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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엋건 #엋문 #문대른 #룬_썰계 S급센티넬 신재현과 A급 가이드 류건우로 센가버스인데 크게 싸운 다음날 사고에 휘말린 류건우와 후회공 청려 🔨: ..건우..형? 힘없이 축 늘어진 몸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 형..눈 좀 떠요..내가 잘못했어요 고집 안부릴게요..제발.. - S급 센티넬이던 신재현은 오늘도 가이딩 부족현상으로 인...
"형... 우리 여기 나갈 수 있죠..?" "응. 나갈 수 있어. 형 믿지?" 방에 들어선 여주는 그대로 문 앞에 주저앉았다. 아직도 남은 눈물이 있는지,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도, 눈새로 삐져나왔다. "아무리 내 인생이 거지 같았어도, 이렇게 울 때 옆에서 토닥여주는 사람 한 명 쯤은 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아무도 없냐." 울다 지쳐 잠이 든 여주가 ...
01. 그 애를 만난 것은 풀이 정강이 언저리까지 높이 자란 시냇물 근처였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만났다기보다는 내가 그 애를 발견한 것에 가까울 것이다. 나무 열매와 약으로 쓸 풀뿌리 몇 개를 짊어진 채 내 작은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열 걸음쯤 앞에, 집에서 출발했을 때에는 보지 못했던 어떤 것이 말 그대로 뻗어 있었다. '곰인가?' 나는 시야...
W. Dos de Agosto 블립 후 돌아온 센티넬
추천 브금 입니다☺️ 팀원들의 얼굴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땅으로 박혀 있는 시선은 곧이어 앞으로 나아가는 자신의 다리로 인해 느린 템포로 바뀌어져 지나갔다. 냉동 창고 같은던 숙소 분위기는 느리게 걸음을 옮기는 (-)의 움직임에 미세하게 동공만이 움직여 질뿐 이었다. 누구하나 그 자리에서 움직이는 사람도 , 움직일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저 눈앞에 보여지...
똑같은 하루였다. 새벽에 일어나 이동혁과 조깅을 하고 오전엔 팀 훈련을 하고 밥을 먹으러 식당으로 갔다. 지금쯤이면 마크가 여주!하며 올 것같은데 맨날 지겹도록 들리던 내 이름이 안 들리니 조금 허전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이동혁의 강한 주장으로 오게 된 김치찌개집에서 이동혁이 먹고 있는 것만 구경하고 있을 때였다. 이제노의 워치를 시작으로 모두의 워치가 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2. 박지성의 경우 지성은 한국 센티넬 가이드 고등학교 1학년 B반의 유일무이 S등급 센티넬이다. 그것도 학교에 학년 단 한 명씩 밖에 없는 시섬으로 발현했다. 2학년에 있는 시섬은 A등급, 3학년에 있는 시섬은 C등급이었다. 그 말인즉슨, S등급의 시섬은 오직 지성 뿐이라는 뜻이었다. “축하드립니다…! 아드님이 시섬으로 발현하셨어요!” “시…섬이요…?...
안녕하세요 문득 생각 났는데 재밌는 것 같아서 쓰게 되었습니다. 테스타X류건우 이며, 류건우가 사는 원룸 옷장에 센티넬 테스타들이 하나 둘 넘어온다는 설정입니다. 처음엔 막내즈부터~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하…….” 떨어졌군. 발표 시간이 되자마자 맥주와 함께 결과를 확인한 류건우가 한숨을 내쉬며 의자에 몸을 파묻었다. 이번이 세 번째…. 마지막이라...
정우의 손을 잡고 공터 의자에 앉아있다. 내가 곁에 있으니 마음 놓고 능력을 쓸 수 있는 정우가 우리 바로 앞에 캠프파이어도 피웠다. 장작이 없어서 타는 소리가 안 나는 게 조금 아쉽지만 불멍으로는 충분했다. 뭐 어차피 폭포 소리가 백색소음처럼 들려서 상관없기도 하고. 물론 불멍도 좋긴 한데, 나에겐 가장 재밌는 내 새끼 얼굴이 있지! 얼른 정우를 돌아보았...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지성이의 요청은 거절되었다. 이미 고위 위험 등급 범죄자로 지정되었기에 그녀를 면회할 수 있는 사람은 센터장인 최수영, 가이드국장인 서주현, 정보국의 국장인 변백현 세 사람 뿐이었다. 그래서 단독면회는 불가능했고, 세 사람 중 한 사람과 동행한다면 면회시켜주겠다는 말을 듣는다. 다만 수영...
나재민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나재민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이제노와 함께한 일들도, 나의 과거사도, 여러 기억들도. 나재민에게는 어쩔 수 없이 개방할 수 밖에 없는 구조지만 어쨌든 온전한 나의 의지이다. "여주야 뭐 먹을래." "으으. 다 토할거 같아. 먹기 싫어." "먹어야지." 나재민이 내 머리칼을 넘기면서 손으로 얼굴을 콱 잡았다...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도윤이 울었니?" "… 아닌데요." "에이, 일년 또 금방 간다? 형, 누나들 보고 싶어도 꾹 참아야 해용." 재찬은 아침부터 도윤을 놀리다가 결국 한 대 맞은 훈을 보고 고개를 내저었다. 주환과 도윤이 다시 해외 지사로 떠나는 주말, 재찬과 동기들은 친히 공항으로 두 사람을 배웅 나왔다. 제일 가까운 후배들이기도 하고,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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