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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춥다. 청목은 지금 달달 떨면서 나페산 등산로 위를 날고 있었다. 나페산의 추위야 익히 알고 있던 것이지만 너무 오랜만에 방문해서일까, 생각보다 더 추워서 겉옷을 하나 더 챙길 걸 하고 후회 중이다. 대부분의 지역이 따뜻한 알로라나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비슷한 온도인 가라르와는 달리 팔데아는 지역별로 다른 기후를 가지고 있어 외근 나갈 때마다 날씨에 맞는 ...
오늘도 하늘이 맑았다. 그리고 아직 경찰들이 보였다. 바쁠텐데...굳이 우리 몇 잡겠다고 저래야 할까...? "다들 슬슬 일어나. 이동하자." "이 상태에서 어떻게?" 가장 먼저 눈을 뜬 민아가 물었다. "그건...이제부터 생각해 봐야지...?" 에효... 내 대답에 민아가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다고 여기 끝도 없이 드러누워 있을 순 ...
대협하진은 이게 끝입니다... 그치만 이 이상은 진짜로 생각안남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캐붕/오타/날조 주의!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유료부분은 아무것도 아니니까, 그냥 무시해도 됩니다.
* 태어난 이래 백해에게 주어졌던 능력은 그와 꽤나 잘 맞아 들어가는 조각이었다. 가볍게는 눈치라고 불리는 그 힘이 처음으로 알려주었던 것은, 사랑이었다. 사랑을 다루는 여러 가지 방법들 중에서도 사랑을 받는 방법이었다. 가볍게 웃어주면 웃음을 되돌려 받았다. 아름다운 말을 일궈내는 데 일가견이 있던 덕분에 조금만 더 공을 들이면 사랑한다는 말도 받을 수 ...
해당 글은 "정의의 이름으로 당신을" 시나리오의 엔딩 1번을 보고 난 뒤 썼습니다. 개변을 거쳤지만 해당 시나리오의 진상을 포함하고 있기에 이 시나리오를 플레이 할 예정이 있다면 지금 바로 뒤로 가주세요! 창문을 두드리는 저 눈만이 우리의 박자를 맞춰주며, 따듯하게 타오르는 저 장작만이 우리의 스포트라이트일지니. 차갑게 불타오르는 무대 위에서 나와 춤을 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一. 포식 운수의 신이 가장 아꼈던 신도 아랑, 그의 신도 중 가장 이기적인 관우. 아랑은 그의 신도 중 가장 큰 불운을 짊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자신의 사소한 행운을 나누기를 서슴지 않았다. 본인이 배를 곪아도 타인에게 쌀 한 쪽 나누었다. 하여 행인들이 가로되, ‘선인이로다.’ 반면, 관우는 제 손에 수만가지의 보옥이 있더라도, 세치혀로 제 몫...
바다로 떠나고 싶었다. 저 멀리 도망가고 싶었다. 사라지고 싶었다. 누군가 보고 싶었다.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서 마음대로 행동하고 마음대로 울고 웃고 화를 내고 그리다 지쳐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 죽은 듯 깊은 잠에 들고 싶었다. 나는, 숨을 쉬고 싶었다. 살아있음을 온전히 느끼며 재정비하고 싶었다. 그러나 돌아오는 길이 너무 멀고 힘들고 ...
"호열아." "엉." "나 임신했다." "……예?" 부엌에서 조신하게 앞치마를 두른 채 김밥 ―백호가 먹고 싶다고 했던 와사비참치유부김밥―을 말던 호열이 화들짝 놀라며 백호를 돌아보았다. 뭐? 임신? ……임신이라고? 그치만, 백호야, ……넌 남자잖아? 당황으로 동공이 마구 떨리는 호열에게, 보기 드문 침착한 얼굴로 백호가 무언가를 내밀었다. 기다란 무언가를...
* 미리 올리는 화이트데이 특집! 전생 이야기(고증은...ㅎ) 산골짜기 생활은 그럭저럭 할 만했다. 평상이 없는 초라한 움막에 울타리라도 둘러놓으니 제법 아늑한 맛이 있었다. 기단 높은 집과 자태는 비할 수 없지만 운치도 미미하게 있었다. 한 가지 근심이 있다면 온돌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겨울을 어떻게 날지 막막하긴 하지만 이제야 슬슬 초록이 움트는 계절이...
-설정: 백호 어머니가 한국인/ 백호한테 보호자가 있었다면/ 내 머릿속 90년대 배경/일본이름 -세나의 편지 [ To. 홈스테이 가족들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저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그간 새로 생긴 소식들을 편지로 전하려합니다. 저는 이번 가을,겨울 매우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보니 가까운 곳에 사는데도 연락도 못드렸네요. ...
'팀장'으로 직급이 붙은 이재현이지만, 계열사 내 직원들에게는 그저 정식으로 입사한 본사 회장의 대단한 손자, 또는 부회장의 잘난 아들인 싸가지 도련님일 뿐이다. 직급이 붙었기 때문에 모든 이들에게 더욱 두려운 대상이 된다. 이제 갓 입사한 남녀 애기 사원들 사이에선, 이재현이 부사장실에서 나오는 걸 목격하면 기사에서 봤다고 실물이 더 멋있다고 눈알 반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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