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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언제쯤 이 얇은 목숨을 끊을 수 있을까. 나는 또 손에 쥐어진 화살을 몸 안에 박아 넣었다. 이로써 몇 번째인지 모를 화살이 또 내 몸에 꽂혔다. 이제는 꽂을 공간을 찾아야만 한다. 일단 보이는 빈 곳에 다 박아 넣긴 했는데, 이곳엔 거울이 없다. 그래서 모른다. 아무것도. 아릿한 신기루가 피어오른다. 어렴풋이 내 모습이 비친 것도 같다. 나는 그만 눈을 ...
(16) 발단은 가로 약 8.56cm, 세로 약 5.398cm의 카드 한 장이었다. “뭐, 진짜?” 기말고사도 끝난 데다 낙제점을 받은 놈들도 여름 합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겠다, 한창 축제 분위기였던 교실이 누군가의 외침에 단번에 조용해졌다. 소녀가 있는 쪽에서 들려온 소리라 상황만 파악하고자 시선을 돌리면, 이제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얼굴...
딱히 뭐가있는 건 아닌데 정신병 걸릴듯한 슬픔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다자이랑 츄야가 여름에 밤바다. 그 끈적한 바람에 둘러쌓여서 바다에서 놀다가 다음날 자고 일어보니 집. 그리고 다자이는 실종신고가 돼있으면 좋겠다... 짝사랑 다자이쓰는중인데 망한삘ㅇㅣ 괴도다자 탐정츄쓰고 있은대 이걸 몇달 묵힌지 모르겠다. 에라히 다 망해라
* 준쟁이 키스하는 게 보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그거 외에 내용 없어요. 짧습니다. w. 무제 진재유가 방 밖으로 나왔다. 방 밖으로 나온 진재유가 곧장 부엌으로 향한다. 컵 하나를 꺼내 들고는 물을 따라 마신다. 성준수의 시선이 그 모든 진재유를 좇는다. 진재유가 몸을 이쪽으로 움직일 때도, 저쪽으로 움직일 때도. 성준수의 시선이 움직이는 진재유를 ...
https://hicomeonbye.postype.com/post/14595177 오빠친구 고르기 ver1 내용 이어집니다~ 1. 정재현 친구 김도영 "나한테 미안하면 과팅 안나가면 안돼?" "왜..?" 원래 없는 과팅을 나가지 말란다. 과팅이 없었다고 말하기도 애매한 상황. "나왔다! 뭐야 정여주 왜 집에있어?" -재현 "우리집인데. 김도영이 왜 여기있냐...
너와 나는 어떤 사이였을까. 이제와 이런 고민을 한다는 거 자체가 우스운 것도, 의미가 없다는 것도 알고 있으면서 괜히 쓸모 없는 고민에 빠진다. 고민을 해결하고자 가만히 내 곁에 누워 잠든 너를 바라본다. 수 없이 본 얼굴인데 오늘따라 유난히 낯설다. '어떤 사이였을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어서 더 그런건 지도 모르겠다. 괜스레 너의 이목구비 하나, 하...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편하게 스루해주세요ㅠ//ㅠ 놀아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죽고싶다고는 생각 안했습니다 폰 목이 조이면서도 그런 생각을 한다 덤덤하게 정정해야될 말 그걸 모를 정도로 멍청하진 않았다 제 위로 올라온 당신을 뒤로 넘어트릴려다 앞으로 바꾼다 뒤는 위험했다 혹여나 잘못하면 당신이 다치고 삐끗하면 당신은 계속 나의 목을 조르겠지 그러니까.. 그러지 못하도록 그의 몸이 훅하고 앞으로 꺼진다 위에 올라온 당신도 마찬가지다 어...
* 쨍한 색 사용, 총 협박 등의 표현이 들어가 있습니다. * 그러면 자기야~ 나 하나만 부탁해도 돼? 자기 머리카락 주라. 머리카락이라니 변태같아. 자기야, 내가 순순히 들어줄 것 같았어? 정말 부탁도 이렇게 들어주기 싫은 부탁도 없네. 완전 싫어. 오직 흥을 위해, 오직 재미를 위해, 오직 쾌락을 위해. 별생각 없이 그저 널 바라봤을 뿐인데, 유독 너 ...
* NBA 프로 리그 및 미국 대학 리그, 그 외 개인 성적 날조 주의. * 현대 문물들 문득 튀어나옴 주의. * 오타 및 비문 수정 X 그렇게 다시 눈을 뜬 것은 다음날 점심. 그것도 이제 막 기온이 오르는 정오였다. 어쩐지 덥더라… 그리고 그와 동시에 더플백 안에서 미친 듯이 핸드폰의 진동이 울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자리에서 일어나 쩍 하품을 한 태섭...
* Track 1 : 산의 이야기 :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속에 보물을 품고 산다. 그리고 그 보물을 찾기 위해 삶이란 긴 여행을 한다. 보물을 찾아 함께 긴 여정을 떠나는, 그 위대한 모험의 서막. People want itPeople dream about itIt can be different to every individualIt can com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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