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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그럼, 그럼 잠자리는 왜 거부한거야.” “너 아프니까. 한 번 밀어붙이면 며칠을 앓을 게 보이니까.” “나는 그런 배려 바란 적 없었어. 그저 사랑을 확인하고 싶을......” “내 사랑이 그렇게도 안 보였어?” 윤정한은 입 뻥끗 못하는 벙어리처럼 할 말을 잃는다. 그의 사랑이 그렇게도 안보였냐. 생각해보자. 과거로 돌아가자. 윤정한은 과거의 풍경들...
※노래도 같이 들어보세요 :) 편지 - Tido kang https://youtu.be/kyb5Y_2E7Jg 너는 알까? 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고 멋진 사람인지. 그리고 내가 널 처음 본 순간을. 너는 언제나 빛이 나왔어. 환하게 나한테 없는 그 빛이 얼마나 부러웠는지 넌 아마 상상도 못하겠지. 시기와 질투로 뒤덮고 있는 내 마음은 널 볼 때마다 괴로웠...
Q. 저번에 올라온 거 봤어? 응.. Q. 어때? 뭐가? Q. 연락이 왔다거나 심경에 변화가 있었다거나? 평소랑 같았어. 그 형한테 연락 오길 기대하지도 않았고. 그럴 사람이 아니거든. 근데 이거 인터뷰하고 바로 올라가는 건 아닌가 봐? Q. 편집자 마음인데, 우리 편집자가 좀 게을러. 아아. Q. 그래서. 두 번째 연애는? 맞다. 그 얘기 하고 있었지? ...
당신은 엘오엘(으)로 「모르기를」(을/를) 주제로 한 420자의 글 or 1페이지의 그림을 연성합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444945 ◈ 오필리아 윈스테일은 서고 정리를 하다가 미간을 슬쩍 찌푸렸다. 볕이 잘 드는 창가, 빛이 부서져내리는 자리에 앉은 엘모 라이데리가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저래서야 ...
미안해, 너 잃을까봐 그랬어. 들끓는 화를 쏟아내고 너는 내게 사과를 했다. 네 말에 담긴 의미는 나와 같지 않다는 걸 알았다. 그저 우정의 의미로 날 사랑한다는 것도 알았다. 그래서 괜히 눈물이 났다. 15년, 미친듯한 끈끈함 사이에 볼 수 없는 나의 사랑은 밑천이 여실히 드러났다. 흘러간 세월처럼 나는 그 세월의 몇 배를 더해 널 사랑했다. 친구로서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to. 제니스(펜으로 지운 흔적이 있다.) noah.g.p. 제니스, 언제나 퓨처와 모든 이를 위해 물자를 가져와 줘 고맙네, 이 편지를 더욱 일찍 썼어야 하는데 말이야. 일이 여럿 겹처 늦어진걸 용서해주게나. 그동안 고생 많았고, 수고했네. 멀리까지 나가 고철을 모아주고 말이야. 조금 무리한 부탁도 많았지, 한명의 대원으로서 감사하네. 그래도 앞으로도 고...
*rps/엔페스/맠동 기반 글입니다. 이 중 모르는 단어가 있으시다면 ※뒤로 가기※를 권해드립니다. *서치방지를 위해 의도적으로 이름을 생략하여 기반 세계관을 전혀 모르는 분이라면 이해하기 어려운 요소가 있습니다. * * * -마크, 금방 복귀했네? -네, 기껏해야 치한 잡는 정도인데요, 뭐. -기껏이라니, 네가 구해준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할걸? 너...
"장면" 알트리아가 본 그는 애써 북받치는 감정을 참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는 알트리아가 몰아쉬는 숨소리를 들으며 알트리아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다는 사실을 실감하는 것 같았다. 그의 눈 앞에서 알트리아의 생명의 빛이 꺼져가고 있었다. 그러나 바라보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었다. 만에 하나. 만에 하나 그에게 그...
(얽히고 얽혀 하나의 획으로 이어지는 글씨체.) to. 카푸군. 이 편지를 더 일찍 써 부쳤어야 하는데 말이야, 아무튼 자네 동료 미하일일세. 어제는 정말 수고 많았네, 아니지. -future에 있던 모든 순간 순간 마다 수고 많았네. 자네가 없었다면.. 참으로 힘들었을꺼야, 요새 자네처럼 자연에 대해 잘 아는 이가 누가 있겠나? 다른 모든 대원들의 무기를...
피닉스 원더랜드 원더 스테이지 네네 : 크리스마스 쇼의 첫 공연,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네 루이 : 그렇지만, 1위인 피닉스 스테이지와의 차이를 생각하면, 아직 긴장을 늦출 순 없네 츠카사 : 아! 여기서 기세를 밀어붙여서, 화려하게 앞질러 가는거다! 에무 : 보러 와주는 손님들도, 잔~뜩 웃는 얼굴을 하고 있으니깐☆ 츠카사 : 바로 그어야! 그래서, 하나 ...
영상 화질이 좋지 않으면 영상마다 링크를 복사해서 유튜브에서 봐주세요! 문제가 있을 시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1. 그날, 포근한 노을 2. 휴우, 언제나 시끌벅적 하군요 +)이땐 오류가 나서 인연돌파 캡쳐를 못했습니다...... 3. 갑자기 엄청난 부탁을 받았다! 4. 커피 무한 리필, 함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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