고 문자 하나에 나를 이렇게 뛰게 만드는지. 언제부터 였을까, 같은 대학에 오는 건 대충 알고 있었고 솔직히 마주친거 빼고는 친분도 정대만한테 아무런 감정도 없었다....
*피,상처표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관련된 트리거가 있으신분은 주의해주세요.* *Trigger warning**원작 코코 서사 기반입니다.* 절망은 항상 내 불안정한 입꼬리를 올릴때 마다 찾아온다. 지금 이곳은 폐허와 다름없다. 잿빛 빌딩들과 자욱한 먼지와 안개. 바닥에 나뒹구는 시체들, 진득하게 묻어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피… 처음엔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잔혹...
폭력성 소재 주의 바랍니다. 퍽-빠악-퍽- “시온” 퍽- ”시온 그만“ ”…“ ”시온!“ 그녀의 외침에 시온의 손이 멈췄다. 제 아래에 있던 시체의 얼굴은 뭉게져 형체를 알 수 없었다. 제 손에 묻은 피를 보곤크게 코웃음 쳤다. 쥐새끼만도 못한게 어딜 들어와. ”봤냐? 너 나 아니였으면 죽었어“ ”그래 고맙다 그니까 빨리 치워 토할 거 같으니까“ “영 시원...
SEVENTEEN은 멤버가 남자 13명+여자 4명으로 총 17명이다. 다른 뜻으로 남자 멤버 13명+3개의 유닛+1개의 스페셜 유닛으로 13+3+1=17이라는 의미도 있다. 여기서 스페셜 유닛은 여자멤버들 유닛으로 SEVENTEEN SPECIAL SEGMENT 로 세븐틴의 스페셜한 부분이라는 뜻이다. 트리플 에스(TRIPLE S)가 어떠냐는 회사 의견에 간...
* 알파X오메가 물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권장드립니다. * 기억잃은 썰을 기반으로 재해석 된 글입니다. 폰을 확인하며 빨대를 입에 물고 쪽 빨아들이려던 샤오잔은 입술을 떼어내고는 푸스스 웃음을 지었다. 쥐고 있던 커피를 책상에 내려놓고는 폰을 가까이 들어 올렸다. 이내 파항- 웃음소리를 내기를 반복했다. 멀리서 발견한 동기들이 다가와 뭐가 그렇...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w/hakano 근래의 기온을 생각하면 제법 청량하다고 생각되는 여름밤이다. 초여름 특유의 가벼운 바람이 불어올 즈음이면, 그것은 해마다 돌아오는 산즈 하루치요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있지, 하루치요 군. 선물은 뭐가 좋아?” 그러니까 이런 물음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선물 고르는 센스가 그다지 탁월하다고는 말할...
정긍정 프로필"음.. 우리 이렇게 한 번 해볼까?"이름: 정긍정성별: 여자나이: 25세키/몸무게: 166cm / 53kgMBTI: ENFP - T외향: 69 직관: 57 감정: 67 탐색: 51담당교과: 피겨 스케이팅좋아하는 것: 제자들, 피겨 스케이팅, 시원한 것, 음악, 새로움싫어하는 것: 싸우는 것, 뜨거운 것(음료 같은 것은 제외), 아픔, 벌레, ...
임신 29주차. 이젠 신던 신발조차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다. 발이 얼마나 부은 건지... 허리를 숙이는 것부터 벅차 매일 태용이에게 신발을 신겨달라고 해왔지만 이제 그가 신겨주는 신발을 신는 것도 조금씩 벅차왔다. "자기야, 오늘은 신발 사러 갈까?" 그의 이 한마디가 나를 낭떠러지에서 떨어뜨렸다. 쿵- 하면서 내려앉아 버린 심장. '내가 그렇게까지 힘겨워...
“하아…….” 남자의 입에서 피곤에 쩔은 숨이 새어 나왔다. 그는 감을 때 마다 느껴지는 뻑뻑함 때문에 두통마저 불러일으키는 눈을 꾹꾹 눌렀다. 살짝 들어올린 눈꺼풀 사이로 붉게 핏발 선 눈이 보였지만 그는 잠시 눈을 붙이는 대신 불편한 눈가만 몇 번 주무르고 말았다. 시끄러운 제 비서가 보면 제발 좀 주무시라 애원을 하겠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부탁을 들어줄...
03. Sonja! Dama til Even! 《소냐! 에반 여친!》 FREDAG 15 : 15 이삭은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무려 3일이나 니센에 등교하지 않았다. 이삭은 에반을 마주칠까봐 학교에 가기 싫었다. 소냐가 에반에게 키스했을 때 이삭의 얼굴에 적나라하게 드러났을 실망. 그걸 에반이 눈치챘을 것이 틀림 없었다. 에반이 그걸로 이삭을 조롱할 것만 같...
대체 어쩌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을까. 이유를 생각해 보면 결국 한 사람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지루할 정도로 평범했던 내 인생이 이토록 드라마틱해진 것도. 생각해보면 모두 오빠를 만난 이후부터였다. "인사해. 너보다 한 살 많은 오빠야." 내가 오빠를 처음 만난 건 내 나이 열 한 살 때였다. 그때만 해도 우리집은 동네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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