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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우진의 계획은 - 사실은 계획이랄 것도 없음;; - 엄청나게 단순했다. 바로 펀치 게임을 통해서 '내 앞에서 나대지 말라'는 메세지를 보내는 것이었다. 힘으로는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었으니까... 조금 치사한 것 같기는 해도 ^ㅁ^ㅋ 근데 우진이 예상 못한 것은 그다지 근육도 없어 보이는 동현이 지닌 의외의 강력한 힘이었다. 카페에서 두 사람을 끌...
bgm : https://youtu.be/LIFComTmMUk 용서하는 일보다 언제나 먼저 따라와 밟히던 먼지뿐인 길이여 발목을 붙잡던 불 켜진 창이여- 허연 ‘불온한 검은 피’ 中 - 청국(靑國) 800年, 봄의 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날이었다. 제위 말기, 무제는 군권과 문권 모두 손에 쥔 채 나라의 기강을 다지고 문무 관료들을 다스렸다. 제위 초기부터...
45."미국에 있었습니다.""자신의 일로 시끄러운때에 일부러 해외 도피를 하셨습니까.""...시끄러워진줄은 몰랐습니다. 매체를 거의 피하고 살았으니까요.""한때 정치계에 있으셨던분이 왜 매체를 피하셨습니까."".... 정치계에 있긴 했어도 저는 매체에서 불리하게만 거론되는 오메가 입니다. 총리님을 보좌했다는 이유만으로 스캔들이 났던 사람이죠. 매체들을 접해...
*성인인증 필요한 글은 따로 업로드 했습니다! 배진영에게 혼이 나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걸 알지만 대휘는 지금은 도무지 이불 속에서 나갈 수가 없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격자 발표 날이 바로 오늘이었다. 말랑한 이불 안에 들어오기 전, 마지막으로 시계를 확인한 게 5시 30분이었으니 지금이면 아마 발표가 나고도 남았을 거 같다. 마음 한 켠에서는 얼른 ...
에프엑스-츄 박지훈이 변했다. 아마도 좋은 쪽으로.갓 연애를 시작한 지훈의 상태는 한마디로 조증 그 자체였다. 지훈은 꼭 '저기압'이라는 단어가 제 인생에서 사라진 마냥 실실 쪼개고, 또 쪼개고, 뛰어다니고, 굴러다녔다. 말로만 그러는 게 아니라 진짜 그랬다. 그때마다 우진은 지훈을 한심하게 쳐다봤지만 도리어 사랑의 하트만 받을 뿐이었다.(시발)늘 풀장착하...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01. 통신 요금 10만원, 교통비 4만원, 공과금, 관리비, 월세에 교재비, 학회비, 학생회비까지. 들어오는 돈은 없는데 나갈 돈은 많았다. 쓰레기 버리는 것 마저 돈이라는 것을 깨달은 지는 이미 오래됐다. 음식은 다 먹어야 한다. 농부의 피땀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스티커가 비싸서. 게다가 올해부터는 삼학년이었다. 이학년까지는 어떻게...
44.레이첼 페터슨.이름과 생몰연도가 전부인 간단한 그녀의 묘비석앞에 한참을 우두커니 서있었다.미안, 내가 너를 이용했다.너는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아했는데, 네 사후에도 분명 원치 않았을텐데... 나 하나 좋자고 내 마지막 베스트 프렌드를 팔았네. 나 정말 썩었다 진짜.
"확실히 데이터화 할 수 있으니 편하네요."한솔은 텐트를 데이터화 시켜서 USB에 넣었다. 호메오스타시스는 필요한 물건을 데이터화 하고, 보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솔의 컴퓨터에 설치해 주었다. 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거대한 텐트를 코드화 시켜서 보관할 수 있으니, 정말 세상이 좋아진 것을 실감하는 그들이었다."예전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이 움직였는데 말이...
"큭... 큭큭큭...." "어이... 웃지마... 지금도 온몸이 아프다고." 알 사람은 다 아는 201호실의 재난 이후, 아리스와 히무라는 일종의 뒤풀이를 하고 있었다. 뒤늦게 연락을 받고 온 아리스가 사정을 들어보니 조교수가 고통을 호소하는 것은 조금도 이상하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놈의 록스타에게 아주 호되게 당한 게 겉으로도 보였기 때문이었다...
2018.08.28~ 유료화 "유영원游泳院이라.. 사치스러운 이름을 가졌군." 유영원. 뜻 풀이를 해보면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던 벼슬아치들이 쉬다가는 곳으로 마을과 마을을 오가던 벼슬들이 잠시 들려 낮잠을 자거나 배를 채우기 위해 들리는 곳이었다. 간혹 제 할 일을 내려놓고 자연을 벗삼아 여행을 떠나는 양반들의 숙소 역할도 하였다. 유영원이 있는 마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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