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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오늘도 이상한 꿈을 꾸었다, 내가 낭떠러지에서 끝도 없이 떨어지는 꿈. 그 사람밖에 생각이 안 나서 그런 건가? 요즈음은 일어나지도 않는다. 지하 단칸방에서 나의 구원자인 그 사람이 나타나 주길 기다리면서, 라면으로 끼니를 대신하였다. 이게 며칠이나 됐을까? 도저히 이러고 살면 안 될 것 같아 집 앞까지만 나와 보았다. 죽을 듯이 뜨거운 태양이 나를 보고 ...
asked @03t9ar1296
진짜 시인은 아마 나와는 다르겠지 문학 시간에 펼쳐보이곤 진짜 시인을 아마 나는 따르겠지 진정 문학을 펼쳐보이곤 진짜 시인을 아마 나는 모르겠지 누가 진짜 시인인지.
“형, 무대 또 언제 있지?” “다음 주.” “으, 안되는데?” “왜? 어디 아파? 무릎?” “아니, 무대 좀 더 잡아봐. 많이.” “뭐!? 무대를 더 잡으라고?” “그래, 무대. 오늘처럼 쓸데없는 인터뷰 같은 거 말고.” 스케줄을 내가 잡나? 대표가 잡고, 스케줄매니저가 잡지. 모르는 것도 아니면서,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정국은 갑자기 뚱딴지같은 소릴 ...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저건 내 분노가 나타난 것임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진썰이 진메 확 잡아당기면 무조건 끌려오겠지..?
썰체+소설체 혼용 수위가 조금 있긴 한데 성인용으로 할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올렸습니다. 또 만사천.. 1. 7화 - 학교 [03] 참고 부드러운 손이 이진성의 뺨을 감쌌다. 그를 올려다보는 여자의 눈매가 낭창하게 휘어진다. 그는 홀린 듯 여자를 응시하다가, 여자의 하얀 나신을 넘어뜨리고 그 위에 몸을 겹쳤다. 베갯잇에 갈색 머리칼이 흐트러진...
written by 호칠 "호석 씨! 저희 다음 주에 가기로 한 데ㄱ……." "……." "……호석 씨 일 생겼구나. 맞죠? 표정 다 티나~" 호석과의 연애가, "진짜, 지인-짜 미안해요. 갑자기 땡겨진 거라…" "에이 괜찮아요! 나는 호석 씨가 부담 갖는 게 더 싫다구 몇 번을 말 해요~" 쉽지 않을 거란 건, "미안해하지 말기. 안 잊었죠?" "…고마워요...
공식설정이래요 도진이는 귀에 난 뾰족털을 관리한다고 합니다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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