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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데스크(Desk) 1) 신문사나 방송국의 편집부에서 기사의 취재와 편집을 지휘하는 직위. 또는 그런 사람 2) 방송에 나갈 리포트 원고의 내용을 검토하고 수정하는 것을 뜻하는 기자들의 은어 1 공영 방송 KMS 보도국 정치부 기자 2년차 강다니엘. 지금으로부터 2017년인 2년 전 수습기자 시절부터 한 번 들으면 잘 잊지 않는 네 글자의 이름뿐만 아니라...
한 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그 음성이 전파를 타고 전 세계로 송출됐다면 더더욱 그렇다. 100% 거짓말은 아니었지만 100% 본심도 아니었던 발언이 눈앞에 현실로 다가왔을 때, 어울리지 않게 당황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진짜로 갈 겁니까?" 소파에 깊숙이 몸을 묻고 한 손에 맥주캔을 들고 있던 남자가 고개를 들었다. 찰랑거리는 ...
(판타지 세계관 AU, 도서관 식객인 미도리야와 별 볼 일 없는 황자인 바쿠고의 이야기) 거울 미로의 궁. 안내자 없이 황궁에 발을 들여놓은 객은 대부분이 길을 잃고 헤맨다. 마치 설탕과자를 숨겨놓은 거대한 미로 속을 헤매는 개미들처럼. ‘반드시’라 해도 좋을 정도로 사람들이 길을 잃게 되는 이유에는 우선 압도적이기까지 한 황궁의 규모를 들 수 있을 것이다...
"테시마 요원님, 어서 오세요. 아니, 이젠 팀장이 되셨다고 했나? 축하드리는 게 늦었네요." (철제 의자가 콘크리트 바닥에 끌리는 소리) "혼자 오시길 부탁드렸는데 올해는 손님이랑 같이 오셨네요?" "……우리 팀 신입이야. 네 케이스를 보고 인터뷰에 참여하고 싶다고 자원했어." "흐응, 전 허락한 적 없는데." "싫으면 지금이라도―" "아니에요, 그쪽 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너와 헤어지고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문장이 든 문장집을 내 손으로 사 버렸음을 깨달았을 때, 분명히 다 잊었다고 생각하고 또 다른 사랑을 몇 번이고 시도하였으나 그게 네가 아니라는 것에 좌절하였을 때, 그 다음해 봄, 보고 싶다는 네 말 한마디에 미쳐 모든 것을 너에게 걸고 있었을 때, 그게 너와 내 이야기가 아님을 알았을 때, 너에게 새로운 사랑이 생겼을...
杨业明の好みは白い肌に大きな目、黒ロングストレート、細身の体を持った、良い香りがしそうな女の子。 ハンサムな顔に背が高い、性格も優しいので杨业明に告白する女の子が後を絶たないのは当たり前だった。 その中で业明が告白を受け入れた女の子は、大体ああいうタイプだった。 鏡をのぞいてみた。 いくらまじまじ見てみても、その次の日も、また次の日も。そこには、彼女らが持つロングストレートの髪も、ふかふか細いの体...
6年間少しずつ積んできた心だった。 「雪が降ったみたい」 「???」 「お前、雪が降ったように白くて、キレイ」 「.......」 「あ、目に雪の花がついてる」 中学校の入学式。 眠い目をこすりながら校長のお話を聞いてあくびをしていたら、横から声をかけてきた男の子。 変な子だと思った。 絶対に関わらないようにしようと思ってたのに、教室に行くと、隣の席に座るようになった。 俺は人見知りが激しくて、人...
.Episode 4 : 사막과 지옥과 최적화 (2). 물에서 건져올린 사람은 정신 나간 패션 센스의 소유자였다. 바가지 머리에, 솜 달린 머리끈에, 핑크 외투……. 아니, 갑자기 아조씨 생각 나네. 그래도 그 아조씨는 저 정도까지 병신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미안합니다, 아조시. 제가 아조시를 욕보였습니다. 우리 아조시 그래도 패션 아는 아줘쉬인데. "언니...
몸이 항상 한가로운 곳에 머물 순 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굳이 욕심을 끊어낼 필요는 없었음에도 모든 것을 초탈하여 이런 일을 하는 까닭이 늘 궁금했다. 당신의 고운 손길은 이 잔혹한 전장에 어울리지 않는다. 그리 생각한지 꼬박 하루만에 나는 그 생각을 관두게 되었다. 웃지 않는 내게 웃어준 당신이 미치도록 사랑스러워 꼭 뼈가 으스러지도록 껴안고 싶다는 생...
헬리오스 베텔기우스가 복도의 반대쪽 끝을 향해 걸을 때, 제멋대로인 꿈이 날씨를 바꾼다. 햇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짙은 먹구름과,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듯 우울하게 내려앉은 공기. 그것은 서서히 제 팔을 옭죄어왔다. 정신을 차렸을 때 자신의 왼팔은 이미 소실되어 사라졌다. 헬리오스 베텔기우스는 비틀거렸다. 균형을 잡는다. 아직 끝에 도달하지 못했다.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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