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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Hello? W. 의미없다 토니 스타크는 조만장자이다. 남부러울 것 없는 풍족한 집안에서 태어나, 제 아버지를 따라 CEO가 될 것이라고 모두들 입을 모아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어릴 적부터 연예계에 관심을 두더니 기어코 아역배우를 자처하고 나선 이후 아예 배우를 하려는 듯 연예계로 빠져들었다. 물론 똑똑한 두뇌를 물려받은 탓인지 아역배우부터 성장...
BGM: https://youtu.be/9c97KD5rXb4 봄이 끝나간다. 원래도 빨리 지나갔지만 올해는 더욱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이었다. C와의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는 것을 느낀 B은 이제 세상을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C의 옆에 붙어있으며 이것저것 챙겨주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혼자였던 C에게는 익숙치 않은 챙김이었지만. "오늘 미세먼지는 체크하셨어요? 마...
비가오면 떨어지는 것에서 나올 유령의 설정으로 쓰려다가 뭔가 별로라서 그냥 던져버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1. 중세시대배경으로 세자인 금마, 유금혁, 쌍둥이 동생인 유중혁. 권력구도 정점에 있던 가문의 여식, 설화가 동생인 중혁과 결혼이 약속되며 금혁의 권력이 약화됨. 애초부터 왕위를 노리고 있던 중혁은 권력을 얻기위해 설화와 약혼을 한거지만, 왕위에 전혀관심...
-해리포터 세계관을 모르시면 읽는데 약간의 불편이 있을 수 있습니다ㅠ -스카치의 이름과 성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호그와트 전투로부터 시간이 상당히 흐른 평화로운 세계입니다. 삶이 너무 평화롭기만 하면 되려 자극을 원하기 마련이던가. 이제 곧 함께한 지 6년이 되는 이 학교는 도무지 변화와 가까운 세계가 아니다. 당장 이 성만해도 아득한 중세에 세워...
3. 쿠로코의 엷으면서도, 처연한 미소를 눈 앞에 둔 키세는 말을 잇지 못 했다. 그의 연기는 매번 놀랍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에 잠긴 것도 잠시, 감독의 짜증 어린 컷, 소리에 키세는 정신을 차렸다."촬영 중에 다른 생각은 자제 해주세요, 키세군."아까의 그 표정이 아닌, 늘상의 무미건조한 동그란 눈으로 자신을 보는 쿠로코를 보면서, 어딘...
더운 여름. 그것도 아주 더운 여름날 항상 너를 쳐다보던 내가 너와 눈을 마주치게된 그 여름에 필아, 너는 평생 모를거다 내 시선과 신경이 온통 너를 향하고 있음을 친구들과 떠드는 널 보며 무표정이었던 내 얼굴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지는 것도 다들 토요일날에 학교에 오지않는걸 좋아하지만 나는 아니다 나는 여섯번째 날과 일곱번째 날 모두 너와 함께있고 싶...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7 알렉과 엘루아르의 사람들이 오늘 엘루아르로 떠난다고 한다. 매그너스는 텅 빈 방을 바라보았다. 한 때 이 방에서 알렉이 그와 함께 지냈었다. 저 침대 위에 누워 매그너스와 함께 잠들고, 쿠션 위에 앉아 책을 읽으며 매그너스를 기다렸다. 넓은 방 구석구석에 알렉의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베개 위에 흩어졌던 알렉의 까만 머리카락과 신비롭게 반짝이는...
16 “세상에, 알렉!” 이지가 팔을 내밀고 달려왔다. 그녀의 커다란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이지의 뒤에는 제이스도 있었다. 알렉은 이지를 위해 몸을 숙여 주었고, 이지가 그를 얼싸안았다. 알렉, 다시는 오빠를 못 볼 줄 알았어. 이지는 거의 흐느끼고 있었다. 알렉은 이지의 등을 툭툭 두드렸다. “괜찮아. 이지. 이렇게 돌아왔잖아.” 제이스가 이지의 어...
"다녀왔습니다-." 현관문을 닫음과 동시에 눈에 들어오는 베이지 바탕의 인테리어. 그리고 벽에 붙여진 자신의 화보 사진과 신발장 선반에 놓인 디퓨저가 자아내는 은은한 베르가못 향을 맡고 있으니 쿠로는 비로소 자신이 집으로 돌아왔음을 실감했다. 꼬박 한 달 만이었다. 해를 넘기지 않고 시청자와 팬들에게 다시 인사를 드리겠다고 팬미팅과 여러 인터뷰에서 밝혔 듯...
뭔가...뭔가 더 해보고 싶었으나 기력이 동난 관계로 😎 가볍게 봐주세요 * 전반적인 상황은 1회차에 가깝습니다
"저희,그냥 도망가지 않으실래요?" 희미하게 올라간 너의 입꼬리가 부들 떨려온다. 애써 밝게 말해오는 목소리에도 체념이 머금어진 눈은 가려지지 않았다. 허무하게 비어있는 빈 교회. 천장의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들이 높게 솟은 동상을 조용히 비춘다. 숨이 막히는 기분이다. "이치마츠" "알아요.그냥 해본말이에요" 시린 바닥에 가만히,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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