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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어디로 가야할지 알 수가 없었다. 자신의 선택에 확신이 사라지고 길을 헤매었다. 처음엔 두갈래의 길만 놓여져 있었기에 잠깐의 헤매임 끝에 정답을 고를 수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갈림길은 점점 늘어났다. 두개에서 세개로, 세개에서 네개로. 이젠 어느 것이 정답인지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졌고, 결정을 내린 뒤에도 불안감은 불쑥 고개를 내밀었다. 무엇이 옳고 그...
아마레나 신센쇼 사진 '우리 사진 찍어요~' '그래요 같이 사진 찍도록 하죠.' '찍어 드릴게요. 카가미 씨도 찍어, 어때?' '레나도 찍어~ 카가미 씨랑 같이 찍는게 어때?' 때는 카메라를 처음 얻은 신센이랑 쇼랑 카가미랑 레나가 함께 있었을때 였다. '음~ 그럼 아마네 씨 우리 사진 같이 찍어요!' '그거 좋네, 같이 찍자!' '내가 찍어 줄게요. 둘이...
난생처음으로 나를 쓰담쓰담 해 주고 싶었던 하루가 지나갔다 먼 길이었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하나도 아깝지 않았던 시간 내가 좀 더 늦게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던 시간
* 21년도 실버 생일 기념 글 * BGM : https://youtu.be/-x-eDFgrKes “네? 실버 선배,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에 오기 전까진 릴리아 선배의 요리만 먹었다고요?!” 아이렌의 비명은 단순한 놀라움이 아니었다. 경악, 절망, 혹은 공포. 그런 감정이 담겨있는 비명에, 릴리아는 이해가 안 간다는 듯 고개를 기울였다. “그게 그렇게 ...
*유혈/신체 훼손 표현이 있습니다. - 특히 케이크버스 설정들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 가기 *잔혹성이나 성적 묘사가 심한 글은 성인으로 올리고 나머지 부분은 전연령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케이크버스를 동양풍으로 살짝 어레인지 했으나 세세한 설정까진 바꾸지 못했습니다. *조선시대와 유사한 동양풍 나라입니다. 실제 지명/이름/역사적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
5월 14일은 로즈데이라고 해서 급하게 쓱삭해왔는데요,,.,., 13일 밤부터 시작했지만 결국 대지각해버리고 마는,,, 항상 지각만 해서,,,뭔가 뻘줌해요 으아악 대충 기분만 내는 용도로,,~~~ 얼레벌레 후레 낙서만화~ 사실 이거 언젠간 그릴라고 메모장에 적어놨던 소재인데요.. 로즈데이인거 듣자마자 헉 이거 이제 이번에 그려야겠다!!!! 해버린,,ㅋㅋㅋㅋ...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지인분 썰 보고 그렸습니다
11회 주제: 가르침 맑은 햇살이 내리쬐는 방 안, 기분 좋을 만 한 조건이었지만 리버레이터는 인상을 쓰고 있었다. 펼쳐놓았던 책 페이지는 몇 분, 아니 십 분을 넘어간 시간에도 넘어갈 줄을 모르고 있었다. 그런 만큼 리버레이터의 시선은 맞은 편에 앉은 이에게서 떨어질 줄을 몰랐다. 청회색의 동그란 두 눈이 보내는 열렬한 시선에 맞은 편에서 책에 시선을 주...
5/15 Birthday boy 실버야 생일축하해~! ⚠️개인적인 디어솜니아의 견해 有⚠️ ⚠️실버로라 루트⚠️ “......로라도 오겠나?” 자신도 모르게 말이 제멋대로 목구멍을 통과해 나와버렸다. “음... 하지만 내가 가도 돼...?” 차마 그녀를 혼자 놔두고 싶지는 않다. 그녀의 기억은 기억 속 어딘가에 갇혀있지만 항상 밝은 그녀가 혼자 있으면 그녀...
+약간의 윤배세영 "왔어요?" 차에서 내리자마자 보인 반가운 모습에 안세영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강 수석, 오랜만입니다?" 하는 말에 "말 편하게 하시래도 그러네." 하는 말이 돌아왔다. 30년 만에 제대로 다시 보는 반가운 얼굴이었다."얼굴이 많이 상했네. 얼굴이 아주 반쪽이 됐어요.""그래?""이혼 준비 많이 힘들죠? 아, 밥 먹으러 갈 땐 일 이...
세븐 또한 절정을 맞이한 듯 보쿠토의 목덜미를 감았던 팔을 풀곤 호흡을 고르고 있었다. 그런 세븐의 모습을 보던 보쿠토는 그녀의 머리칼을 정리해주며 웃었다. 세븐은 보쿠토의 손길을 평온하게 느끼다 눈을 감았다. 보쿠토는 잠든 세븐을 바라보다가 화장실로 몸을 움직였다. 아직 자신은 몇번이나 남았지만 차마 잠든 사람을 깨워 계속 할 순 없었다. 천천히 했다면 ...
매뉴얼은 아이를 돌보거나 키워본 적이 없었다. 그 자신조차도. 자라날 수 있었던 건 어느 정도의 운과 요행 덕분이었다. 부정할 수 없다. 그 어느 날 가이드로 각성하기 전까지, 매뉴얼은 스스로를 포함한 누구도 돌본 적이 없었다. "음…많이, 불안하세요?" 그것의 나이는 이십 대 초반이라고 들었던 것 같건만.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은 십 대 청소년과 별반 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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