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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공학 NRC 설정**수많은 날조 인게임 캐릭터의 보이스팩에서의 언급 아즐 (기숙사복) "이번에는 믿음직한 1학년들을 뽑았습니다! ...라고나 할까, '말 잘 듣는 착한아이(お利口さん)'는 애초에 원하지 않았다구요? (빌런미소)" 플로이드 (식전복) "이번 신입생 중에 순간기억력? 그런 거 처음 봤어~ 나도 이틀정도 할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따라잡진 못했어...
당신은 오늘을 후회하나요? 어설프게 웃는 미소를 달고서는 눈을 깜빡이는 소녀가 눈에 비쳤다. 달달 떨면서도 도망가지도 못한 채로 눈만 데구루루 굴리는 모습이 귀여워서 그런 건지, 혹은 오늘따라 손에 잡히는 핏자국이 번거로웠을지는 모르지만. 우선 리타는 웃은 채로 입술 위에 손을 얹었다. 쉿, 하는 동작과 함께 잔잔하게 웃어주자 딱딱하게 굳어있는 상태에서도 ...
나의 꿈이 이 곳에서 끝난다 말한다면, 너에 대해 말하고자 하니, 어디부터 어디까지 말해야할 지 나는 잘 모르겠다. 너무나 넓고 장황한 이야기 속, 아직은 서툴고 자그마한 감정. 그것을 네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로 풀어낼 수 있어야만 했으니까. 어려운 게 당연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 어려운 일을 해내지 않고는 네가 제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겠지,...
마감으로 글을 요즘 안써서 임시보관함에 있는 글 중 하나만 살려서 쓸까합니다 없으면.. 어쩔 수 없죠 1.탐정 N씨 -사실 진짜 au로 모을 생각이였으나 너무나 많아져버린 au에 빛을 보지 못한 au, 내용은 머리도 나쁘고 오로지 관상법으로만 추리하는 탐정N씨의 탐정 생활 2.겨울아포카립스 -이것도 위와 같은 이유로 폐기.. 이젠 아픈 겨울에서 열심히 살아...
네가 죽은 지도 벌써 한 달을 바라본다. 날짜가 쉬이 잊어지지 않는다. 8월 7일이었나. 그동안은 내가 살겠다고 버둥을 치는 바람에 하지 못했던 네 생각을 이제서야 해볼까 한다. 사실은 아직도 네가 죽은 느낌이 없다. 여전히 그 동의 그 호수 현관문을 열면 조금 열린 방문 사이로 싸아 흘러나오는 전등빛이 보이고, 크게 틀어놓은 예능 소리가 들릴 것 같다. ...
두 사람이 완만한 산길을 지나고 있었다. 짐을 진 나귀 한 마리를 끌고 앞장서서 걷던 이립이 채 안 되어 보이는 남자가 산중턱에 난 길 한쪽에 앉아있는 시커먼 사내를 발견하고는 경계심어린 낯빛이 되었다. 하지만 사내가 길을 막고 있거나 다른 무리가 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다 여기서 돌아가자면 산 속에서 밤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었다. 야숙을 못할 건 아니었지만...
※이쪽 세계의 알페스판에 나기레오를 갈라놓지 않는 타 커플이 존재한다는 언급이 살짝 있지만, 작중 실제로 연애 기류가 있는 건 나기레오뿐입니다. 01. “자, 화제의 잡지를 다 함께 감상해보자고!” “와아~” 치기리가 세 권의 잡지를 테이블에 올리며 말하자 바치라가 박수 치며 호응했다. 그 화제의 잡지란 엊그제 발행된 여성 잡지의 블루록 특집호였다. ‘단짝...
수빈은 범규를 좋아한다. 처음 범규가 수빈에게 살갑게 다가왔던 그 순간부터, 수빈은 계속해서 범규에게 끌렸다. 범규한테 잘 해주었던 것도 사심 때문이었다. 범규는 그걸 선후배 간의 아름다운 우정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 뭐. 상관 없었다. 수빈은 어차피 이뤄질 거라고는 꿈도 꾸지 않았다. 범규는 누가 봐도 헤테로였으니까. 범규의 입에서 게이가 징그럽다는 말...
"범규 안녕~" 범규는 대충 고개를 까딱였다. 또 시작이었다. 수빈이 기분 나쁜 티를 숨기지 않는 범규를 보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듯 조잘댔다. "어젠 잘 들어갔어? 너 너무 취해서 내가 걱정했잖아~" "네." 범규는 건성으로 대답하고는 자리를 뜨기 위해 일어섰다. 둘의 사이를 설명하려면 6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했다. 시끌벅적한 분위기에 알코올 향이 ...
/1 다 빈치 ORT, 이동 재개! 역시 메히코시티로 향할 생각이야! 고르돌프 윽, 그렇지 않아도 승산이 낮은데, 태양을 끌어들이게 둘 순 없어! 메히코시티 상륙은 어떻게든 저지해야―― 고르돌프 ······저지, 못하겠지? 일단 다른 작전이나 방침을 재검토하기로 하고, 철수하는 수밖에―― > 무리라도 하겠습니다! > 공격은 계속하겠습니다! 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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