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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첫키스는 음울하고 축축했다. 그의 살갗에선 옅은 물비린내가 났고 약간의 탄내에 와인향이 섞여있었다. 뒤통수를 감싸쥔 손은 떨리는 것을 감추느라 평소보다 더 힘이 들어가 있었고 섞이는 숨은 불규칙했다. 덥고… 생각보다 별로야. 혀 끝이 찌릿해. 발끝이 괜히 간지러워서 꼼질거리다가 집중하라고 한 소리 들었다. 어이가 없어서 참. 불어오는 바람에 슬며시 눈을 떴...
(꼬옥... 틀어주면 돼...) 사장님이 이상해! 作 허니비 7. 이동혁은 이제 사장님을 누나라고 부른다. ”누나, 이거 재고 채울까요?” ”웅.” ”누나. 그럼 이거는?” ”웅... 이 아니고 너 이제 반말까지 하니?” 이동혁은 이제 사장님을 누나라고 부른다. 그 일 이후로 몇 없는 알바생을 잃을 수 없다며 결국엔 이동혁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거다. 누나...
doom metal 코너에 이게 놓여 있어서 그런줄 알고 산 앨범이다. 쟈켓 그림이 앨범타이틀대로 정말 끝판왕같은 자태를 뽐낸다. 대체로 이것을 sludge metal과 thrash metal의 그 어디쯤 위치해 있다는 웹페이지의 분류를 자주 보는데 내가 분류하는 법으로 따지자면 이 앨범은 슬럿지 요소가 50퍼센트를 넘지 않으므로 쓰래쉬 메탈이라고 생각하기...
재질 표현은 할때는 고역인데 끝나고나면 뿌듯하긴 하다 지인들이 주는 아이디어가 도움이 많이 된 그림 근데 지금와서 드는 생각은.. 구두 전시대에 각도를 주지말고 그냥 평평하게했으면 로우앵글에서 표현이 더 와닿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다.
7화. 창문을 10센티 정도만 열어 놓고 대협의 욕을 한 바가지 들은 차주가 스르륵 창문을 모두 내려 똥 씹은 표정으로 윤대협을 쳐다봤다. 그런데 아는 얼굴이다. " 하루에 차를 두 대나 해 드셨네요. " " 뭐야. 네가 왜 여기 있어. " " 대표님 핸드폰 드리러 가던 길이었죠. " " 하... 태산아. " " 예. " " 너 때문에 우리 태웅이 다칠 뻔...
주치의가 그랬다. 마음속으로 진실이라 믿는 것은 진실이 되거나 이미 진실인 거라고. 가방을 안고 한참을 쪼그려 앉아있다 공황이 와 버린 나는, 그날 복도에 홀로 남아 괴로움에 몸부림쳤다. 급한 마음에 긴급 약을 꺼내 씹으면서도 생각했던 건 단 하나, 녀석이 겪을 현실의 안위였다. 평소에 없던 SOS 덕에 야근중독자인 엄마는 조퇴를 해야 했고 하나 뿐인 아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프롤로그2 (prologue2) "엄마... 아빠..." "저리 가!! 저리 가란 말이야!!"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괴물... 무서워... 저리 가!!" "가지 마... 나도... 같이 가..." 하... 또 이러네. 아침부터 기분이 아주 뭐 같네... 좀 잠잠하다 싶더니 왜 이러는 걸까. 어제 그 애를 봐서 그런 걸까... 문득 어제 일이 ...
※ 구분선 아래의 내용에는 노골적인 욕설, 스토킹, 납치, 감금, 가스라이팅 등의 주의 요소가 있습니다. 열람 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음악을 들으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Trapped By. Marin과 작은컴퓨터 그레고르는 최근 지속적인 타인의 시선을 느끼고 있었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가끔 외출을 할 때도…이름 모를 누군가의 시선이 끊...
프로젝트 문 림버스 컴퍼니 드림 / AU * 폭력, 유혈, 살해 묘사가 있습니다 머리가 맑아진다. 내 목숨과 상대의 목숨값이 같은 것을 알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 나를 해치지 않고 상대의 목숨을 가장 효율적으로 취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와 비슷하다. 바둑이나 장기와 비슷한 가능성들의 수. 즉석에서 이루어지는 전략 같은 것들. 실제로 나와 상대의 목숨이 ...
Thank you for the night, for a lovely night두 번 다시는 안 볼래 "여주야..." "이민혁...? 네가 왜 우리집 앞에 있어?" "너무 보고싶었어... 내가 멍청했어... 나 여전히 너 사랑해... 나한테 한번만 더 기회를 주면 안될까...?" "난 이제서야 좀 사람답게 살아 민혁아. 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기를 쓰는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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