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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네가 그랬어?” “뭘?” “김성태한테 사과하라고 네가 시켰냐고.” “...어. 걔가 잘못했으니까.” “뭘 어떻게 했길래 애가 무릎까지 꿇고 사과해? 혹시 협박했어?” “...” “왜 대답을 못 해.” “협박을 하든 뭘 하든 너한테 사과하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니야?” “...뭐?” “걔가 잘못했으니까 당연히 사과해야지.” 뻔뻔하게 말하는 태도에 할 말을 ...
브금 같이 들어주세용 오래간만에 다시 찾은 서울의 밤이었다. 같은 계절, 다른 풍경. 온통 눈으로 뒤덮인 홋카이도와 다르게 서울의 야경은 축축하게 비가 내리고 있었다. 젖은 도로에는 자동차 불빛들이 긴 꼬리를 남기며 늘어지고,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가로등은 달빛처럼 은은한 빛을 내며 도시의 야경을 물들였다. 카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끈적할 정도로 감미로운 음...
고등학교1학년 때부터 25살 때 까지 만난 캇데쿠 거의 8년 넘게 만난 애들이었는데 애들이 프로히어로 활동으로 서로가 만나는 시간도 줄어들고 오래 사귀어서 옛날 같지가 않아서 권태기가 온 상태였는데 여기서 이즈쿠가 너무 힘들거임 히어로 활동을 하는 것도 힘들고 옛날같지도 않고 서로가 너무 힘들어한다고 생각을 해서 이즈쿠가 카즈키한테 오랜만에 좀 만나자라고 ...
[두근두근, 여섯] _ "어휴. 뚝. 이러다 열 올라." 이제 더 안 아프다면서, 어째 뒤로 갈수록 더 집중을 하지 못하는 현성을 향해 몇 차례 더 경고를 하다 결국 매를 들었던 효섭이 한숨을 푹 쉬면서 훌쩍이고 있는 작은 머리통을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그러다 슬쩍 이마 위로 손을 올려 열이 나는지 안 나는지를 재차 확인한 효섭은 다행히도 미지근한 피부에 ...
7디페에서 발간한 돌발본...을 가장한 개인지 <하기네 식당> 을 1주일간 (8.8~15일) 공개합니다! 부스 방문 및 통판신청 감사합니다! (신..신고만 하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빗자루를 타는 것은 역시 즐거운 일이었다. 페넬로피는 보는 것과 같이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뛰어다니는 것 또한 좋아하고, 뭐든 즐거워 보였으며, 활기찼다. 그러니 비행술 수업도 잔뜩 기대하고 있었다. 과제가 생기기 전까진. "소감문? 한 번도 안 써봤는데!!" 빗자루를 들고 덩그러니 서 있을 뿐이었다. 가만히 서서 빗자루와 눈싸움 아닌 눈싸움을 하다가...
이때까지 트위터에 올린 해시태그, 썰, 로그 모아서 백업 백업하면서 헛소리도 추가... 치세 전신... 하급닌자 시절 의상 그려보려고 대충 그렸다가 옆에 두면 귀여울 거 같아서 슬쩍 붙임 어린시절... 이마에 X표시 없는 짧은 시기.... 어린 네지 너무 말랑찹쌀떡이죠.. 같이 걸어가면 네지 다리 안아파도 업어주려고 하는 치세,,, 네지 어릴땐 다리 안아프...
사랑은 너무 큰 감정이잖아요- 나는 내가 조절 가능한 감정을 원하거든요. 언제든지 버릴 수 있고,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그런 거. ( 어깨 으쓱 )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을 원하는 거지, 사랑은 원하지 않아요. 부담스럽잖아? 내가 바뀌는 것도 싫고요. 사랑은 사람을 완벽하지 못하게 만드는 감정이라 들었거든요. ( 그러고 보니... ) 상당히 잘 알고 있...
농구부 2학년 대협 X 농구부 신입생 태웅 태웅은 연달아 울리는 알람 소리에 간신히 눈을 떠 휴대폰을 들었다. [강백호] 간결하게 저장된 이름을 확인한 태웅은 휴대폰 전원 버튼을 눌러 강제 종료를 하고 다시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다. 5초도 채 지나지 않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울리는 벨소리에 태웅은 느릿느릿 일어나 다시 휴대폰을 들고 머리를 탈탈 털며 통화 ...
* [ ] 단테의 생각 * < > 단테의 말 * - - 단테의 글 " ...죽을 거 같아. " 정시에 퇴근한 게 언제인지, 애초에 즐겁게 퇴근 해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퇴근한 게.. 3일 전이네. 그때 이후로 줄곧 회사에 처박혀 일만 했다. 분명 각자 정해진 업무량이 있을 텐데 왜 나만 이렇게 고생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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