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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BGM : https://www.youtube.com/watch?v=TIDWrosokvE 들으면서 보시면 좀더 조을거 가태서..*^^* Like the oceans dancing with a storm 폭풍우 몰아지는 바다처럼 I will dance with you 나는 당신과 함께 춤을 추겠지. While my waves enclose you 'til...
* 멋진 징조들에 나오는 아지라파엘과 마블 제시카존스에 나오는 킬그레이브 커플링입니다... 이 커플이 싫으신 분은 부디 알아서 피해주세요... + 첫 글이라 캐해가 부족하니 괜찮으신 분만... 여태껏 아지라파엘은 크롤리만큼은 그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절대로 헷갈리지 않고 찾아낼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해왔다. 이 지구에서 자신과 6000여 년간 인연을 이어온...
계속해서 태형을 지켜보던 홉은 태형이 몸을 던지자 불쑥 걱정되는 마음에 어둠에 잠겨 이제 잘 보이지 않는 테라스 밑으로 다가갔다. “태형아.” 그리고 태형의 이름을 부르자마자 홉의 눈에 띈 것은 자신의 머리 위에서 내려오고 있는 태형이었다. 아주 천천히. 마치 나는 것 처럼. 태형은 날고 있었다. 등에 검은 날개를 달고. 정말 날았다는 기쁨도 잠시, 태형은...
2019.08.18 (Sun) camellia flower고결한 이성 M. 하민 님 ( @hamin_cos )Pb. 김돌 ( @Kim_stone_ )
아래 영상은 물 속 소리입니다. 물 속 소리나 심해 속 소리에 트리거를 눌리시는 분은 영상을 틀지 않고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 . ....잘 지내니? 그럼요. 자취는 할만 하고? 하하, 새삼스럽게 그러세요. 그럼요, 저 독립적이잖아요 어머니. ...그래. 그 사람은 자주 만나고? 아니요, 안 만나요. 그냥 가끔 문자만요. 고모는? 고모도 그렇...
키스 코가네, 열 여덟 살. 짝사랑은 4년 째. 다섯 살 차이가 나는 동네 형이자, 학교 선배이자, 가족과 다름없는 시로가네 타카시를 오랫동안 사랑하고 있다. 신이 내린 장난인지, 시로와 아주 오랜만에 만나기로 한 전 날밤 앨범을 들여다보다가 시로가 열 여덟 살이던 해의 세상으로 끌려들어왔고, 놀랍게도 이 세계에서의 자신은 전학생으로 불리고 있었다. 우리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게 뭐 어때서. 내 첫사랑도 남자앤데. 석진이형의 투정이나 타박 같은 웅얼거림에 우리 모두 잠시 멎었다. 의식 없이 내뱉던 숨소리마저 그친 틈으로, 놀라서 흐엑, 하고 숨을 들이마시는 정국이의 소리가 우퍼를 거친 듯 증폭되어 우리 사이를 휩쓴다. 태형이가 부산스럽게 눈을 깜빡이며 석진이형을 봤다. 누군가와 쉴 새 없이 메시지를 주고받던 호석이형의 손짓이 ...
창 닦을 때가 됐네. 희뿌연 창 너머 간신히 보이는 재민을 바라보며 그리 생각했다. 시덥잖은 게 들어있는 에코백을 꽉 쥐고 걷는 이 동네의 아침은 늘 한산하다. 거리에 물을 뿌리는 사람도 등교하는 아이도 없이 고요한 거리를 걸어나섰다. 오늘은 새로운 알바자리 면접이 있었다. 재민은 오후 늦게 일을 나가니 보통 사람들과 몸의 패턴이 달랐다. 해가 어제보다 빨...
매해 여름은 짓궂으리만큼 더웠다. 올해도 어김없이 (사실은 안 오면 섭할 지경이다.) 지독할만치 뜨겁게 내리 쬐는 햇볕은 삼십도가 넘는 온도를 만들었다. 어쩌면 태양이 날 유독 미워했던 건지도 모른다.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여는 날에는 공기의 순환같은 건 포기하고 다시 커튼을 치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 집에 빛이 미치도록 쨍하게 들이쳤기 때문이다. 하루종일...
왕자를 보아버린 인어는 속수무책이었다. 누가 말릴 틈도 없이, 멈출 새도 없이. 그렇게 깊고 깊은 사랑에 빠져 인어는 왕자만을 마음에 품었다. 왕자를 마음에 품은 인어는 그 누구도 아닌 바다 속 왕궁의 마법을 관장하는 마법사를 찾았다. 온통 검은 꼬리와 검은 머리카락, 검은 눈동자를 지닌 그는 옅은 갈색의 눈동자를 빛내며 저를 찾아온 인어를 차마 내칠 수 ...
*본편과 관계없는* 배드엔딩 외전입니다. 작가의 개강으로 인해 본편 연재가 중지될 예정이라 사죄의 뜻으로 외전을 바칩니다. (대학생 방학을 늘려주세요...) 전쟁 후, 폐허. 처음부터 생각해보자. 해리는 항상 그 아이를 구하고 싶었다. 깊은 어둠으로부터, 또 악으로부터 그를 건져내는 것은 언젠가부터 수단이 아니라 또다른 목표가 되었다. 그것은 드레이코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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