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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xx호텔. 1704호. 권영구는 메시지에 찍힌 내용을 흘깃 보고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정복동. 이 자식이 또...! 서둘러 웃옷을 걸쳐입으며 권영구는 며칠전 회장이 이사진들을 불러놓고 사태수습 방안을 내놓으라며 노발대발 했던것을 회상했다. 대마건설쪽에서 철거용역을 쓰는 과정에서 잡음이 생겼는데, 그게 화근이 되어 검찰수사까지 받게될 지경에 이르렀다는게...
Won't let them break me down to dustI know that there's a place for usFor we are glorious사람들이 날 부셔뜨리게 하지 않을거에요.난 알아요, 우리를 위한 곳도 있다는 걸.우린 눈부시게 아름답기 때문이에요! 흰 도화지와 같은 눈밭에 그녀는 팔을 쫙 벌렸다.마치 그 곳이 무대라는 듯이 서서는...
단이가 원작 해가림으로 추정되는 세계에 오고 반에 도착했지만 불안한건 어쩔수 없었다. 만약 석봉중 네명마저 친구가 아니라면 이 세계에 친구가 누구 인지는 감도 오지 않으니까. 설령 아는 사람이라고 해도 분명 편하게는 못있을거다. 그래도 다행히 단이의 고민은 반 문을 여는 동시에 해결되었다. "왔어?" "혜힐아..." 김혜힐은 평소와 같이 함단이를 미소지으며...
정국은 학생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주위를 잽싸게 둘러봤어. 다행히 찾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지. 쓰고 있던 모자를 깊게 눌러쓴 정국은 얼른 식판을 주어들었어. 그리곤 밥을 타와 자리에 앉아 막 먹으려는 찰나 저 멀리서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 "정구가아아~" 정국은 흠칫 놀라며 어깨를 움찔했지만 고개를 들지는 않았지. 지금 저를 부르는 저 소리가 누구의 것인...
인어 [ Mermaid, 人魚 ] : 상반신(上半身)은 사람의 몸, 하반신(下半身)은 물고기의 모습을 하였다는 전설상의 생물. 동화에나 나올 법한, 아무도 믿지 않는 미신 같은 이야기야. 늦은 밤 아무도 없는 시간에 바다에 나가면, 인어를 만날 수 있대. 인어는 평생 한 명의 반려를 찾아서 서로에게 반려의 낙인을 남겨. 그리고 그 낙인으로 평생 서로를 기억...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갱 오르카 1인칭 시점입니다. *지니스트는 죽습니다. 나는 지금 내 연인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베스트 지니스트와 나는 꽤 오래 사귀었다. 햇수를 말하면 다들 가볍게 놀랄 만큼. 히어로 업계 내에서의 연애는 공공연한 비밀이다. 성실하게 숨겨서 서로의 사이드킥들 정도나 알고 있거나, 혹은 몰래 소문이 흘러내려 몇 년이나 두고두고 화자되기도 한...
(2015.06.17 작성 / 2019.11.09 백업) -별언니랑 같이 썰풀었던 것 기반으로 작성했던 글. 평소보다 눈이 일찍 떠졌다. 아직 해가 다 뜨지 않은건지 푸르스름한 기운이 감도는 천장을 물끄러미 보다가 몸을 일으켰다. 사르르, 긴 머리카락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멍하니 눈만 깜박이다가 시야 전부를 가려버리는 머리카락을 응시했다. 잠버릇이 살짝...
우주를 좋아하던 너를 떠올린다. 나는 네가 우주를 좋아하는 만큼 널 좋아했다고 할 수는 없다. 다만 나는 너에게 별이고 싶었다. 하지만 몰랐나봐, 내가 한낱 별이라면 너는 넓디 넓은 우주였던 것을
*길지는 않아용! 우리는 매번 같은 실수를 하며, 소중한 것을 쫓는다. 10년 동안 이어온 일상. 그 평화 속에서라면 절대 나누지 않았을 이야기를 입에 담았다. 누구도 이 자가 죽음을 마음에 품고, 복수를 꿈에 그리며 검을 갈아왔다 말을 들은 적이 없다. 그가 말하지 않았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신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언젠가 죽어, 삶의...
온 세상이 까맣다. 눈을 떠보니 내 세상은 그저 칠흑같이 어두울 뿐이었다. 아무리 눈을 감고, 떠보아도 세상은 변하지 않았다. 그렇게 조용히 나 혼자 까만 세상에 먹혔다. 아무리 소리 질러도 아무도 구해주지 않았고, 아무리 울어도 날 위로해준 이 없었다. 그렇게 검은색에 먹혀 조용히 죽어갔다. “하윽…. 헉...” 가쁜 숨을 쉬며 옅은 하늘색 머리의 남자가...
죽음 묘사 있습니다 시체묘사 있어요 ㅠㅠ 최한님 케일님 짧은 생일 축하 글 ,, ,, 인데 축하같지 않네요. 그래도 해피엔딩 !!!!!!1 축하해 케일 헤니투스 ㅠㅠ최한 ㅠㅠㅠ 사랑하는 사람하고 천년만년살아... 케일이 눈을 뜬 곳은 정말 참담했다. 제 잘려나간 붉은 머리카락은 이제 더이상 어깨에 닿지 않았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제 눈앞에서 죽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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